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 지난 5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3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수원 경기에서 총 10만 5,441명이 입장하며 5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504만 1,89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275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294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275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9경기를 줄였다. KBO 리그는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5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던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로 관중을 동원하는 중이다.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및 역대 최다 관중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400만 관중에서 5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400만 관중을 돌파했던 지난 5월 21일로부터 역대 최소 경기인 53경기, 최단 기간인 13일 만에 500만 관중을 기록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수상자로 한화 강백호와 LG 톨허스트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WAR 2.09로 1위를 차지했다. 강백호는 5월 한 달간 안타 2위(39안타), 홈런 공동 2위(8홈런)를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고, 타점 1위(30타점), OPS 1위(1.278) 등 지명타자로서 압도적인 공격력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5월 28일 NC와의 경기에서 비거리 145m 홈런을 기록하는 등, 매서운 타격감을 보여주며 2026년 5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5월 투수 부문에서는 LG 톨허스트가 WAR 1.25로 1위를 차지했다. 톨허스트는 지난 5월 31일 등판한 KIA와의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다승 부문 공동 1위(7승)에 올랐다. 세부 기록에서도 WHIP 3위 (0.959),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69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KPGA 선수권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를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챔피언들과 당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들이 모였다. 이날 진행된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옥태훈(28.금강주택)을 필두로 2024년 본 대회 우승자 전가람(31.LS)과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3년 본 대회 우승자 최승빈(25.CJ)과 제네시스 대상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신상훈(28.PXG)과 제네시스 대상 김영수(37)까지 총 7명이 참석했다. 7명의 역대 챔피언들과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들은 에이원CC 광장에 놓인 ‘KPGA 선수권대회’를 기념하는 대형 트로피 앞에 모여 대회의 선전을 기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올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 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PGA 선수권대회’ 출전을 환영합니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를 통해 ‘KPGA 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 선수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KPGA는 본 대회를 하루 앞둔 6월 3일 진행된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 20명에게 직접 기념 액자를 지급했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본 대회의 첫 출전을 축하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KPGA 선수권대회’ 무대에 처음 출전한 선수는 ‘루키’ 박정훈(20.종근당)과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를 비롯해 백무곤(25.하이원리조트), 안지민(25.타이틀리스트), 양정수(24), 이승형(23.미니쉬), 이우현(23.골프존), 조동민(33.DFT), 차우진(23), 최준희(21), 김선우2547(22.골프존), 김준형2241(24), 김태우 1689(28.(주)하이니스임플란트), 김한민(23), 문준혁 1612(30.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의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2일 대회 조직위원회서 발표한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조는 낮 1시 15분에 1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35조다. 35조에는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 55년만에 한 해에 ‘한국오픈’-‘KPGA 선수권대회’ 동시 석권을 노리는 양지호(37), 그리고 지난 4월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우승자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가 플레이한다. 34조도 주목할만하다. ‘KPGA 선수권대회’ 첫 승을 노리는 통산 14승의 배상문(40.키움증권),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오승택(28.COWELL), 2023년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 최승빈(25.CJ)이 낮 1시 5분 1번홀에서 경기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LG 오스틴이 데뷔 4시즌 만에 KBO 리그 외국인 선수 9번째 통산 100홈런 고지를 눈앞에 뒀다. 2023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입성한 오스틴은 데뷔 시즌부터 타율 0.313의 정교한 타격과 함께 23홈런(리그 3위)을 터뜨리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고, LG의 통합우승에 일조했다. 이어 2024시즌에는 시즌 32홈런(리그 6위)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썼다. 꾸준함을 내세운 오스틴은 2025시즌에도 31홈런(리그 5위)으로 2년 연속 30홈런 이정표를 세우며 LG의 ‘V4’도 함께 했다. 올해도 변함없는 타격감과 함께 시즌 타율 0.336(리그 7위), 홈런 13개(리그 공동 2위)로 뜨거운 방망이를 뽐내는 중이다. 오스틴은 지난 5월 31일 잠실 KIA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KIA 양현종을 상대로 5회말 투런 홈런을 터뜨려 시즌 13호포이자 자신의 통산 99번째 홈런을 쏘아올렸다. 1개의 홈런만 추가하면 KBO 리그 109번째로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는다. 외국인 선수로 100홈런을 달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는 사회취약계층에 속한 가정의 유소년 야구선수에게 지원하는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의 수혜자를 선정하여 야구장학금 1차분을 수여했다. 유소년 야구장학금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9년째 이어온 KBO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을 갖춘 유소년 선수라면 누구나 야구선수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자녀를 매년 선정하여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 대상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급여 순), 기초생활수급자 중 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정순으로 순위를 정하고, 기타 생활형편, 야구 성적, 학업성취도, 인성 및 교우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리틀 및 초등학생 5명, 중학생 22명, 고등학생 20명 등 47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분기별로 리틀 및 초등학생 60만원, 중학생 120만원, 고등학생 150만원 씩 연간 총 2억 3천 7백 6십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의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Next-Level Training Camp가 이번에는 6월 1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고1 권역별 캠프를 개최한다.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고1 우수 선수가 참가하며 충북 보은군(북부6/1~6/5, 중부 6/8~6/12)과 부산 기장군(남부 6/15~6/19)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다. 중2부터 고1까지 연령별 권역별 캠프와 전국권 캠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넥스트레벨 캠프는 이번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다시 선발해 오는 11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고1 전국권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10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김진성 LG 김진성이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 LG 최고참 김진성은 팀이 5월에 치른 26경기 중 14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1.69, 8홀드, 1세이브를 챙겼다. 5월 홀드 1위, 경기 출장 공동 2위 등으로 LG 선두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즌 11홀드로 팀 동료 우강훈(12홀드)에 이어 리그 홀드 부문에서도 2위를 달리는 중이다. ▲ LG 손주영 LG 손주영이 클로저 변신에 성공했다. 손주영은 시즌 개막 전 옆구리 부상으로 뒤늦게 1군에 합류해 5월 9일 대전 한화전에서 복귀전(2이닝 무실점)을 가졌다. 이어 부상 이탈한 유영찬을 대신해 LG 마무리로 보직을 바꿨다. 5월 13일 잠실 삼성전부터 5월 31일 잠실 KIA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 올해로 69회 맞이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12일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로 올해로 69회를 맞이한다. · 총상금 16억 원…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 부여 -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2027~2031년)이 부여된다. 또한 우승자가 원할 경우 대회 영구 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예선전에서 배대웅(29)을 비롯한 총 8명의 선수가 본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6월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1. 7,205야드)에서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배대웅은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로 정대진(29)과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동점자 매칭스코어카드방식 적용 결과 배대웅이 예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하기도 한 배대웅은 2016년 4월 KPGA 프로, 그 해 9월 KPGA 투어프로에 차례로 입회했다. 이후 2021년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0위 성적을 거둬 KPGA 투어에 데뷔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 현재 KPGA 투어 예선전을 거치며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배대웅의 뒤를 이어 박승(30.삼호저축은행)까지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본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한편 KPGA 투어에서 예선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