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텃밭을 연계한 편식 예방 프로그램 ‘나는! 꼬마농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나는! 꼬마농부’는 편식 예방을 위해 ‘알록달록 컬러푸드 교육’을 텃밭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컬러푸드의 종류와 영양 ▲텃밭 작물 탐색 및 수확 등을 주제로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씩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부천시 및 인근 수도권 소재 어린이 가정이며, 4월 20일부터 월 1회씩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는 ‘컬러푸드’를 주제로 하여 ▲알록달록 마을 꾸미기 ▲텃밭 작물 탐색하기 등의 다양한 식생활교육이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관 강현주 센터장은 “수도권의 도심에 사는 아이들이 체험관의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하며 자연과 가까워지고,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게되어 편식을 예방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부천시가 위탁하고 부천대학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복지재단의 2026년 이동형 복지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동그란 아파트 이웃 ON’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도시섬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권에 기반을 두고 관계 중심의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시섬이란 단순한 교통 불편을 넘어 주민의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고립 상태를 뜻하며, 복지관은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해 도시섬 문제를 해소하고자 한다.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는 지난 2024년 3월 신혼희망타운 약 2,400세대가 입주를 시작해, 현재 4개 단지 약 3,900세대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도로, 교통 등 생활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아 입주민들은 ‘장항섬’이라 불릴 정도의 고립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아동, 노인, 저소득층과 같은 이동 취약계층에 복지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에 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일대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교류 활성화 활동을 펼칠 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대본 근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운영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 요령 △피해상황 별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 또실제 호우 피해 사례를 기반으로 상황별 대응 절차와 부서별 역할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재난 대응의 첫 단계인 현장 초동대응 및 상황 보고·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동장에 주민대피 권한 부여,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등 동 현장에서의 재난대응체계를 안내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름철 재난 대응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부서가 동일한 기준과 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11일 좋은일코칭연구소와 연계한 ‘연세대학교 대학탐방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대학 탐방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의 역사 소개 및 교정 탐방 △학식 체험 △연세대 재학생에게 듣는 시험 준비, 입시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멘토와의 시간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법이 공유돼,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대학교에 방문하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퍼스도 예쁘고 학식도 맛있었다. 곧 시험인데 멘토가 시험공부 방법을 알려주고 입시 과정도 설명해 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배움누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대학 캠퍼스를 체험한 경험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서정대학교 및 서정대학교 부설 반려동물센터와 지난 13일 지역사회 발전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과 공공예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홍미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공예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2026년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남 함양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에 참가해 단식, 단체전에서 2개의 은메달 및 복식에서 1개의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 단식 경기에서는 손지훈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복식에서는 정홍, 손지훈 선수가 한 조를 이뤄,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바탕으로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김포시청 선수단 전원이 출전해 팀워크를 발휘한 결과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4월 18일부터 ‘유아숲체험원 주말 가족숲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의 자연 친화적 성장과 가족 단위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평일 정기형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연 속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생태놀이, 숲길탐방,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유아가 자연과 교감하며 오감을 활용해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3세부터 만 6세까지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며, 참가 비용은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운영 기간은 4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회차별 참여 인원은 5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자연과 산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시청 ‘모두의 광장’ 일원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썸!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다(Sharing Unique Moments)’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배움과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시민과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에는 관내 평생학습기관·단체, 학습동아리,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등 총 9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전시·체험·판매 부스 95개가 운영되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평생학습 전시 ▲학습마켓 및 먹거리 운영 ▲사회적경제 및 상생마켓 ▲문화공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이틀간 이어진 학습동아리 공연에서는 댄스, 합창, 오케스트라,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종이미로 체험, 빅블럭 놀이터 등 체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펼쳐진 200만 도민의 화합 축제,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뜨거운 열정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영광군은 총 23종목에 참가하여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특히 테니스 종목에서 6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전남 최강의 입지를 굳혔고, 복싱 종목은 동매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외에도 검도, 씨름 종목도 종합5위를 기록하며 종합점수 25,550점을 획득했다. 또한, 영광군 선수단은 뛰어난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동안 질서정연하고 경기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인정받아 ‘질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선수단을 이끌며 무사히 대회를 마친 정병환 영광군체육회장은 “끝까지 노력해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군 체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계란이 왔어요~ 똑똑 계란, 안녕한 한 달’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정기적인 식료품 지원과 가정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안부확인 등 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1회 각 가정을 방문해 계란 30알과 함께 안내문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양주시자살예방센터 관련 상담 및 지원 서비스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활동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꾸준한 방문을 통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이번 신규 사업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