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장애인 스포츠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줬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총점 2만4,47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15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16개 등 총 52개의 압도적인 메달을 획득했지만, 종합득점에서 개최지 강원에 밀려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에서 1,127명이 참가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총 194명이 출전해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빙상 등 7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스포츠 최장 경기도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이찬호 선수는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와 인디비주얼 7.5km, 크로스컨트리 4km 클래식과 6km 프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4관왕이라는 기록으로 최다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경기도의 종합 성적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알파인스키 박채이·양지훈·정선정 선수와 빙상 염승윤 선수도 각각 2관왕에 오르며 경기도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주면서 화제를 불러 모은 가운데 종목별로는 알파인스키 종합 2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김동연 지사)가 대한민국 국정의 핵심 동반자로서 책임감 있는 주거 정책에 전면 나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일 오전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2030년까지 도내 주택 80만 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과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바탕으로, 경기도 특유의 체계와 속도를 더해 현장에서 신속히 실행되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에 따른 공공과 민간의 균형 잡힌 공급 전략을 통해 도민 주거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체 80만 호 중 17만 호는 공공에서, 63만 호는 민간에서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62만 호, 다세대·단독주택 등 18만 호를 공급하며, 주요 선호지역인 1기 신도시 재정비와 노후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도심지 탈바꿈을 가속하고 개발제한구역의 활용 검토로 장기 안정 공급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세심한 주거복지 전략을 더해 26.5만 호를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형 공공주택은 1인 가구에서 다인가구, 청년부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최하는 대형 소비 촉진 이벤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3월 개최를 앞두고 참여 상권 모집에 나섰다. 30일 경상원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약 450개 상권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통큰 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첫 시행 이후 꾸준한 호응을 받으며 지역 경제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 역시 경기지역화폐를 통한 자동 페이백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 절차를 간소화한 가운데 성남과 시흥에서는 결제 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며, 31개 시군 모두 행사 기간 내 12만 원 한도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펑펑 쏟아지는 환급금은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니 5월 말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않고 전달했다. 이어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공공배달앱 3사와의 할인 쿠폰 이벤트도 지속된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제공되는 쿠폰은 코로나 이후 위축된 배달시장에도 활력을 계속해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회 3일차 경기도는 오늘까지 금메달 14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를 포함, 총 44개의 메달과 19,571.40점의 종합득점으로 대회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가운데 개최지 강원이 2위 서울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관왕으로는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와 스프린트 4.5km, 그리고 크로스 컨트리 4Km 금메달 세 개를 차지한 이찬호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고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박채이가, 남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양지훈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빙상 부문에서는 염승윤 선수가 500m와 1000m 두 종목을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정선정 선수가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종목별 주요 경기에서도 경기도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 빙상 등에서 다수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전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빚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용인과 이천 구간 27.02km를 잇는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공식 제도화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도로 신설과 전력망 지중화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 시도로 반도체클러스터 전력 문제를 일거에 해소한 혁신적인 해법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공사 기간은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도 약 30% 절감되는 등 중복 공사 최소화와 행정절차 간소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8일 향후 모든 지방도로망 구축 사업에 전력과 상하수 등을 통합해 추진하도록 조례 또는 행정지침을 준비할 것을 특별지시 했다. 이에 도로정책과를 포함한 관련 부서가 신속히 모여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는 방안을 마련, 500억 원 이상 규모의 도로·철도·하수도 등 대규모 건설사업에 대해 관계기관과 공동건설 협의를 의무화하는 조항이 신설되며 계획 고시 전과 타당성 조사 전 협의 절차도 구체화될 예정이다. 계속해서 경기도는 올해 기본설계용역을 시작하며 ‘지방도 318호선’ 공동건설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에서는 도로 포장과 용지 확보를 도가 맡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소중한 구성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깊은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을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했다. 그간 의회 내 국외공무출장 수사로 인해 구성원들이 겪은 심리적 고통과 부담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사과의 마음을 전했고 이번 비극을 막지 못한 의회 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기도의회는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곧 출범할 ‘마음건강충전소’를 통해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정서 지원을 강화할 계획과 함께 소외 받는 이 없이 모두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아울러 의정국장을 중심으로 전담 TF를 꾸려 국외공무출장 제도 전반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재검토, 구조적 허점을 개선해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새롭게 다질 것을 약속했다. 특히 김진경 의장은 이번 사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의회의 공적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성찰과 근본적 개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경기도의회는 고인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5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며 기관 설립 이래 가장 높은 청렴도를 기록했다. 이는 2그룹 내 1등급이 없어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평가되며, 경상원의 혁신적인 청렴·윤리 경영 등 그간의 노력이 진정한 결실을 이루었다는 신호탄이다. 26일 경기도 감사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경상원은 소속된 2그룹 공직유관단체 15곳 중 경기교통공사 등 4곳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2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내부 청렴체감도와 외부 청렴체감도가 전년 대비 각각 1등급씩 상승해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입증했다는 결과다. 경상원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청렴'을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익명 신고 채널 '청렴소리함'과 인권침해 상담센터, 공익신고 제도를 운영하며 인권 보호에 앞장섰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인권경영 시스템 인증'까지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외부적으로는 31개 시군 상인회를 대상으로 정담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사업 운영 방식에 적극 반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월 19일, 제1차 대표자회의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 회의는 대회 운영의 핵심 주체들이 모여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추진단,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임직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대회 주요 공지사항과 참가요강을 확인하고, 개·폐회식 및 경기 운영 전반에 걸친 개선사항을 공유했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더 고른 기회'라는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시·군과 참가자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 대표자회의에서는 구체적인 대회 운영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개회식 입장 순서 개선을 통한 시·군 간 형평성 확보, 주차 및 편의시설 수요 기반 운영, 폐회식 활성화를 위한 시상 영역 확대 등 행사 운영 개선안이 논의됐다. 또한, 선수 등록 및 참가 신청 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김동연 지사의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어제부터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우리 도민 여러분들께서 겪으시는 큰 불편과 걱정에 제 마음도 몹시 무겁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고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중교통 이용에 큰 지장을 받으셨을 도민 여러분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면서 경기도는 도민의 발이 멈추지 않도록 즉각적인 수송 대책을 시행하겠습니다. 어제 이미 경기도는 서울 파업으로 인해서 생긴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128개 대체 노선에 1,788대를 집중 배차했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경기도는 서울로 진입하는 경기도 버스 중에 공공관리제가 적용되는 41개 노선, 약 474대의 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영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첫 차부터 적용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해당 버스 앞 유리창에 무료 버스임을 알리는 식별 표지를 부착해서 우리 도민 여러분 누구나 쉽게 알아보고, 카드 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분회와 노사 단체협약을 갱신하며 상호 협력 및 근로 환경 개선 의지를 확고히 했다. 2026년 1월 8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 제1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백경열 사무처장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곽경준 사무국장 허범행 경영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단체협약은 기존 협약의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된 근무 환경과 조직 운영 여건을 반영, 합리적인 근로 조건 개선과 노사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직원들의 실질적인 처우와 권익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비정규직 계약 기간 조정, 유급 휴일 확대(노조 창립일 신설, 형제·자매 사망 유급 휴일 확대), 징계 방어권 확대(재심 청구 기간 7일에서 14일로 연장) 등이 포함되어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직원 복지 및 처우 개선 당부에 따라 2026년 첫 시작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공고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