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4월 10일 시청 제2별관 인재양성교육장에서 제6기(2027~2030년)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출발점으로, 연구 개요와 지역 현황 및 욕구조사 결과, 향후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한 공공·민간 TF 위원 13명이 참석했고,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가치와새움 책임연구원이 과업 수행 내용과 추진 일정 등을 보고했다. 이어진 질의 응답과 TF 회의에서는 지역 여건과 현장 의견을 폭넓게 공유하고, 실행력 있는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중장기 복지정책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힘쓸 방침이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혁신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유치에 나선다. 시는 4월 10일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에서 열린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을 위한 발대식’에 참석해, 학교·산업체·교육기관과 함께 협력 의지를 다지고 적극적인 지원 방침을 밝혔다. 학교를 넘어 지역 성장 플랫폼으로 협약형 특성화고는 단순한 직업교육 기관을 넘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직접 양성하는 지역 기반 교육 혁신 모델이다. 특히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에 참여하고 학생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갖추며, 지자체는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교육 기반을 뒷받침하는 구조로 기존 학교 중심 교육을 넘어 ‘지역-학교-기업이 함께 만드는 인재 양성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의정부 시민 입장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취업 기회 확대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미래산업 기반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전국 10개교’ 선정…의정부, 지역 총력 대응 의정부시는 수도권 북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벚꽃철을 맞아 광교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교저수지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광교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깨끗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둘레길 주변 쓰레기 수거와 낙엽 정리,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데크길 틈새와 수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점검도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광교저수지는 벚꽃철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월수목원에서 “어르신 인생컷, 오늘의 나를 남기다”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역봉사단체인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나들이와 사진 촬영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화사한 봄날의 기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촬영 전 어르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했고,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하여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예쁘게 화장도 해주고 꽃구경까지 시켜주니 마치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오늘 찍은 사진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찍은 사진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0일, 화서역푸르지오더에듀포레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몸튼튼 마음튼튼 '시니어체조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민간기관인 비타민휘트니스 율전점의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간단한 건강 체조와 관절·근육 이완 스트레칭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민간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비타민휘트니스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민간의 따뜻한 재능기부 덕분에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24일에도 운영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관내 다른 경로당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0일 원천장로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천동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천장로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성금과 이불 등 다양한 현물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수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천장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안전마법사 엔마’ 안전교육 마술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구 내 7개 어린이집에서 총 10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아이들은 공연 형식의 마술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며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마법사 엔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지진 발생 시 올바른 대피 요령을 애니메이션과 마술극을 결합해 전달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는 ‘제9회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DJ 파티를 처음 선보인다. 시는 오는 18일 오후 8시 회암사지 메인 무대에서 ‘별산의 회암사지 봉인해제 DJ 파티’를 진행한다. 공연은 약 30분간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왕실 사찰 회암사 터에서 열리는 축제에 DJ 공연을 편성한 첫 사례다. 공연은 전문 DJ의 디제잉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무대에 함께 올라 관람객과 호흡하며 분위기를 돋운다. 무대는 음악과 영상 연출이 결합된 형태로, 디제잉과 현장 퍼포먼스를 통해 유적 공간의 정적인 분위기를 전환하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양주시는 축제 현장에서 촬영한 공연 영상을 향후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채널은 현재 구독자 약 8만7600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시도는 최근 지자체 축제가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청년층 유입을 확대하는 흐름 속에서 추진됐다. 양주시는 DJ 파티 도입을 통해 야간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축제의 체류시간 확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찾아 돕는 2026년 특화사업 ‘행복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동행’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밀착 돌봄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분기별(연 4회)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 확인 결과에 따라 공적 급여나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두 위원장은 “사회적 고립은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소외된 이웃들이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위로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선옥 권선2동장은 “공공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위기가구를 촘촘히 발굴해, 돌봄 공백 없는 따뜻한 권선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세류2동·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인과 중증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주거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서비스(3. 27. 전국 확대)’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경자 민간위원장과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