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청송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송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청송산업개발 김현덕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며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송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보산동 사회단체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마을 취약지를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겨우내 방치돼 있던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정비한 대대적인 환경 개선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원 및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살기 좋고 쾌적한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방범지원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백마지대 자율방범초소를 방문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초소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 참여한 동장과 위원장은 각 초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생활 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두범 위원장은 “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초소 운영과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환 국회의원, 김성회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함께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강촌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봤다. 강촌마을 현장에서는 일산신도시 개요 및 선도지구 추진 현황 브리핑 후, 단지 내 도보를 순회하며 노후된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백석별관에서 진행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사업본부장,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기준용적률 및 특별정비계획 수립 관련 주요 쟁점 논의,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일산신도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2만 7천 세대가 늘어나고 이것은 신도시 하나가 더 만들어지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여건에 맞는 적정한 건축계획과 실현 가능한 기반시설 확충 계획을 세워 도시가 품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가 ‘2026년 설 명절 맞이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405가구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약 60명의 적십자 봉사원이 참여해 떡국떡, 만두, 전, 물김치, 소고기 국거리, 사골곰탕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재가노인 밑반찬 보조금과 협의회 자체 회비로 진행돼, 지역사회 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의미를 더했다. 행사 당일 오후에는 준비된 음식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전유신 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봉사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행사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주 시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사골국, 떡국떡, 컵라면, 방한 조끼, 김, 과자 등으로 구성된 물품 30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상천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운 겨울이 이어지는 명절에 외롭고 힘든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수택1동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센터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외부 기관 공모사업에 참여해 경차 1대를 포함해 약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를 비전으로, 일상적인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대, 지역 자원봉사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15개 과제, 40여 개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현 이사장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이현종 철원군수)가 강원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이현종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이 앞장서 11일 국회를 직접 찾아 김 지사의 촉구에 힘을 보태며, 도내 18개 시군의 뜻을 한데 모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현종 회장은 “강원특별법 개정은 특정 기관의 요구가 아니라 도민과 기초자치단체 모두의 절박한 요청”이라며 “강원도의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핵심 법안인 만큼, 국회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지역의 자치권 확대와 규제 개선을 위한 강원특별법이 더 이상 뒤로 밀려서는 안 된다”며 “이름만 ‘특별’인 법이 아니라 실질적인 권한과 제도가 담긴 개정안이 즉각 상정·심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국회 등과 지속적인 협의, 지역 의견 수렴, 공동 대응을 통해 강원특별법 개정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고자 ‘2026학년도 학교 업무담당자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서별 사업 설명회를 집중 기간에 통합하여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김포 교육 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연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과 이음홀 등에서 진행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병행하여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은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가 새 학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유·초·중·고·특수 교육과정 및 학생평가 ▲ 지역협력 공유학교 운영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책 방안 ▲ 진로직업 및 학교체육 활성화등으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지역 내 어르신들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선배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창창한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창창한 마을대학은 2022년부터 시작돼 2026년까지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는 마을대학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입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시민의 개념과 역할 이해 ▲연간 운영 계획 안내 ▲입학식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26년 창창한 마을대학의 가장 큰 변화는 선배시민 활동을 확대해 ‘선배시민 봉사단’을 조직ㆍ운영한 것이다. 이를 통해 입학생들이 배움의 결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운영 프로그램은 생활체조, 청춘체조, 한글교실, 중장년 프로그램 등 총 4개 광정이다. 이와 함께 선배시민 봉사단 활동을 기반으로 선배시민 교육, 나눔활동, 역량강화교육,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채정선 관장은 “창창한 마을대학은 선배시민들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고, 그 배움을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