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용인특례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사)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지회와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신준섭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기획처장, (사)대한노인회 용인 3개 구 지회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시는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사업 홍보, 용인예술과학대는 시니어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개발을 담당한다. 대한노인회 3개 구 지회는 수강생 모집을 맡기로 했다. 용인시니어아카데미는 3월부터 용인예술과학대에서 용인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 120명에게 학기당 2개 강좌 총 4개 분야(미술·건강·AI·정서 심리)의 전문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니어의 학습 경험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며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통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수강생 120명 모집에 경쟁률이 2대1을 넘었는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있다”며 “용인시니어아카데미가 지역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사회 참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화도읍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과 저소득 소외계층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화도읍 새마을부녀회원 32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 떡 200박스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화도농협, 화도새마을금고, 화도읍이장협의회, 화도읍주민자치회, 화도읍체육회, 차산기업인협회, 대륙유통, 에덴, 옛날떡집이 후원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현주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떡국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 명절 떡국 떡 나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13일부터 딸기 실증시험포에서 수확한 딸기를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시험포 연구의 성과인 생산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부 대상 딸기는 센터 내 스마트팜 실증시험포에서 재배 중인 ‘설향’과 ‘고슬’ 품종이다. 센터는 과 생육 상태와 과실 특성 분석 등 연구 목적으로 활용된 표본을 제외하고, 섭취가 가능한 정상과를 선별해 수확이 끝나는 6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도 총 생산량 855kg 중 연구용 시료와 가공용을 제외한 532kg을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지역 봉사단체(무료 급식소, 장애인 센터 등)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험포 운영의 본래 목적인 기술 실증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그 결실을 지역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 9일과 12일에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치매환자및 경도인지장애진단 가족을 대상으로 우울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리적 부담을 겪는 가족의 정서 회복을 돕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가족 스스로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했다. 주요 내용은 △우울선별검사 △우울예방교육 △우울심층상담 △치매 진단 후 초기 대응 방법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시는 우울감이 높은 가족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 상담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춘희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환자 가족들은 돌봄 부담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쉽기에 가족교육을 통해 치매를 올바로 이해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환자의 보호자(가족) 지원사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동탄6동 법정동인 ‘오산동’의 명칭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건의안이 13일 화성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명칭 변경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오산동’과 인접한 오산시 ‘오산동’의 명칭이 동일해 우편물 오배송, 주소 착오 등 생활 속 혼선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명칭 변경에 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명칭 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여울동’을 변경안으로 선정했다. 이어 진행된 주민 전자투표와 서명 투표에서도 90% 이상이 찬성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건축물대장 등 각종 행정 서류에 기재된 법정동 명칭‘오산동’은‘여울동’으로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오산시 오산동과의 명칭 중복으로 인한 혼선이 해소되고, 주소 기반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깨끗한 도시미관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정당ㆍ집회현수막의 표시 및 설치 기준을 구체화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 처분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각 등록 정당이 동시에 게시할 수 있는 수량을 읍ㆍ면ㆍ동(행정동)별로 2개 이내로 엄격히 제한하며, 혐오 ․ 비방 ․ 모욕적인 문구가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집회현수막의 경우 실제 행사나 집회가 열리는 기간에만 표시ㆍ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해 집회도 없이 장기간 방치되는 현수막은 방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는 내용도 담을 수 없도록 명시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분별한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를 해치고,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등 안전상의 문제를 야기해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 꾸러미는 떡국 떡과 간편식 사골곰탕, 도가니탕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선길 위원장은“가족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명절이지만 찾아올 가족이 없어 외롭게 보내는 분들도 있어 안타깝다”며 “올 설에는 모든 가정이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란 동장은“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온정을 체감하는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2월 11일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윷놀이 대잔치’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 사는 중독 회복자들의 명절 전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회복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전통놀이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 회원은 “혼자 보내야 하는 명절이라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는데 다함께 웃으며 윷놀이를 하니 외로움도 잊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태 센터장은 “중독 회복 과정에서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가도록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약물·인터넷·도박 등 다양한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개입·상담·재활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의정부시민 누구나 무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전통사찰 성불사가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3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흥선동에 위치한 성불사는 그동안 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과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성불사 주지 성호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로운 나눔 정신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성불사의 꾸준한 기부와 나눔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3일 마스터플러스병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강 병원장을 비롯해 우병선 행정이사, 이도홍 재활의학과 원장, 정선화 총괄본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강 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적절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플러스병원은 2015년 개설된 의료기관으로 신경과‧재활의학과 등 5개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