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승주(25)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파72. 7,1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안승주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안승주는 5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으로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5번홀(파3)과 16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3타를 더 줄인 안승주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안승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내가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생애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가장 먼저 밤낮없이 뒷바라지 해주시며 항상 믿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또 KS 골프아카데미 김광담 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6박 7일간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틀 캠프’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올해 8월 세계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리틀야구 국제대회인 2026 U-12 리틀리그(메이저) 월드시리즈와 2026 U-13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에 출전 예정인 한국리틀야구연맹 대표팀 및 상비군 소속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됐다. 리틀 캠프는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리틀부터 고1까지 연령별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인 KBO Next-Level Training Camp의 시작점이며, 미래 KBO 리그에서 활약할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수준 높은 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김지수(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배용준(26.CJ)이 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한다. 배용준은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파71. 7385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배용준의 세번째 ‘더CJ컵’ 출전이다. 배용준은 2019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본 대회에 첫 출전했고 프로 데뷔 후 2022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배용준은 “항상 꿈꿔왔던 PGA투어에 다시 출전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전에 두 번 출전했던 적이 있는데 올해 출전이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올해 초 샷과 퍼트 감각이 별로 좋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스코어보단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코스 공략에 많이 신경 쓴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몇 없는 한국 선수로서 PGA투어 선수들과 플레이하는 데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최우선 목표는 컷통과고 좋은 활약 펼칠 수 있다면 톱30까지 노려볼 생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연구 역량 확대와 학술 성과의 실용화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객원연구원을 모집한다. 이번 객원연구원 모집은 박사급 현장 전문가와 태권도장 운영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을 폭넓게 확보해 현장과 밀착된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을 통해 위촉된 객원연구원은 연구소가 주최하는 분기별 세미나에 참여하며, 연구소의 주요 의제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7개월이다. 모집분야는 ‘시도협회장 추천 분야’와 ‘학문후속세대 지원 분야’ 등 두 가지로 나눠 시행한다. ‘시도협회장 추전 분야’의 자격조건은 체육 및 태권도 전공의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소속 시도협회장의 추천을 받은 자여야 한다. ‘학문후속세대 지원 분야’는 체육 및 태권도 전공의 박사 수료 이상인 자(박사 수료자 및 박사학위자 포함)라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는 2026시즌 KBO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참가한 울산웨일즈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을 제작해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항해: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은 KBO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의 창단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맞이한 퓨처스리그의 이야기를 현장 중심으로 조명한 콘텐츠다. 울산웨일즈가 퓨처스리그라는 바다 위에서 첫 시즌의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미니 다큐멘터리에는 허구연 KBO 총재와 이재국 SPOTV 해설위원, 울산웨일즈 감독 및 선수단 인터뷰가 담겼다. 허구연 총재는 울산웨일즈 창단 배경과 함께 KBO 리그 저변 확대 및 지역 야구 활성화 측면에서 최초의 시민구단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아울러 울산웨일즈 선수단은 새로운 팀에서 다시 도전에 나서게 된 계기와 창단 첫 시즌을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퓨처스리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리그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5월 18일(월)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삼성과 울산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홈팀 울산의 기세가 매섭다. 이번 시즌 40경기에서 25승 15패, 승률 0.625를 기록하며 남부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10경기는 5승 5패로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탄탄한 선발진을 내세워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나가와 오카다가 나란히 3승을 달리고 있다. 오카다는 평균자책점 2.50으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2위를 달리며, 나가도 평균자책점 2.81로 4위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이 부문 5위와 6위에 올라 있다. 팀 내 최고참 투수인 고효준의 활약도 뛰어나다. 고효준은 19경기에 출장해 2승 3세이브 5홀드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도 1.74를 기록하며 울산 선발진의 뒤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원정팀 삼성은 부침을 겪고 있다. 이번 시즌 43경기에서 15승 28패, 승률 0.349에 머물고 있다. 다만 타선에서는 빛나는 선수들이 있다. 올해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한 이한민이 타율 0.366으로 퓨처스 남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의 박승규가 선정됐다. 이번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사이클링 히트 달성까지 2루타를 앞두고 팀을 위해 3루까지 달린 삼성 박승규와 44년 만의 ‘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을 세운 SSG 박성한(22경기),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의 주인공인 LG 오지환(36세 27일), 그리고 7년 만의 첫 승 달성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린 한화의 왕옌청이 이름을 올렸다. ‘3~4월 CGV 씬-스틸러상’은 5월 2일(토) 15시부터 5일(화)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투표수 15,917표 중 삼성 박승규가 7,327표(46%)를 득표해 2위 LG 오지환(3,471표-21.8%), 3위 SSG 박성한(2,901표-18.2%), 4위 한화 왕옌청(2,218표-13.9%)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KBO와 CGV는 5월 15일(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KPGA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문도엽은 ‘KPGA 경북오픈’ 우승으로 2025년 ‘KPGA 파운더스컵’ 이후 약 8개월 10일 만에 우승을 추가해 KPGA 투어 6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하며 총 1,834.5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문도엽은 “지난해 시즌 2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포인트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시즌 초부터 최근까지 페이스가 좋다. 아시안투어까지 포함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을 기록 중이다. 지금 흐름을 유지해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1차 목표다. 그렇게 된다면 ‘제네시스 대상’ 경쟁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PGA투어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이정도는 해야 PGA투어를 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비거리가 늘면서 퍼트만 잘 받쳐준다면 ‘충분히 겨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시즌부터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