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동항천과 양성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동항천 주변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여행 체크인'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렴 여행 체크인'은 행사 운영, 공연·전시, 보조금 지원사업 등 문화관광과 주요 업무 추진 시 담당자가 ‘청렴 체크인 카드’를 활용해 1분 점검을 실시하는 내부 청렴 실천 프로그램이다. 체크인 카드에는 ▲이해관계자와의 사적 접촉 여부 ▲사업 추진 과정의 공정성 ▲부당청탁 발생 여부 ▲업무 추진 과정의 기록 및 관리 가능 여부 등 업무 추진 시 점검해야 할 청렴 항목이 포함돼 있으며, 담당자가 업무 시작 단계에서 간단히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는 민간단체 및 업체와의 협업이 많은 만큼, 이번 시책을 통해 업무 초기 단계에서 청렴 위험 요소를 점검함으로써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관련 사례를 직원 간 공유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관광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체육관 무대 경사로 설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장애 학생의 교육활동 참여를 위한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논의는 학교 체육관 무대가 계단 중심 구조로 설치된 경우가 많아 장애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대 경사로 설치와 관련한 제도와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의에서 박재용 의원은 “학교 행사나 졸업식, 체육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장애 학생들은 계단 때문에 무대에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같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서지 못하는 경험은 학생들의 자존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학교에는 경사로가 설치돼 있더라도 무대 뒤쪽에 배치된 경우가 있어 장애 학생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뒤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모두 같은 학생인데도 누군가는 정면 계단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회장 강북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뇌병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단체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의 복지 지원 현황과 단체 운영 여건, 향후 협회의 역할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은 뇌병변 장애인의 특성과 현실을 설명하며, 뇌병변 장애인은 지체·언어·인지 등 복합적인 장애 특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의료·재활·복지 정보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과 상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취업과 사회활동 참여가 다른 장애 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워 가족과 보호자의 부담도 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현재 경기도에는 장애 유형별 단체가 운영되고 있지만, 뇌병변 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단체 기반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이며 협회가 사실상 관련 역할을 일부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뇌병변 장애인은 행정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복지 정보를 찾는 과정 자체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는 최근 중동 관련 국제 정세로 인해 국내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성시와 한국석유관리원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3월 중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석유제품 품질검사 ▲주유기 정량검사 ▲가격표시제 적정 여부 등으로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안성시는 점검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유소의 자발적인 유류가격 안정화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석유제품의 품질과 유통질서를 철저히 관리하고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설치한 사업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의 측정기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기술을 지원해 대기오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이며, 대상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수혜사업장 126개소와 지원 기간 중 별도로 신청한 관내 대기배출사업장이다. 기술지원반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지원은 시 환경기술지원팀과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기술지원반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운영·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사업장 여건에 맞는 시설 개선 방안과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월 9일 통진읍 마송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2026년 김포시 지적재조사사업(마송2지구) 주민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및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홍보’를 실시했다. 기존의 상세주소 부여는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후 별도로 임대인에게 동의를 받아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하는 방식어었다. 신청의 이원화된 절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상세주소부여 신청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특약사항에 기재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로써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한 번만 방문하면 주민등록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명회 참석자에게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설명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지역 주거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주거복지사업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주거복지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추진 중인 주거급여 및 청년 월세 지원 등 주요 복지사업 전반을 다뤘다. 아울러 기존주택 전세·매입임대 등 관계기관 연계사업과 전세 피해 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책 등 실효성 있는 주거 지원 정책을 상세히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교육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무자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실무자 교육을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 인사이동 이후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해 주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부과금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 ~ 12월 31일), 9월 2기분(부과기간 2026년 1월 1일 ~ 6월 30일)으로 2번 부과되며, 이번 1기분은 배기량, 차령, 지역 계수 등을 종합 산정해 8,281건, 4억 3,100만 원이 부과됐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 신청을 하는 경우 매년 1월에 10% 감면되며, 3월에 연납 신청할 경우 상반기분 10%가 감면되어 부과된다.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창구, 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위택스, 자동응답시스템(142211)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배송 및 공공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맞춤형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드론 산업 활성화와 미래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1억 4천만 원(국비 1억 2천만 원, 시비 2천만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복하천 수변공원과 설봉공원을 중심으로 K-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드론 배송 특화 유통·물류 표준화 체계 구축에 나서고, 민·관·군 협력 기반의 청미천 비행 테스트베드를 운영하여 도심형 드론 물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환경을 구축하여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하천변 순찰 및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해 복하천 일대에 대한 정기 순찰을 실시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청미천 비행장에 설치된 드론 점검패드를 활용해 ‘이천시 드론 공공점검소’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공공기관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