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9일까지 ‘2026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협업을 통한 소비자 할인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배달특급 전체 회원은 매일 사용횟수와 관계없이 5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통큰 세일 행사에서 6일 만에 5만 장의 할인 쿠폰을 완판시키며 약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접속 시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와 (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창경센터)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돕고 대·중견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단순한 연결을 넘어, 상호 비즈니스 이해도를 높이는 ‘심층 매칭 밋업(Meet-up)’ 과정을 2회로 확대 운영한다.협업 과제 지원에도 기술 실증(PoC)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 실증(PoV)까지 도입해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오픈이노베이션 서밋, 투자설명회(IR)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해 참여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는 ▲HD현대삼호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LG전자 ▲호반건설 ▲SK에코플랜트 ▲교보생명보험 ▲카카오모빌리티 ▲DB손해보험 ▲솔루엠 ▲크레더 ▲아이티센씨티에스 ▲조광페인트 ▲삼화페인트 ▲가온그룹 ▲우정바이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로 총 17개 대·중견기업 등이 참여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명시청소년재단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실내에서 안전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스포츠 프로그램 ‘오름픽[오름 올림픽]’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청소년들에게 오름청소년활동센터를 알리고 실내에서 다양한 건강·스포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름픽[오름 올림픽] 개막식(오름픽·개막식 행사안내, 스포츠 퀴즈, 인사체조)을 시작으로 새학기를 맞아 긴장된 청소년을 위한 마음의 안정과 실내에서 즐기는 스포츠존을 운영했다. △릴렉싱 요가교육 △백발백중! 한궁 △슛!슛!슛! 농구게임 △왼오왼오! 사이드스텝 등을 운영하고 참여 청소년 전원에게 메달을 수여해 오름청소년활동센터만의 올림픽 오름픽[오름 올림픽]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 청소년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궁이나 요가를경험할 수 있어서 색다르고 유익했다” 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 됐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충남 내포신도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2026 내포마라톤대회’가 2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와 홍성·예산군 등이 후원하고 충남육상연맹과 충청투데이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가족 단위부터 전문 러너까지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하프(21㎞), 미니(10㎞), 건강(5㎞) 등 내포신도시 일원 3개 코스 가운데 하나를 택해 도전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또 69개 먹거리·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 및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지역 문화와 공동체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서의 의미도 더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내포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달리게 되어 기쁘다”며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대표 도시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화성형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하고 20일 지정서 수여식을 마쳤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2년부터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화성형어린이집을 선정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지원 사항은 교사 인건비 지원을 바탕으로 한 교사 1인당 아동 비율 감소, 영유아 대상 양질의 급식 및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등이다. 또한 어린이집 환경 개선 및 위생·안전 관리 비용을 지원해 영유아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쾌적한 보육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성과 보육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보육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2026년 신규 지정된 어린이집은 ▲에일린빅스맘(동탄6동) ▲화성향남9단지 부영사랑으로(향남읍) ▲호반햇살가득(동탄9동) ▲라온키즈(동탄9동) 등 4개소이며,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반도봄빛(동탄8동)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9개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최초로 용인에서 시행하는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 사업’은 지역의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시는 시민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역 내 농협과 신협이 시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에 감사하다”며 “이 사업을 잘 진행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사례가 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해 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시도하는 지역 연계형 청년자산형성 모델이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청년예금 가입자에게 기준금리에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1250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용인농협 ▲모현농협 ▲원삼농협 ▲백암농협 ▲기흥농협 ▲용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국가유산 사적 ‘김포 덕포진’의 전시관을 리모델링해 ‘김포 덕포진 역사문화체험관’으로 조성하고, 오는 4월 개관한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당시 외세와 치열한 포격전을 벌였던 덕포진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전시관 시설이 노후되어 시민들에게 충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지 못해왔다. 이에 김포시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던 중 ‘2025년 경기도 문화 재생 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김포 덕포진 역사문화체험관’을 조성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역사문화체험관은 지역 역사와 발굴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조성됐으며, 시민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주말·기획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조선시대 관방유적인 덕포진의 역사적 의미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덕포진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도 제작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체험관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김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월 20일 수원 남문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해,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수원 남문시장 상인 및 도민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통큰 세일’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전역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소비 촉진 사업으로, 지난해 상반기 전년 대비 약 298억 원의 매출 증가 효과를 낸 데 이어, 올해는 참여 상권이 500여 곳으로 대폭 확대됐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통큰 세일은 2024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경기도의 대표적인 소비 촉진 사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 깜짝 할인 행사를 넘어, 도민과 상인이 상생하며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경기도만의 든든한 민생 경제 브랜드로 도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경제노동위원회에서 4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0일 기획, 도시, 교통 등 16개 관련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경마장 이전 대응 TF’ 회의를 열고 유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반환공여지, 개발제한구역, 군 유휴지 등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입지 가능성을 폭넓게 살폈다. 향후 교통접근성과 기반시설 수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현 가능한 후보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마장 유치는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세수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TF를 중심으로 산업, 교통,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관련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정부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며 무엇보다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응 방향을 설정해 나갈 예정이다. 강현석 부시장은 “경마장은 지역의 산업, 관광, 일자리 구조 등 지역 전반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9일 의정부예비군훈련장에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제364방첩부대 108방첩대장, 의정부소방서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재향군인회장, 제23예비군관리대대장, KT의정부지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장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회의실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해 의정부예비군훈련장에서 현장 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예비군대대 운영 현황 보고 ▲기관별 안보 관련 사항 논의 ▲예비군훈련 시설 견학 등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예비군 훈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방위 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안보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통합방위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