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영통청소년청년센터는 2026년 3월 26일‘영통지구 초등학교 교장단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영통지구 내 영동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교장단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 회의는 영통청소년청년센터와 지역 내 초등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영통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과 청소년기관이 직접 만나 목적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의에서는 영통청소년청년센터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알리고, 청소년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학교와 지역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학생 참여 기회가 넓어지고, 프로그램 접근성도 높아질 수 있다는 의견이 오갔다. 영통청소년청년센터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학교 연계 기반을 더 넓히고, 지역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단발성 만남에 머물지 않고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체화하겠다는 것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대유평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단체, 학생, 지역주민 등 시민들과 시의회 의원, 수원시장 등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식수와 함께 나무심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도심 속 녹지 확충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식전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시민 참여를 높였다. 이재식 의장은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미래세대에게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공기를 전해주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수원이 더 푸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과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31일 ‘2026 정책 프로슈머와 함께하는 정책구매제 팝업 이(e)정책장터’를 개최했다. 교육공동체가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제안과 개선에까지 참여하는 ‘정책 프로슈머’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순서는 1부 ‘정책구매제 채택 사례 공유’와 2부 ‘정책 프로슈머 프로젝트(현장공모 제안)’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시스템 기반 무인 당직경비 도입 ▲상호존중교육 학교문화조성 캠페인 노래 ▲하이러닝 현장 맞춤형 자료(콘텐츠) 발굴 ▲온라인학교 학습 자료 공모 등을 발표했다. 정책 제안 채택자와 담당 부서가 함께 발표에 나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과정과 현장 반영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했다. 2부에서는 현장 공모제안 발표와 현장 심사가 이뤄졌다. 사전 접수와 부서 검토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자들이 직접 발표한 후 관련 부서가 제안의 취지와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 정책 제안자와 담당자가 직접 만나 정책 실현 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구조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미디어 리터러시 강화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시민의 미디어 이해 및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스마트기기 이용 연령의 하향화와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 증가로 인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능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영유아부터 청소년, 시민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 ▲영유아 미디어 리터러시 기초 역량 강화 ▲초·중·고 대상 심화형 미디어 교육 ▲진로탐색 및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영유아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새싹 키우기 프로젝트’는 그림책, 사진,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놀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어린이집·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을 병행하여 교육 접근성과 현장성을 강화한다. &nb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아침 기흥구 흥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흥덕초 학부모회와 녹색어머니회의 요청으로 흥덕초등학교를 방문한 이 시장은 봉사활동 전 학교 시설과 주변을 돌아보면서 교육환경과 도로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백현숙 흥덕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흥덕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다.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장 취임 후 지역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교장, 학부모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해야 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한 결과 학교에 필요한 사안들을 알 수 있었고, 승하차베이 설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녹색어머니회 회원, 학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2026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 및 레저기구·한강 갑문 체험(주말 운영, 무료) ▲요트조종면허 면제교육(5일 과정, 38만5천원) ▲딩기요트 교육 및 체험(2일 과정, 주중 3만5천원·주말 6만원) ▲김포 아라마리나 시민 카약대회(총 2회 개최) 등이다. 특히 ‘김포 아라마리나 시민 카약대회’는 참여형 이벤트 경기로 운영돼 시민들의 해양레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민과 경기도민이며, 오는 3월 31일부터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해양레저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레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온실가스 저감 및 관내 대기질을 개선하고자 전기이륜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올 상반기에 전기이륜차 5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원동기 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 시민과 관내에 소재한 법인 및 단체 등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이륜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하고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액은 유형·규모, 성능 등을 고려해 차등 지원되며 경형 기준 최대 140만원, 소형 기준 최대 230만원, 중형 기준 최대 270만원, 대형 기준 최대 300만원, 기타형 기준 최대 27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는 경우 최대 보조금액 범위 내에서 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를,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10%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슬로 조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북부보건센터 및 관내 운동장에서 운영된다. ‘슬로 조깅’은 일반 달리기보다 속도를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고령자나 운동 초보자도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김포시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체성분 검사 ▲올바른 걷기 및 달리기 자세 교정 ▲보강 운동 ▲슬로 조깅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기초체력 향상과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전 회기(4회)를 모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슬로 조깅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과 운동을 시작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3월 한 달간 운영한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 ‘댕댕체육교실’과 ‘행동교정교육(1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먼저 ‘댕댕체육교실’은 지난 14일과 28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반려견의 근력과 코어 강화, 균형감 향상을 위한 ‘도그 피트니스(Dog Fitness)’와 민첩성 및 유연성을 기르는 ‘장애물 달리기(어질리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반려견의 성향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4개 반 16마리 규모의 그룹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수행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개별 반려견 특성에 맞는 훈련 방법을 적용해 보는 시간이 마련되면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 참여자들은 “반려견의 올바른 운동 방법과 교감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동교정교육은 3월 25일과 29일, 2회에 걸쳐 행동교정이 필요한 반려견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중동전쟁 악화 등 경기침체 장기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천시가 경기부양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집행 대상액 7,639억 원 중 자체 목표율 66%인 5,041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기준 집행액은 1,992억 원으로 자체 목표액 대비 39.5%, 행정안전부 목표액 4,077억 원(53%) 대비 48.9%를 달성 중이다. 시는 부서 간 협력과 원활한 집행을 위해 지난 27일 박종근 부시장 주재로 1분기 신속 집행(소비·투자 부문) 긴급 독려 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상액 규모가 큰 주요 사업 담당 부서장 16명이 참석해 투자사업 중심의 집행 계획을 공유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와 사업 조기 발주 등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시는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종근 부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