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물가안정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오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착한가격업소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캐시백은 결제 즉시 지급되며,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캐시백은 착한가격업소뿐 아니라 남양주사랑상품권 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현재 관내 70개소가 운영 중이다. 업소별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남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예산을 19억 원 증액해 총 288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상시 10% 충전 인센티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 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16일 관내 지식산업센터에서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과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집적된 산업기지로, 현재 의정부시에는 민락동과 고산동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개소 이후 지속된 경기 침체로 입주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된 데다, 주변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부족 문제의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지식산업센터 A동 앞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주변 교통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근로자들이 체감하는 출퇴근길의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퇴근길 버스정류장 이용 편의 제고 ▲주차공간 확충 등 기업인들의 주요 건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월 15일 이천시 여성회관에서 관내 기업 대표·관리자, 이천시청과 경기광역새일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기업컨설팅 성과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컨설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여성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유지와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리다교육컨설팅 박지희 대표의 '최신 채용 경향(트렌드)과 효과적인 면접 운영 전략' 짧은 특강을 시작으로 경기광역새일센터의 기업지원사업 안내, 기업컨설팅 성과 및 주요 사례 발표, 참여기업과 관내 기업체 간 의견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기업컨설팅은 동위기업(주), ㈜명진로직스, 주식회사 위셀, ㈜제나컴퍼니, ㈜해맛 등 5개 기업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20회 운영됐다. 기업별 특성에 맞춰 인사·노무 관리체계 정비, 조직 내 소통 강화, 신규 입사자 적응 지원, 근로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지원했다. 특히 참여기업들은 직원 의견수렴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이천시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알리고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천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참가하며 반도체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투자 대상지로서 이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반도체대전은 반도체 소자와 소재·부품·장비, 설계 등 산업 전반의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3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천시는 전시회 기간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이천시의 산업 기반과 투자 여건을 소개했다. 특히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 축적된 반도체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기업의 신규 투자와 사업 확장에 적합한 입지로서 이천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또한 기업별 관심 분야와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입지 여건과 투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안양·동탄·용인 지역 소공인 20개사가 참여한‘2026년 경기남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공동관’운영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동관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소공인이 보다 넓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양·동탄·용인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역별로 축적된 제조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경기남부 소공인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기업 및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안양지역에서는 ▲(주)시그봇 ▲(주)리온컴퍼니 ▲펀알펀 ▲팩토스 ▲(주)리맨텍 등 5개사가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기업들은 전시장에서 안양시 관내 소공인의 기술역량을 직접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주)시그봇은 이번 전시회에서 ‘KES 2026 이노베이션 어워즈’ 로보틱스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라이다(LiDAR) 센서 전문기업인 시그봇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 소공인의 기술 혁신 역량을 증명했으며, 이를 통해 안양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10월 14일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민속5일장 상인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김포5일장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만남은 시장 취임 이후 김포5일장 상인회와 가진 첫 소통 자리로, 장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상인들의 안정적인 영업 여건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김포민속5일장 상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터 운영과 관련한 주요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김포5일장이 지역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공간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운영 여건과 활성화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김포5일장은 북변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매월 2일과 7일에 열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5일장이다.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사고파는 전통적인 장터인 동시에,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함께해 온 소중한 지역 자산이자 상인들의 생계 터전이다. 김포시는 이번 면담에서 청취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5일장 운영 여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출연금 10억 원을 추가 편성하고, 1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추가 출연으로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누적 출연금은 31억 원, 총 보증규모는 310억 원으로 확대된다. 이는 화성시에 이어 경기도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 운영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로 경기침체와 고금리,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이 남양주시 다산동으로 이전한 데 이어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예산 1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이 오는 10월 24일 한국항공대학교 캠퍼스에서 한국항공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공동으로 '2026년 한국항공대 주말 항공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양·파주 등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주민들에게 항공우주 분야 첨단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 및 미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비행기 조종, 항공관제, 드론, 항공정비 등 4개 핵심 영역의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비행 시뮬레이션을 통한 계기비행 및 이착륙 실습 ▲모의 항공관제(ATC) 시스템 체험 ▲4족 보행로봇 시연, 드론축구 미니게임, FPV 비행이 포함된 드론아케이드 ▲연료계통 튜브 제작 및 리베팅을 체험하는 항공정비사 실습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항공대학교 대운동장,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약 200명의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회차별 순환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개회식 및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3차수 순환 실습이 펼쳐지며, 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고양 콘텐츠 팝업 페스타 2026’를 오는 10월 17~18일 이틀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 우수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지역 콘텐츠 접점 마련을 위해 중부대학교와 협력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기 캐릭터 굿즈 판매 및 브랜드 팝업스토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 체험 및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며 힙부즈, 레베스튜디오, 달빛토깽단 등 고양시 기반 캐릭터 기업과 창작자 10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뿌까, 로보카폴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인기 IP가 참여하는 탈인형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즐길 수 있으며, 세부 일정 및 참여 기업에 대한 정보는 고양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서울 금천·구로구 등 인근 지역의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25개 기업은 현장 채용관에서 1대1 면접을 진행하고, 5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를 대행해 구직자와 기업 간 채용 연계를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총 7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직업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파악하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장려금 컨설팅으로 기업의 고용 관련 제도 활용을 돕고, 관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업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경영 활동을 시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