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 활동을 실천하며 치매 관련 정보를 널리 알리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 ‘걷는 나, 뛰는 뇌’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7일간 목표 걸음 수는 4만 보이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3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걷기를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구급차 운용 기관 10개소에서 보유한 총 13대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 의료기관, 민간 이송업체 등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급차 형태 및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응급의료 장비와 의약품 구비 현황 ▲응급구조사 등 법정 인력 확보 및 탑승 실태 등이다. 특히 이송처치료 적정 부과 여부와 운행 기록 대장 작성 상태 등 구급차 운용 전반의 적정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이송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법규 위반이 발견된 기관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 전명옥 보건행정과장은 “구급차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응급환자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오는 5월 9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주 과학 뮤지컬‘가자! 우주로’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접하던 우주 과학 정보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우주인 선발 과정과 기초 훈련 미션을 노래와 안무로 풀어내며, 관람 아동들이 직접 가상의 우주 대원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등 관객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공연의 감동이 다시 독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12일 소요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사계의 시작, 벚꽃 음악회’를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새봄의 분위기와 클래식 음악의 품격을 담은 무대로 마련됐다. 벚꽃이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대중적이고 서정적인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벚꽃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위로와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연을 주관한 한국음악협회 동두천시지부는 지역 전문 음악인 중심의 예술단체로, 지속적인 공연 활동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박물관 관람과 연계돼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특설무대에서 개최한 ‘자유수호평화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벚꽃 축제 기간을 맞아 마련된 문화행사로,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하여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공연은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딛고 평화와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는 메시지를 한국무용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표현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는 그간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보훈 예술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공연 역시 지역사회에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벚꽃이 피는 계절에 많은 시민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시민들에게는 쉼터가 되고,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벚꽃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2일(일)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외 2개 경기장에서 제39회 동두천시장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해 운영됐으며, 30대부터 60대 후반까지의 축구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은 팀워크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했다. 경기는 조별 토너먼트 및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팀 간의 선의의 경쟁 속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다. 경기 결과 ▲청년부 우승 동두천 유나이티드 ▲중년부 우승 소요조기회 ▲장년부 우승 내행조기회가 차지했다. 박용호 동두천시 축구협회장은 “39년간 이어져 온 이 대회는 동두천 축구의 자부심이자 시민 화합의 상징”이라며, “오늘이 단순한 승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뛰고 웃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잔디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동두천의 에너지이자 활력”이라며“오늘 대회를 통해 모두가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하나 되는 의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금액에 대해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일시 납부가 어려운 법인의 자금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출 감소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중소·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기업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함으로써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납부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라며 “집중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송내동 469번지 일원(롯데마트 남측)의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4월 13일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송라지구는 지난 2015년 1월 체계적인 주택건설을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이후 11년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토지이용의 비효율과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합리적인 토지이용 도모를 위해 용도지역 환원을 추진해 지난 2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으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동두천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최종 고시에 이르렀다. 이번 변경의 핵심은 장기간 개발이 지연된 A-3블록을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제외(제척)하고, 해당 부지의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당초 상태인 자연녹지지역으로 환원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송라지구 전체 면적은 기존 136,667㎡에서 119,800㎡로 조정됐다. 아울러 시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견에 따라 A-3블록 제척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향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시 경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는 지난 12일 제72회 경기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안천 일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광주시지회 회원과 가족,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경안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진행하는 등 하천 환경 개선에 나섰다. 특히, 자동차 전문정비업 종사자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휴일인 일요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 정비를 했으며 대회를 앞두고 방문객 맞이를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박준규 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비조합으로서 환경 보호 실천은 중요한 책임이며 다가오는 경기도민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원만하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친환경 실천 활동을 통해 깨끗한 광주시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자동차 점검 서비스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조사를 담당할 조사원 96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 고용, 매출 등 경제활동 전반을 5년 주기로 파악하는 국가 지정통계로, 지역경제 정책 수립과 지역내총생산 산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책임감이 있고 계약기간 동안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신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광주시청 디지털정보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되며 조사원은 5월 중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 및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