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I·데이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은 글로벌 빅테크 플랫폼 기반의 고급 실습 교육으로,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이 창업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화성시 창업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생성형 AI 활용부터 데이터 분석, 실무 적용까지 실제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고급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기초 AI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 이해 및 활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전략 ▲AI·데이터 분석 실습 ▲RAG 기반 업무 활용 ▲기업 실무 적용 사례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참여기업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참가기업들은 IBM watsonx.ai 기반의 플랫폼을 직접 활용하며, 공개형 AI 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의 결과로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20일 ‘삼성전자 노사상황 대응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삼성전자 노사 간 협상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노조의 파업이 예고된 상황에서 지역에서 예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회의에서는 파업에 따른 집회 가능성에 대비해 질서 유지, 안전, 도로 교통 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시는 집회 신고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노조 파업이 현실화되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시는 건설 현장 운영 상황과 지역 상권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특히 건설 일정 지연으로 지역경제 위축이 현실화될 경우를 대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지역화폐 한도 및 인센티브 상향 ▲소비 활성화 대책 등 지원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협력사의 피해 가능성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시는 삼성전자와 연계된 관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애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는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이천시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시는 기존 2%였던 이자지원율을 2.3%로 상향 적용하여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및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원으로, 자금 용도에 따라 운전자금은 최대 3억원, 시설자금은 최대 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3년이며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3년 분할상환, 만기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 적용되는 대출금리는 기업의 신용등급과 담보 조건에 따라 협약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특별경영자금 신청서와 사업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는 5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 187명이 참여한 가운데 107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업, 물류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20개 기업이 참여해 총 159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 면접에 참여했으며, 현장 채용과 함께 추가 면접 연계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SK하이닉스 협력업체와 식품·물류 분야 기업 등이 다수 참여하면서 생산직, 물류직, 조리원, 보안요원,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 등 다양한 직종의 채용이 진행돼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이천일자리센터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함께 참여해 취업 상담, 채용 정보 제공, 직업훈련 및 교육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했다. 이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가 경기도 일자리재단의 ‘2026년 시군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현직자 직무 멘토링 포(for) 청년’ 사업으로 선정돼,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하게 됐다. 시는 지난 19일 경기도 일자리재단 주최로 열린 ‘2026년 경기 지역 일자리 콘퍼런스’에 참가해 '2026년 시군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콘퍼런스는 경기도 시군의 일자리 정책 책임자와 재단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김포시를 포함한 공모사업 선정 10개 시군과의 기관 협약식을 시작으로, 재단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일자리 상황판 기능소개와 활용 시연 및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김포시에서는 신승호 경제국장이 참석해 재단과의 소통 및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어진 송길영 작가 특강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 속에서 개인과 지방자치단체의 유연한 대응과 미래 변화에 대한 준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 참가와 협약 체결을 통해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력관계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4일, 8개 구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간 직접적인 채용 연계의 장을 열었다.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과 함께 찾아가는 새일센터 상담, 고용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중장년내일센터 일자리 상담 및 서민금융진흥원의 금융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가 함께 운영됐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이 한자리에서 필요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이로써 2026년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정은 마무리됐으며, 하반기에는 8월에 5회차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6월 24일 마산동에 소재한 김포생활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오후 1시 사전특강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김포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5월 22일까지 박람회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일자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산업지원센터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승인돼 도비 3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2022년, 2023년,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총 4회 승인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공인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사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본 사업은 경기도 내 집적지구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소공인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역량강화, 정보교류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집적지구(통진읍·대곶면·월곶면) 소공인 협의체 대상 현장 간담회 운영, 산업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포럼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이후 참여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소공인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고도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포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4번의 승인은 지역 소공인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지난 5월 15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26’에 김포금빛몰 입점기업과 함께 견학을 진행하고 소비 트렌드 분석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김포금빛몰 입점기업인 △콩두리 △한국바이러스센터(KVC) △딜리프레 등 3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현장에서 체험형 소비 확대, SNS·라이브커머스 중심 판매 증가 등 최신 소비 트렌드를 확인했으며 제품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딩, 현장 참여형 이벤트 운영 사례 등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향후 박람회 공동 참가 및 신규 유통채널 확보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업 간 정보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김포금빛몰 활성화 방안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입점기업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한 밀착형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 프로모션 및 오프라인 기획전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포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단순 참관이 아니라 입점기업들과 함께 시장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앞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의 돌파구로 ‘지역축제’와 ‘관계형 소비’가 떠오르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가정의 달 소비 흐름과 지역축제를 연계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 정책 분석에 나섰다. 경상원은 20일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5」를 발간했다고 밝힌 가운데 고물가·고환율·고유가 등 이른바 ‘3고(高) 위기’ 속에서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 방안을 분석해 공개했다. 이번 브리프는 단순 소비를 넘어 가족 체험과 지역축제, 나들이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주목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 소비 특수를 지역 상권과 연결할 경우 골목경제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공개자료에 따르면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으며, 환율 상승과 물가 부담 여파로 외식업 등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환경 역시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 기준 2025년 3분기 도내 전체 업종의 3년 생존율은 60.9%에 그쳤다. 특히 음식점업 생존율은 51.6%로 전년 대비 하락했고, 올해 1분기에는 폐업 점포 수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ICT 기업 지원사업’의 협약식 겸 착수보고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선정기업 및 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6년 ICT 기업 지원사업은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 ‘고양 ICT 중소기업 육성 지원’,‘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육성’ 등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지난 3월 공고를 통해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ICT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 및 특허ㆍ인증 획득을 지원한다. ▲㈜뉴로서킷, ▲㈜레아비전, ▲맘트리, ▲㈜머머, ▲㈜뭉클랩, ▲㈜빌드코퍼레이션, ▲㈜크리플, ▲㈜투비이스, ▲㈜테크윌, ▲㈜행아웃 등 총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고양 ICT 중소기업 육성 지원’은 고양특례시의 ICT 융복합 분야 공급기업과 관내·외 수요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두잇플래닛·우영산업㈜, ▲㈜티그로·㈜티엔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