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예비후보, ‘자립·성장도시 화성’ 비전 제시

지역 내 자본 순환 구조 강조…경제·교통 연계 방향 제시
동탄 트램 추진 언급…균형발전 포함 정책 구상 발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장 선거에 출마한 진석범 예비후보가 이번엔 도시 성장 방향과 관련한 정책 구상을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25일 ‘자립·성장도시 화성’을 주제로 첫 번째 비전을 발표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비전 가운데 하나로, 도시 성장 구조에 대한 재설계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 특징이다.

 

진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창출된 경제적 성과가 다시 지역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하다”며 기존 성장 방식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과 시민 생활에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자본과 일자리의 연결 구조를 언급하며, 예산과 기업 활동이 지역 경제로 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교통 분야와 관련해서는 동탄 트램 사업 추진 필요성을 언급하며 대중교통 중심 이동 환경 구축 방향도 제시했다. 또한 경제, 교통, 균형발전이 연계된 정책 추진 필요성도 강조했다.

 

끝으로 진 예비후보는 “도시 성장과 시민 생활 간의 연계 구조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 예비후보는 향후 추가적인 비전과 정책 방향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제안이 도시 정책 방향 논의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프로필 사진
김삼성 대표/발행인/편집인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