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3일 공흥3리 일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지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양평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향후 민간 참여가 가능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로 마련됐으며, 6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제도 설명과 관리계획 예시 안에 대한 안내를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가능성과 향후 절차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부동산원 이현수 박사가 참석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지역 제도 전반과 사업 추진 구조에 대해 설명했으며, 해당 사업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수행 중인 ㈜동명기술공단이 공흥3리 일대 관리계획 예시안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개발 방향과 적용 가능한 사업 유형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물론 향후 사업 참여가 가능한 민간 개발 주체 입장에서도 제도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노후·불량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신축 건축물이 혼재돼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1년 전 도입한 스마트 배차 시스템을 통해 배차 효율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관용차량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양평군 스마트 배차 시스템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으며, 구리시를 비롯한 인근 시군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평군의 스마트 배차 시스템은 배차 즉시성 향상과 이용자 편의 증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위치와 가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배차가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줄어 전반적인 행정 서비스의 질도 한층 개선됐다. 이 같은 성과가 알려지면서 구리시는 스마트 배차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양평군을 방문했다. 구리시 관계자들은 시스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자들과의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진행했다. 특히 실시간 차량 관리 기능은 구리시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양평군의 스마트 배차 시스템은 배차 방식 개선에 그치지 않고, 차량 운행 효율 향상을 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 죽산면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이장단협의회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물품 기부,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주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 마을 이장님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2일, 안성 동광어린이집로부터 사랑나눔 저금통을 전달받았다. 안성 동광어린이집 김영주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작은 동전 하나하나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그 마음이 지역사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덕수 관장은 “3회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동광어린이집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장애인들의 일상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 동광어린이집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나눔 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전문 전정팀을 대상으로 동계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교육을 지난 13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정 작업이 많은 안성시의 특성을 고려해, 동계 전정 작업 시기에 맞춰 실시됐으며,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과 작업 도구 소독 방법에 대한 현장 지도가 함께 진행됐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주로 사과·배 등 장미과 과수에 발생한다. 특히 전정 작업 시 병원균이 작업 도구를 통해 쉽게 전파될 수 있어, 가위·톱 등 작업 도구와 작업복을 수시로 소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업 도구 소독은 70% 알코올 또는 유효염소 0.2%가 함유된 락스를 사용해, 도구를 9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골고루 살포하면 된다. 이병호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병해로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가에서도 출입 관리와 작업 수칙 준수를 통해 화상병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우리동네 가족 만들기 2:2 결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소외된 저소득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지역사회 돌봄의 기회를 갖는 사업이다. 이날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4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물품을 기분 좋게 받아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발로 뛰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4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아차산 일대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을 전시하는 구리시 유일의 공립박물관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7년을 시작으로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 2025년 평가에서도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제도 도입 이후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인증 자격을 유지하며 박물관 운영의 우수성을 꾸준히 입증해 온 결과다. 특히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이번 평가에서 안정적인 박물관 운영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하며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확대하는 등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 관계자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이 4회 연속 인증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은 구리시의 자랑이자, 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해 온 관계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추진 세부 계획’을 지난 1월 13일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 세부 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를 비전으로, 경제·사회·환경·제도 등 4개 분야 17개 목표(GR-SDGs)와 107개 지표 이행과제의 실효성 있는 목표 달성을 위해 관리 체계와 평가 체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구리시는 지난해 12월 '2025년 제2회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해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에 따른 107개 지표의 2025년도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보완·개선 사항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추진 세부 계획은 해당 논의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지표별 목표 달성률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담고 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지표별 추진 실적 관리를 위한 지표 책임관제 운영 ▲목표 기준 명확화와 실적 제고를 위한 지표 담당자 교육 및 실무회의 실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13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구리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의 공식 회의로, 당연직 5명과 위촉직 9명 등 총 14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위원장 개회 선언 ▲인사말 및 안건 상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 구리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했다. 위원들은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지역 통합 돌봄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료·요양·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연계되는 통합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13일, 2026년 신년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전달식을 개최하고 총 5개 기부처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대덕사 신도회 ▲GnB어학원 미래엔수학 구리 인창캠퍼스 ▲㈜구리인터넷청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리시운영위원회 ▲폴키즈매트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기부처가 참여해 새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먼저,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 신도회는 교문동에 있는 대덕사를 중심으로 약 150명의 신도가 함께하는 종교단체로, 자비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덕사 신도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무진 스님은 “새해를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의 마음을 나누고자 신도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GnB어학원 미래엔수학 구리 인창캠퍼스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신년 기부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에도 백미(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