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라마을 일대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마을 경관을 가꾸는 ‘위대한 정원’ 초화류 식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송라마을 상가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며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계 공무원들은 시에서 지원받은 초화류 1,500본을 각 상가에 배부하며 ‘우리 동네 정원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식재된 꽃들은 인근 상가에서 관리하도록 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손으로 지속해서 가꾸어질 예정이다. 한명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상가 앞 작은 화분 하나로 시작한 소박한 출발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다면 마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거듭나는 ‘위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주민들이 지역을 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골목 화분에 봄꽃을 심었다. 마을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를 정성스럽게 식재하며 골목마다 화사한 색감을 더했다. 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길목을 중심으로 꽃을 배치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꽃 한 송이가 주는 변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에 대한 애착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4월 9일 시장실에서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보건의 날 표창은 매년 4월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공공보건 분야 종사자와 관련 유공자의 사기 진작과 역할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동두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신애란이 국무총리상을, 동두천시의사회장 약사 김의순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신애란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감염병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의순 약사는 의약품 안전관리와 올바른 복약지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 향상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water 한강보관리단,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은 지구의 날 (4월 22일) 환경의 날 (6월 5일)을 맞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생활 속 ESG 가치를 담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환경 이슈에 대응하여 어린이와 가족이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고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는 신청 일자에 따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오브제를 만드는 ‘지구를 지키는 에코 아트’와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환경을 지키는 에코 아트’ 체험이 가능하다.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한강문화관은 체험형· 생활밀착형 친환경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환경보호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금사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9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금사면 이장협의회의 각 마을 이장들은, 평소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이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사면장은 “항상 지역 주민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사면 지정계좌에 입금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반찬 지원, 명절 선물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13일부터‘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를 추진한다.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은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수원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역 예술 활동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또는 문화예술단체여야 하며, 지원 분야는 공연/시각/문학 총 3개이다. 이번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총 지원규모는 6,000만원으로, 건당 최대 4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사업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4일 18시까지 3일간 진행되며, 수원문화지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1차 지원사업과 동일하게 원로예술인(1961. 12. 31.까지 출생자)와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우선할당제를 실시한다. 해당자의 경우 공모 접수 시 증빙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성남 전역 유스센터를 기반으로 청소년이 생활권 내에서 AI·로봇코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적인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과 로봇이 결합된 ‘피지컬 AI’ 기술 확산으로 디지털 이해 역량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재단은 2026년 스마트 ICT 교육 등 18개 사업을 통해 학교 연계형 찾아가는 수업과 유스센터 방문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2025년 기업 후원(5,000만 원)을 바탕으로 청소년 미래인재 양성사업 ‘AI패스파인더’를 추진해 취약계층 청소년 56명을 대상으로 학습코칭과 생성형 AI 적응 교육을 실시하는 등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또한 2026년에는 7개 유스센터에서 로봇코딩, 자율주행, 생성형 AI, VR 등 다양한 미래기술 교육을 운영해 기초 이해부터 응용·체험까지 단계별 학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연간 2만여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진로 체험 및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인공지능 로봇팔 제작, 자율주행 햄스터봇, 로봇 축구 경기 등)을 통해 성남시 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 및 송산농협과 함께 지난 8일 송산면 37개 리 일원에서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약병과 폐비닐 등 기존 수거 가능 품목을 제외한 폐기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판·트레이·폐부직포 등 약 70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처리했다. 그동안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부직포, 반사필름, 점적호스 등은 재활용이 어려워 농경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사례가 많았고, 이는 농촌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 3월 남양농협, 서신농협, 송산농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서화성농협, 팔탄농협, 태안농협 등 총 6개 농협과 협력해 약 485톤의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처리하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제외한 영농폐기물을 대상으로 한다. 농가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뒤 지정된 집하장소에 배출하면, 이후 전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금오동 상록근린공원 내 설치된 도로명판 ‘노르웨이숲길’이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과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특히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노르웨이숲길’은 상록근린공원 내 약 190m 구간의 산책길이다. 시가 제80회 유엔의 날(2025년 10월 24일)을 기념해 한국전쟁 당시 인근 지역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친 노르웨이 육군 이동외과병원(NORMASH)을 기리기 위해 명명했으며, 공원 내에는 참전비도 설치돼 있다. 특히 지난 3월 25일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관련 소식은 ‘노르웨이숲길’ 도로명판에 노르웨이 국기를 접목한 디자인과 영어 명칭(Norwegian Wood Path) 병기 덕분에 외국인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좋아요’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도 지난해 11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해당 도로명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노르웨이숲길’은 구글맵, 티맵, 카카오맵 등 주요 내비게이션에서도 검색이 가능해 접근성이 높다. &nbs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말라리아 대응체계 구축과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의료기관, 약사회, 군부대, 방역 기관 등이 참여해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을 구성하고 환자 관리 및 조기진단, 매개 모기 방제, 예방 교육·홍보 등 실행 중심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관·군 합동 방역과 환자 발생 지역 중심 방제를 지속 추진하고 일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 운영과 방제 지리정보시스템을 연계해 근거 기반 방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말라리아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거나 지연되는 등 변화 양상이 나타남에 따라 조기진단과 선제 대응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신속 진단검사(RDT)가 가능한 의료기관 31개소를 유지하고 검사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공동노출자와 의료 접근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가 검사 시범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기진단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사전 예방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2030년 말라리아 퇴치 목표 달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