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4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신광식 점동면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과 유필선·정병관·경규명·진선화·이상숙 시의원, 점동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 설명 ▲점동면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설명했으며,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이날 신광식 점동면장의 주재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사곡리 파크골프장 진입로 등 조성 마무리, ▲청안2리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당진2리 교량 확·포장, ▲청사 주변 구거 옆 도로 난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의 치매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기검진은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의 협조로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은 고령이나 거동 불편, 교통 여건 등으로 검진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다. 각 경로당에는 광명시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일정은 각 경로당과 사전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매 예방 수칙 안내와 이해를 돕는 치매 교육 책자도 함께 제공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신경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며, 치매로 의심되면 치매안심센터 협약 병원과 연계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검진은 그동안 검진 기회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의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채움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운동교실은 2월 초부터 4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을 우선 접수 대상으로 선정해 더 많은 주민이 건강 관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연령대별 특성에 맞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종목별로 주 2회 진행한다. 30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은 근력 강화 운동과 힐링요가 프로그램에, 60세 이상 어르신은 강한실버운동과 은빛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각 과정은 전신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심폐 지구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의 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광명이(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목표는 운동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월 시를 통해 한복을 선물 받은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해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복 지원은 지난해 8월 평택시의 카자흐스탄 방문이 계기가 됐다. 당시 고려인 사회에서는 “한국에 갈 수 없어 한복이 매우 귀하다”는 현실과 함께, “죽기 전에 한복을 한 번 입어 보는 것이 많은 고려인의 꿈”이라는 바람을 전달했다. 또한 카자흐스탄 예술단과 한국문화 공연에 참여하는 고려인들은 무용복이나 공연 의상으로 한복을 입고 싶어 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평택시는 평택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지난해 12월 평택시청에서 카자흐스탄 거주 고려인을 위해 마련한 한복 120벌을 전달했다. 한복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출신 국영방송 특파원을 통해 현지 고려인사회에 전해졌으며, 한국문화 공연과 각종 기념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복을 전달받은 현지 한국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여러 행사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이번 한복 전달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앙아시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남양주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안전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 환경조성 △주거복지 강화로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 △투명하고 공정한 공동주택관리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해 수립됐다. 시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해 공동체 활성화 기반의 행복한 주거 문화을 조성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지원사업 △공동주택 품질검수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지원 △공동주택 컨설팅 및 관계자 교육 △다산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활성화 △공동주택 감시단 운영 등 총 24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사업에는 시의 자체 재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화 함께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이사비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밝은세상 DREAM 안경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적절한 시력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눈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안경원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개소의 안경원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는 안경스타 퇴계원점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8개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액을 맺은 안경원은 △다비치안경 덕소점 △베도베네안경원 오남점 △1001안경콘택트 마석점 △쏠안경원 △프렛 이마트 남양주점 △빠세빠세안경클럽 다산점 △으뜸플러스 별내점 △안경스타 퇴계원점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은 협약 안경원을 방문해 시력검사를 받고, 개인별 눈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안경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안경원과의 협약이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아동에게 실질적인 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동 소재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햇반 100박스(180만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영미 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교육기관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은 2022년부터 매년 쌀과 햇반 등 식료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와 동부보건소에서 운영한 ‘겨울방학 가족 건강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아동 비만 예방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 필요한 대처 능력을 익혔다. 아울러 영양교실에서는 단순당을 줄인 건강 간식 만들기 실습과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이 이뤄졌으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노밀가루 저당 고구마빵’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교실은 △1월 8일·15일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 △1월 9일·14일 동부보건소에서 각각 2회씩 총 4회 진행됐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운영했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익혀야 하는 생명을 지키는 기술이며,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교육 효과가 더욱 높아졌다”며 “앞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최근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쉼터 운영 시간 준수 여부, 이용 안내 표지 부착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파 특보 해제 시까지 한파쉼터 운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