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9일 특정 언론사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관련 보도가 사실 확인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됐다고 강력히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진 출마예정자는 이미 지난 6일 개인 SNS를 통해 허위 사실과 악의적 보도를 기반으로 한 일부 언론사에 대해 반박 보도 요청과 함께 추가로 가짜뉴스에 대해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한바 있다. 이어 진 출마예정자는 “보도에 나온 ‘착복’과 ‘임명장 장사’ 등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회비 관련해 어떠한 불법 또는 비윤리적 행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힌 데 이어 “이 같은 보도가 형사적 뉘앙스를 덧씌워 사실관계를 왜곡했다”며 “이는 공정한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SNS에 게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라는 발언을 공유하며 가짜뉴스 근절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한편, 이번 사안은 선거 공정성을 위협하는 허위 보도에 대한 강경한 대응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진 출마예정자 측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1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좋은학교’ 문해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25명(초등과정 10명, 중학과정 15명)에게 학력인정서를 수여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의 학력을 인정하는 제도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해력뿐만 아니라, 생활 능력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통해 교육과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에서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지정기관인 광명좋은학교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2017년부터 운영 중이며, 문해교육 프로그램 초등, 중학 각 3단계를 이수하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초등 학력 인정 11명에 이어, 올해는 초등과정 10명뿐만 아니라 중등 학력 인정 15명까지 총 25명이 졸업하게 됐다. 2026년에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온 ‘광명좋은학교’와 새롭게 선정된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학력인정 졸업자 중 최고령자는 87세이며, 초등과정 평균 70세, 중학과정 평균 73세로 학력 취득에 대한 기쁨을 누렸다. 초등과정 졸업생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시민과 함께 지금까지 쌓아 올린 혁신과 가치를 기반으로 ‘유능한 광명’을 완성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광명이 행정 주도가 아닌 시민 주권 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완성’, ‘기본사회 실현’, ‘도시개발 완성’을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광명시는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 2025년 동장공모제 도입 등으로 시민 참여 체계를 굳건히 다졌고 500인 원탁토론, 160여 시민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민 권한 실질화에 앞장서왔다. 박 시장은 이를 시정 동력으로 삼아 시민 역량 강화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자원순환경제 구축, 사회연대 경제 강화라는 성과를 만들어냈음을 강조했다. 이어 박 시장은 ‘1.5℃ 기후의병’ 참여 시민이 1만7천 명을 돌파했고, 전국 최초 맞춤형 무상폐기물 수거 체계를 도입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혁신들이 속속 구체화되고 있다고 전했으며, 시민정원벨트 조성,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과 친수공간 조성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 생활권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팬과 구단, 선수단 그리고 화성특례시민이 모여 새 시즌 출범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UILDING TW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성장과 협력의 의지를 담았으며, 이 슬로건은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했다. 이날 출정식은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구호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지난 시즌 팬 투표로 선정된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다시금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 선수들의 불타는 의지도 함께 다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팬과 선수의 직접 소통을 강화했으며, 토크쇼와 Q&A 시간을 마련해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교감할 수 있는 이벤트는 물론 행사 마지막에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뜨거운 화합의 장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행사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파악하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과 이웃상권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2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형 상점, 전통시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골목슈퍼 등에서 16개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성수품 가격과 물가동향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오는 2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 정신’이라는 책 속 메시지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민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함께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진 전 행정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경험을 토대로, 다산 정약용의 개혁과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재해석해 정책에 반영할 필요성을 책에 담았다고 전했다. 또한 그의 책에는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와 함께 풀어내고 재해석할 예정이다. “백성이 주인이다”라는 기치를 내걸며, 권력자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제도 개선과 실천을 목표로 하겠다는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SNS를 통해 “화성의 주인인 시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백성이 주인인 자리에 주인공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깊이 당부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청년 아이디어 실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시는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활동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팀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삶·일·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지역 활동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명시의 대표 청년정책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활동 성격에 따라 ▲문화·예술·여가 중심의 ‘일반 커뮤니티형’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한 ‘창업지향형’ ▲시정 홍보와 정책 제안을 담은 ‘정책참여형’ 등 3개 부문으로 운영한다. 환경·기후·탄소중립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활동이나 창업, 정책 참여를 주제로 한 모임에는 우선 선정과 가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며, 구성원의 50% 이상이 광명시에 거주해야 한다. 다만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경우 올해에 한해 광명시민 1인 단독 신청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