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운영 계획 및 세부 사업 등 협의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올해 사업은 2025년에 추진해 만족도가 높았던 ‘홀몸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 외 8개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튼튼 응원 메시지 카드 전달사업 외 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재풍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조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사협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가평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월 24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 치매극복선도단체 현판을 전달하며,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된 4개소에 대한 현판전달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전달식은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치매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구리시자원봉사센터’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정훈태권도’, ‘수택정훈태권도’, ‘메디팜365약국’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을 말하며, △치매 관리 사업 홍보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구리시의 치매극복선도단체는 28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3개소로 확대됐다. 김은주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치매 안전망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25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사업'리모델링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권역별 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 사업은 현재 갈매동·수택동·인창동·교문동 등 4개 권역에 설치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번 동구동 권역이 추가로 설치되면 총 5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 동구릉로 217-14에 있는 기존 구리나눔문화센터 1층을 리모델링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건강관리 서비스와 힐링·소통 기능을 결합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복합 건강관리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주민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힐링라운지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아카데미실(다목적 교육실) △ICT 기반 건강측정 및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지는 온가족 스마트헬스케어존 △맞춤형 건강상담을 위한 상담실 △심신 안정을 위한 릴렉스룸 △체험형 프로그램 공간인 족욕체험존 등 다채롭게 조성된다. 특히 온가족 스마트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41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는 통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 주요 현황 ▲통장의 직무 및 역할 ▲통장 관련 관계 규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공직선거법, 긴급복지지원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통장들이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해 현장 중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최일선에서 행정을 함께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립북부도서관은 3월 29일까지 북부도서관 3층에 있는 삼작 갤러리에서 부천어반스케치의 ‘휴식이 되는 작은 그림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휴식과 그림’을 주제로 부천에서 활동하는 어반스케치 작가들이 참여하며, 작가들은 여행지와 일상 공간을 소재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다양한 표현 방식이 담긴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북부도서관은 도서관을 찾은 시민이 책과 함께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북부도서관은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한 전시 운영을 통해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전시회에는 총 18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작품은 ‘풍요로움으로’, ‘골목’, ‘깊은 가을’, ‘소풍’, ‘한겨울의 역곡로’ 등 여행과 일상 풍경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됐으며 일상 속 풍경을 화폭에 담은 어반스케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갤러리 내부에는 관람객이 잠시 머물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 작품을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2026 전시공간 지원사업 ‘틈은 여전히, 서로들로부터展’을 개최한다. 비어있는 공간, 관계 속에서의 느슨한 틈, 공백에서 피어나는 예술 조명을 목표로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하남시 예술가들의 전시회이다.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하남시 젊은 작가들의 전시로 구성된다. 첫 번째 전시인 ‘꿰매고, 연결하고, 얽히고 (2.24~3.8)’는 김가민, 김현정, 박하림, 시문(Sea Moon), 에디람(Eddyyyram), 이채은 작가 등 6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개념과 형식을 지닌 6인의 작업을 하나의 주제로 묶기보다, 전시라는 장 안에서 작업들이 ‘접합’되고 ‘간섭’하며 관계 맺는 과정에 주목하며, 관객은 그 변화의 과정에서 감각적 접속을 경험하게 된다. 두 번째 전시인 ‘Slow Burn (3.17~3.29)’은 장원석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 작업에서 꽃과 식물은 장식이나 상징이 아니라 사라지기 직전까지 버티는 하나의 상태로, 작가는 만개와 소멸 사이, 형태가 아직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찰나에 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연천군은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족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연천 전곡리 유적 유휴부지에서 '제2회 연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군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고자 열리는 연천군의 대표 정월대보름 기념 행사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통 연 시연 ▲연천문화원 문화공연 ▲연천군체육회 레크리에이션 ▲대형 연 시연 ▲댄스·버스킹 공연 ▲LED 연 시연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연천군을 대표하는 화진뜰 풍물패와 아미산 울어리 풍물패가 올 한 해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의 대미는 달집 태우기로 장식된다. 행사장 중앙에 마련된 거대 달집에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를 매달고 불을 밝혀 액운을 태우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달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연 날리기 체험 ▲LED 쥐불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부럼을 비롯한 각종 정월대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4일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 반월농산으로부터 무 2,520kg을 추가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 직후 무 1,680kg을 기부한 데 이어 추가로 이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히 기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부된 무는 안산시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앞선 기부 이후 지역사회의 감사와 응원을 받으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가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중도매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억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도매인의 자발적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2월부터 12월까지 ‘지구, 한 땀 환경캠페인–오늘의 종이팩이 내일의 숲으로(종이팩 되살림)’를 전개한다. 세척·건조한 우유팩과 멸균팩을 별도로 수거해 자원으로 되살리는 자원순환형 환경캠페인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전환 활동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척·건조한 종이팩을 교육관에 제출하면 된다. 가져온 빈 용기에 교육관 내 리필 공간에서 생활 세제를 채워갈 수 있다. 교육관 홈페이지 참여후기 게시판에 활동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우유팩과 멸균팩은 특수 재질로 코팅해 일반 종이류와 구분해 배출해야 한다. 우유팩 50㎏을 재활용하면 30년생 소나무 1그루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고, 멸균팩 1t을 새활용하면 30년생 나무 12그루를 심는 것과 같다. 환경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거 장소는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권선구 서수원로577번길 225)이다.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 회의’를 열고 지역화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지역화폐운영협의회 위원장인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신규 4명·재위촉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직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 후에는 2025년 수원페이 추진 성과와 2026년 발행·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수원페이 가맹점 관리·운영기준 개정(안)을 심의했다. 주요 개정 안건은 ‘생활밀접업종(약국·농수산물도매시장) 연 매출 기준 상향’, ‘대규모 점포 내 개별 분양·임대 점포에 대한 제한 해제’ 등이었다. 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는 지역화폐 발행·운영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페이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 수단”이라며 “더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