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는 3월 ‘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호법면 안평리 일대 물류센터 통행로 청소 취약 구간에서 환경공무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천시는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한 경기(이천)의 날’과 연계한 국토 대청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각 읍·면·동에서도 매월 둘째 주 정기 청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대청소에 함께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중리동 소재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호스피스 봉사회 회원 7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주방과 거실을 중심으로 실내 공간을 정리·정돈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규리 호스피스 봉사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호스피스 봉사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관내 초등학교 방과후지원인력을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방과후·돌봄 운영을 지원하는 인력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방과후·돌봄 운영 길라잡이에 대한 이해를 비롯하여 에듀파인과 나이스 활용 방법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행정 실무 중심의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방과후·돌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출결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행정 처리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상성 교육장은 “방과후·돌봄 운영은 좋은 강사와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운영을 지원하는 방과후지원인력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업무 이해와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어 학교 현장에서 방과후·돌봄 운영이 더욱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방과후·돌봄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지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실시한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8주 단기 상담 체계를 연중 상시 상담 체계로 확대했다. 특히 연간 700회 이상 상담 횟수를 확보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상담 대상을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세분화하고, 진로·학습 진단검사 등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진로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장기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 운영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격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 알림마당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이 2026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광명시민회관과 광명극장의 상반기 무대 종합 안전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공연법에 따른 정밀 안전 진단과 자체 안전 검사를 병행해 무대 기계, 조명, 음향, 시설 등 4개 분야 45개 항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전문 업체와 협업해 내시경 검사와 비파괴 검사 등 정밀진단을 실시했다. 무대 기계 시설의 설치 상태와 구동 여부를 확인하고 육안 점검이 어려운 내부 상태까지 철저하게 점검하여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조명 시스템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콘솔과 신호 분배기 등을 점검하고 음향 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조율해 안정적인 공연 환경을 마련했다. 재단은 3월 말 추가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점검 체계를 운영해 최적의 무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는 “철저한 시설 관리와 선제적 점검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완성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5일, 혜상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지역사회 장애인 및 발달지연 아동의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 장애인 및 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 및 진단, 치료 등 연계체계 구축 ▲ 장애등록 및 재판정 등 복지제도 활용 관련 의료적 자문 협력 ▲ 정신건강 관련 자문 및 공동 사례관리 기반 지역사회 적응 지원 ▲ 장애인 복지 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혜상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엄혜상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관과 협력하여 발달지연 아동과 장애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혜상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손을 잡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의 문을 활짝 연다. 수원시미디어센터는 ‘2026년 수원 E:음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기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디자인, 사운드, 스피치 등 다채로운 미디어 교육을 본격 가동한다. 센터는 지난 2024년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E:음 공유학교’ 거점 공간으로서 지역 교육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축적된 미디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학교 문턱을 넘어선 진로 중심의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모티콘 작가 도전! 나만의 이모티콘 제작 △K-POP 사운드 작곡 △[성우체험] 오디오 드라마 제작 △AI로 만드는 나만의 이모티콘&굿즈 △청소년 미디어 스피치(아나운서, 쇼호스트)가 개설된다. 5개의 교육은 4월부터 8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4~5월 운영 프로그램을 먼저 진행한다.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0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1일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기부받은 ‘헌혈증 131매’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에 전달하면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국가적 혈액 부족난 극복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맞춰, 단체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한 ‘헌혈증 131매’는, 지난해 공사가 전사적으로 추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값진 결과물이다. 한편, 공사는 2020년도부터 지금까지 소아암백혈병 환아 및 중증질환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우에게 꾸준한 단체 헌혈 운동을 통해 총 761매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특히 일회성 단체헌혈 행사를 넘어, 헌혈증 기부까지 이어지는 생명 나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자발적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운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문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 그린 운동 2.0’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함께 그린 도서관, 내일을 여는 그린 부천’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운영(Governance) 등 ESG 3대 영역, 12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친환경 프로그램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에코백을 시립도서관 16곳에 기증하면 도서관 이용 시민들이 책가방으로 함께 사용하는 ‘에코백 기증(공유) 운동’을 이어간다. 지난해 시민 참여와 호응이 높았던 사업으로 참여 범위를 더욱 넓힌다. 상동·수주도서관에서는 텀블러 사용 등 다회용품 이용을 장려하는 ‘다회용품 사용 챌린지’를 시범 운영한다. 참여 시민에게는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참여를 유도한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등 관내 12개 기관에서 배움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한 시민을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문해, 세상과 소통하는 징검다리’를 포함한 총 33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저학력 성인과 비문해 시민은 물론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단순한 읽기·쓰기 교육을 넘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해 능력을 높이고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둔다. 아울러 시는 최근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학습 수요 변화에 맞춰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삼정종합사회복지관과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초등·중등 학력 인정과정’을 별도로 운영해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시민에게 공식적인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자아실현의 기회를 넓히고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미경 부천시 평생교육과장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이 다시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