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취업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사업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 등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경기도 및 유관 공공기관 총 19개 기관이 참여한다. 경영, 문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98명의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청년은 이번 달 모집과 선발을 거쳐 27일부터 약 10주간 공공기관에서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체류비를 지원한다. 참여기관과 멘토에게도 인센티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한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와부읍 월문리 268-1번지 일원에서 와부읍 샘사랑봉사단이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향후 감자 수확 및 나눔 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으로, 샘사랑봉사단이 직접 감자를 심고 가꾸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샘사랑봉사단 회원을 비롯한 지역 봉사단과 기관·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자율적으로 모여 500평 규모의 밭에 감자를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정성껏 심은 감자는 올여름 수확을 거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감자 심기 봉사는 향후 나눔 활동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미 회장은 “감자 심기부터 수확, 나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샘사랑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남양주 동안교회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나눔 꾸러미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안교회가 부활절을 기념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동안교회 장국현 담임목사와 신자, 경복대학교 CCC(기독교 동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34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품은 조미료 및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돼 취약가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장국현 동안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기념해 이웃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교회와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돌봄공백가구 해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전남 나주시 선수단이 전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2026 나주방문의 해’ 관광 홍보까지 병행해 체육과 관광 두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선수단은 지난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제65회 전남체전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구례군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구례군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3개 종목에 총 7천191명이 참가해 시군 간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나주시는 대회에 앞서 4월 8일 나주 씨티호텔 별관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출정식에는 22개 종목 선수 214명과 임원 94명 등 총 308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히 개회식이 열린 10일 구례군 공설운동장에서는 ‘나주방문의 해’를 주제로 한 입장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실무협의체 및 현장지원단’운영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 내부 부서와 광명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전문 기관들이 참여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전문가가 함께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교육복지, 기초학력, 특수교육 등 지원청 내 12개 주요 부서와 더불어 변호사, 대학교수, 아동보호 및 정신건강 전문기관 등 총 14개 외부 위원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월 1회 정례회 및 수시 회의를 통해 학교가 의뢰한 위기 학생에 대한 통합 진단과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단위 학교의 대응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복합적인 사안을 돕기 위해 교원 및 지역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장지원단은 학교의 요청에 따라 직접 현장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교육지원청은 다문화특별학급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상호문화 기반 다문화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1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2026 다문화특별학급 담임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안산 관내 다문화특별학급 운영교 대표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의 개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이주배경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생활지도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주배경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안산 교육 환경에서 교원 간 협력과 정보 공유는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다문화특별학급의 교육의 질을 높이고, 이주배경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습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교육지원청은 사회통합 실현을 위한 상생 어울림 교육과 이주배경학생 대상 지역 거버넌스 연계 학습 및 심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지난 13일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환경정비 집중관리구역’ 5개소를 지정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효행구는 청소·가로수·도로·광고물 등 분야별로 산재했던 정비 업무를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효행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로환경정비 추진단’을 구성했다. 부서 간 장벽을 허문 협업 체계를 통해 도로변 환경 저해 요소를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추진단은 우선 통행량이 집중되는 ▲삼천병마로 ▲화성로 ▲효행로 ▲서봉로 ▲봉영로 일부 구간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구는 해당 구역을 대상으로 매주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환경 정비를 병행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첫 점검에 나선 추진단은 집중관리구역 내 도로변 쓰레기 수거부터 풀베기, 도로 파손 상태 확인,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살피며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과 읍·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위례송하유치원은 4월 14일부터 4월 16일까지 원아들을 대상으로 시각장애 체험과 장애인 스포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시각장애인 강사가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높였다. 유아들은 강사의 설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이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 4세 유아들은 보석 스티커를 활용한 점자 만들기, 점자책과 촉각 명화 체험 등 촉각 중심 활동에 참여하며 시각이 아닌 감각으로 사물을 인식하는 경험을 했다. 또한 안내견이 함께한 체험에서는 시각장애인의 입장에서 친구와 안내견의 도움을 받아 이동해보며 보행의 어려움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만 5세 유아들은 장애인 스포츠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시각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 ‘하이파이브’와 ‘매트 쓰러뜨리기’ 활동을 진행하며 감각의 제한 상황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 태전초등학교가 이동형 안전체험 차량을 활용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나섰다. 태전초등학교는 4월 14일 유치원 및 1~2학년 학생 131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의 이동형 안전체험 차량 ‘차차’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과서와 영상 중심의 기존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4명 1조 순환식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차량 외부에서는 건널목 안전체험을, 차량 내부에서는 안전띠 체험, 지하철 안전 체험, 지진 체험, 생활안전 체험, 화재 대피 체험 등 총 6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위기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높은 흥미와 몰입도를 보였고, 이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활동은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방영근 교장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양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구례군에서 열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 약 8천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일간 경기를 치렀다. 광양시 선수단은 23개 전 종목에 400여 명이 참가해 종합 득점 3만7,775점을 기록하며 순천시와 여수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대회 기간 ▲육상 ▲볼링 ▲궁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사격 ▲역도에서도 2위를 기록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금메달 10개를 포함해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광양시의 지속적인 투자와 종목별 맞춤형 지원,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이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선수단이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 스포츠 도시 광양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