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6 인공지능(AI) 기반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10개 중소제조기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기반 홈페이지 구도·디자인 제작’, ‘홈페이지 정보 국문과 수출 홍보용 외국어 콘텐츠 구축’을 지원한다. 또 기업별 독립 도메인을 지원한다. 참가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글로벌 유명 기업 홈페이지 수준의 시각디자인 기술을 반영해 제작한다. 또 기업이 독자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성파일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중소기업 전자무역 마케팅 지원’을 검색해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홈페이지는 6월 중 제작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에너지 안보 위기가 지속되면서 창업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 위기 극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어린이비전센터 강당에서 5개월부터 4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아이예술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 초기 아이들의 감각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양육자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애착 형성과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구성으로 영유아의 감각을 자극하고 자발적인 몰입을 유도했다. 프로그램은 월령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5~12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한 ‘베이비 소울 아기띠댄스 클럽’과 24개월부터 48개월 이하 영유아 대상 ‘베베 동물 음악 요가’로 구성해 참여자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양육자와 영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베이비 소울 아기띠댄스 클럽’은 양육자가 아기를 안고 리듬에 맞춰 움직이며 교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연주에 맞춰 다양한 동작을 경험하며 신체 감각을 깨우고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높였다. ‘베베 동물 음악 요가’는 다양한 동물의 소리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소재 금란교회 남선교회 11연합회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과 후원물품을 다산2동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금란교회 남선교회 11연합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하고 물품을 준비했다. 전달식에는 다산2동 관계자와 연합회 회원 등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금과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권순확 회장은 “이웃사랑 행복 나누기의 의미를 담아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물품을 고민해 정성을 담아 마련했다”며 “이웃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금란교회 남선교회 11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유관기관이 오남중학교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가족 정신건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우울, 불안, 학교 부적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조기 발견과 개입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학교와 지역사회, 가족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했다. 협약은 △오남중학교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가족센터 △남양주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은 현장 중심 지원과 전문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정신건강 문제 조기발견 및 상담지원, 위기 학생에 대한 신속한 개입과 치료연계, 예방 중심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가족 상담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고 문제 행동에 대한 가족 단위 이해를 높여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감리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건축공사장 상주감리 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감리 수행 등으로 인한 부실시공 우려에 따라 감리자의 현장 상주 여부 및 감리업무 수행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연면적 5,000㎡ 이상 건축공사장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반은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감리원 상주 및 배치 적정 여부 ▲감리보고서 등 서류 작성 및 감리 수행 여부 ▲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공사 단계별 감리 수행 여부와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확인해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건축과 관계자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감리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4월 3일과 9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위촉식 및 예산학교에서는 제6기 주민 참여예산위원 32명이 위촉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민 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와 제안 사업 심사 기준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9일에는 광주시민과 주민 참여예산위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등 맞춤형 교육을 했다. 주민 참여예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확대 편성되고 있으며 연도별로는 2023년 91억 원, 2024년 67억 원, 2025년과 2026년 각각 85억 원이 반영됐다. 이는 최근 4년간 총 328억 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이를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재정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올해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요구사항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3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된 주민 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부서 검토와 지역회의, 주민 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정문 일대 화단을 정비하고 봄철 꽃잔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화단 조성은 오는 16일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과와 값진 경험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서식처를 되살리기 위해 안터내륙습지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안터내륙습지는 도덕산과 구름산 사이 하안동에 자리한 1만 9천290㎡ 규모의 습지다. 금개구리·두꺼비 등 양서류와 다양한 곤충류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중요한 수생태자원이지만, 갈대·연꽃·교란종 확산으로 육화가 심화하면서 습지 기능이 저하하고 있다. 2024년 환경부가 선정한 ‘1차년도 자연환경복원 필요 대상지 1그룹’에도 포함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경기 생태마당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한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금개구리 서식처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개방수면을 확보하고 육화 진행을 막아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기후지표종 두꺼비가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원과 함께 자연친화적 도시형 생태·학습 공간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방침이다. 사업은 현재 습지 내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소방서는 4월 개최되는 지역축제 기간 중 다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 청평면 소재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주말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행사장과 체험부스, 음식판매구역, 임시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소방차 진입로와 대피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철저한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지역축제는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관계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8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30일 진행된 교감 대상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학교 현장의 핵심 관리자인 교감과 교장의 사안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에듀로(Edulaw)의 변성숙 변호사는 최근 복잡해지는 학교폭력 양상과 실제 판례를 바탕으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안 발생 초기 의사결정권자인 학교장의 적극적인 역할과 법적 쟁점, 갈등 조정을 위한 실무적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끝으로 ‘학교폭력 예방 통합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 지원단은 일선 학교의 사안 처리 과정을 촘촘히 돕는다.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현장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대응 전문성은 높일 계획이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장의 리더십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통합지원단을 통해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