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2월‘오~남(나눔)데이’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오~남(나눔) 데이’는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둘째 화요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 동안교회, 원불교 남양주교당,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 굿푸드, 비엠 남양주 등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나눔 꾸러미는 쌀, 떡국떡, 소고기, 즉석 국, 영양제, 세탁세제 등 명절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생활 여건을 살폈다. 아울러 현장에서 확인한 복지 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범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관내 주민의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남양주남부경찰서, 다산1지구대, 다산1동 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체육회·자율방범대·다산해병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걷기지회 등 민·관·경 90여 명이 참여했다. 112 신고 접수가 잦은 다산역 주변 거리와 선형공원 일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전화금융사기와 각종 생활 범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사칭 범죄예방 안내 전단지 배부하는 현장 홍보를 시행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대응조치에 나섰다. 김광석 남양주남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신고 다발 지역과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범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산시와 경남도는 오늘(10일) 오후, 경윤호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과 김영삼 경남도 정책기획관이 청와대를 방문하여 정무수석비서관에게'행정 통합 관련 광역자치단체장(부산·경남·대전·충남) 공동 건의문'을 직접 전달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일 서울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 도출된 합의사항을 신속하게 이행하려는 조치로,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역 자생력 회복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통합의 실질적 효능감을 강조한 이번 공동 건의문에는 단순한 물리적 결합을 넘어 통합 광역자치단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3대 핵심 요구사항이 명시됐다. 첫째, ‘행정 통합 기본법’ 제정 : 지자체별로 파편화된 특별법 추진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 공정과 효율의 원칙에 입각하여 전국에 공통 적용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로드맵을 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마련해 줄 것 요청 둘째,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 : 통합 자치단체가 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월 9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와 함께 경기도 동두천·양주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300여 명에게 설 명절 후원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본부장 배병렬)와 동 본부 노동조합(위원장 한가람)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보훈가족을 집적 찾아 안부를 살피고 명절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정성들여 마련한 위문품과 함께 방문한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임직원들을 보훈가족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하는 훈훈한 세밑 풍경이 연출됐다. 참전유공자 배우자 손OO 어르신은 “남편 덕분에 이렇게 좋은 분들의 챙김을 받는다”며 “보훈가족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새해에 큰 복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배병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보훈가족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니, 부모님을 찾아 뵙는 듯 반가우면서도 뭉클한 마음이 든다”며 향후 동두천·양주시 보훈가족들에 대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부터 ‘2026년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원데이 클래스 방식으로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요리, 무드등 만들기, 필라테스, 드로잉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총 43개를 진행했으며 4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이끈 바 있다. 아울러 시의 넓은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더 많은 청년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장소를 대폭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기존 1호점(평내동)을 비롯해 지난해 신규 조성된 2호점(별내동), 3호점(다산동), 4호점(진접읍), 총 4개 지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월 프로그램은 최신 유행을 반영한 △가죽 북바인딩 △테라리움 만들기로 구성되며, 오는 13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마감되며 시 누리집 또는 청년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금곡동 일원 4개 상인단체(금곡 홍유릉상점가, 금곡상점가, 주막거리상점가, 금곡동상점가총상인회)와 2026년 제1차 소통정담회 ‘소소톡톡’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소상공인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체감형 상권 활성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상인단체 및 소상공인의 현안 과제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부·경기도·남양주시의 각종 지원 정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는 향후 남양주형 신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해 상인회와 지속해서 의견을 교환하며 실효성 있는 상권정책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인들의 실질적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남양주형 상권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데 행정지원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경제과는 상권의 위치와 규모,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 소상공인 소통정담회를 매월 2회 정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24일에는 진건·퇴계원 상인단체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2차 ‘소소톡톡’을 개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부터 22일까지 시 전역에서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남양주 쓰담데이 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추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 쓰담데이’는 시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쓰담데이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해 추진한다. 지역별·단체별 자율 참여를 통해 공동체 중심의 환경 개선 활동을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둔다. 2026년 현재 쓰담데이에는 약 5,200명과 277개 단체가 참여한다. △환경보호단체 △지역사회단체 △우리아파트봉사단 △상인회 등 다양한 주체가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집중 추진기간을 통해 명절 전 도시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 주도의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후에도 시민 중심의 자율적인 마을 단위 쓰담데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쓰담데이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오남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오남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들에게 지역 상권 이용을 적극 독려했다. 특히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동네 상점을 이용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렸다.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소비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임무영 오남읍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을 응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지역경제를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을 추진한 오남읍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다산2동과 다산2지구대가 함께 ‘설 전후 우리 동네 지키기’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범죄 예방과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순찰로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날 순찰에는 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대와 다산2지구대, 다산2동장을 비롯한 동 관계자,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20여 명이 참석해 뜻을 더했다. 합동 순찰은 야간 취약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2개 조로 나눠 진행했다. 이날 1조는 다산2지구대에서 중심상업지구 일대를 순찰하고, 2조는 지구대에서 경찰서 방면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과 아동 안전 홍보도 병행했다. 아울러 시는 단순한 순찰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안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용주 지구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미금중앙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80박스를 다산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간편 조리식품 및 영양제 △장갑 △마스크 등 취약계층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도록 생필품 위주로 구성됐다. 기탁된 물품은 다산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양천 담임목사는“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이웃사랑과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미금중앙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센터에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