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급식소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급식소 위생 관리 향상 사업 ‘위생 온(ON)’을 2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위생 온(ON)’사업은 2025년 위생·안전 점검표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미흡 빈도가 높은 항목을 중점 관리 항목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급식소의 자율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은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운영된다. 어린이급식소에서는 ▲집중 관리 5대 수칙 교육자료(5차시) 제공 ▲관리 전후 변화 실천 도전 ‘비포(Before) 앤드 애프터(After) 챌린지’를 운영하며, 사회복지급식소에서는 ▲영역별 중점 관리 수칙 교육자료(3차수) 제공 ▲현장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 현황과 위생 관리 준수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식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상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는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인력인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을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 전문가란, 도시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전문가로서 도시에 적합한 텃밭농사, 주말농장, 옥상 텃밭 등의 농업 방안을 연구하고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과정을 80시간 이상 수료하고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3월 1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3회에 걸쳐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우수농장에서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한 뒤 서류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전문가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파주시 도시민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에서 하는 농업활동이 여가생활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의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관리자(매니저) 1명, 마을공동체 공동체 지원 활동가 2명 등 총 3명을 채용하며, 근무 기간은 3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근무지는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금촌어울림센터) 및 업무 관련 현장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관리자(매니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촉·홍보, 판로 및 계약 지원, 실태조사, 기업 간 연결망 활성화 등 업무를 수행한다.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자문·점검, 공모사업 행정·회계 정산 지원, 교육 및 조사 등의 역할을 맡는다. 근무조건은 주 5일(월~금), 1일 8시간(09:00~18:00, 중식 12:00~13:00)으로, 월 급여는 2,522,630원이며 가족수당·연차수당·출장비 등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지급된다. 또한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로 되어 있는 18세 이상으로, 성별과 학력 제한은 없으며 컴퓨터 활용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가 4ܫ종 대기배출사업장의 측정기기 설치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4ܫ종 대기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과 관제센터로의 정상 가동 여부 전송이 의무화됨에 따라, 측정기기 설치비용을 지원해 영세 사업장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파주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측정기기의 경우 1개소당 설치비용이 약 400만 원 정도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 사업은 지원 단가에 따라 설치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한다. 또한 올해 사업에는 예산확보액이 증가함에 따라, 1개 사업장에 1개소 지원이 아닌 복수 설치도 지원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사업장은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2월 11일부터 공고문을 통해 파주시청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정 기준은 신청 금액이 총사업비를 초과할 경우 ▲방지시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녪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상반기 지원 대상으로 90개 업체를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중복 지원 여부와 제조업 전업률(30% 이상) 등 지원 요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신청 업체 중 10개 업체를 제외한 약 236억 원 융자 규모의 90개 업체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운전자금을 융자받게 되며, 파주시는 대출금리에 대한 이자 2%를 보전한다. 이를 통해 최대 3억 원을 대출받을 경우, 연 최대 600만 원 수준의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에도 운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무명의병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말 경기도 무명의병의 실태와 기억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2024년부터 이어온 경기도 31개 시군 무명의병 실태조사 성과를 학술적으로 공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이준식 전 독립운동기념관장, 김채운 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 연구원, 김항기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김명섭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조원기 여주박물관 학예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무명의병의 학술적 정당성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좌장 김도형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 연구위원의 진행으로 연구자간 상호토론은 물론, 일반 청중과 함께 경기도 무명의병의 학술적 정립과 기억의 재구성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를 전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연구 원고를 공개 검토하고 토론하는 학술지 게재의 중간단계로 기획됐다”며, “경기도 무명의병 연구 성과를 본격적으로 학술화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연구 결과는 향후 교육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는 시민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방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2025년부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수행 인력과 함께 ‘유관기관 방문 간담회’를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등록 대상자의 서비스 연계 건수가 2024년 319건에서 2025년 656건으로 약 49%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는 2월 3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정신재활시설·노인복지관·사회복지관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별로 센터 사업수행 인력 7~10명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정신질환자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그중 파주시 공공 응급병상 1개소를 보유한 연세서울병원과 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 등 3개 기관에 대해서는 파주보건소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방문해 응급·행정입원 대응 사례 공유 및 사후관리 방안과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연계 체계에 대하여 논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한 녪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월 26일 장단면을 시작으로 2월 6일 교하동까지 파주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시정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해마다 이어져 온 시정운영계획 설명회는 새해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민과 행정이 시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민선8기에는 설명회와 함께 이동시장실을 병행 운영하며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확대해 왔다. 특히 올해 설명회에서는 신년사를 통해 제시된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 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 등 3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각 읍·면·동별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헬스박스, 혈압ㆍ혈당, 염도계, 재활 소도구, 유축기 등 다양한 건강용품 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센터는 시민의 신체 활동량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헬스박스’ 대여 사업을 운영 중이다. 헬스박스는 가정이나 기관에서 손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근력 강화, 유산소, 스트레칭 등 목적별 운동용품으로 구성된 맞춤형 운동 꾸러미다. 개인과 기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기본 4주로 대기자가 없으면 1회 연장이 가능하다. 고혈압ㆍ당뇨병 고위험군과 초기 환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혈압ㆍ혈당기’ 대여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기본 4주로 대기자가 없으면 1회 연장할 수 있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은 센터 방문 시 전문 간호사의 건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저염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염도계’ 대여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기본 3주로 대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개막한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북부리그는 상무, 한화, LG, SSG, 두산, 고양, 남부리그는 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으로 양 각각 6개팀씩으로 구성된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으로 편성됐다. 올해부터는 울산이 참가함에 따라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월요일에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