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난 9일 청운고등학교 학생 5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양평군 4-H회 통합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프로그램은 학생 4-H와 청년 4-H 간 연계를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첫 프로그램은 체험농장 ‘물오른 딸기’에서 진행됐으며, 딸기의 생애주기와 수정벌의 역할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딸기 수확 체험, 철판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농업의 가치와 생산 과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학생들이 농업을 직접 체험하며 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4-H와 청년 4-H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농업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과 학생 4-H 회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양평군 올해의 책’과 연계한 독후 작품을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 모집은 ‘2026 양평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하고, 독서를 통한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지역 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분야는 △아동·청소년 독후감 쓰기 △아동·청소년 독후화 그리기 △온라인 짧은 서평 쓰기 △필사 쓰기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도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독서문화 활동을 지향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독후 작품 모집이 군민이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평청년 커뮤니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평청년 커뮤니티’ 사업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 간 관계망을 형성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각 동아리 소개와 보탬e 시스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총 8개 동아리가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양평군은 각 동아리 회원 수에 따라 10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활동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이고 활동하는 과정에서 지역 내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시도와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난 9일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방향을 결정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총 44명으로, 전문성과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위원들은 주민 제안사업을 심의하고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제시와 우선순위 결정 등 예산 과정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공공성 높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중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과정 학습자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는 2021년 문화예술의 기초를 배우고 감상하는 입문 과정으로 시작해, 현재는 평택의 지역성과 시민의 삶을 예술의 시선으로 읽고 해석하며 이야기하는 지역 도슨트 양성과정으로 발전해 왔다. 또한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개강 특강은 시민들의 도슨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도슨트 아카데미의 방향과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이창용 도슨트가 맡아 ‘좋은 작품이란 무엇일까’와 ‘미술은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창용 도슨트는 학습자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미술을 바라보는 시선과 도슨트의 역할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전미술과 현대미술의 차이와 감상 포인트를 알기 쉽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고,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바티칸박물관 등에서의 현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군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를 크게 확대한다. 군은 9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 및 교육’을 하고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 12명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등 필수 절차를 마친 뒤 가평군 제2청사 통합교육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농작업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에 입국한 인력은 가평군과 캄보디아 간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관내 농가에 배치돼 주요 영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지난해 8명이었던 운영 규모를 올해 하반기 추가 입국을 포함해 총 21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이는 전년 대비 2.6배 확대된 규모다. 군은 근로자들의 조기 적응과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평소방서와 협력해 실시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농작업 안전 △근로기준법 및 고용 관련 교육 △인권침해 예방 교육 등을 했다. 아울러 임금 지급 기준, 숙식 제공, 체류 기간 연장 등 실질적인 근로 조건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9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복지 대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여 이웃 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에는 화서1동 소재 미용실 ‘꽃보다 아름다운 헤어’의 선지영 원장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선 원장은 고령이나 질병, 장애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가구 4곳을 직접 방문해 머리를 단정히 손질해 드리며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했다. 선지영 원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 주민들께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지영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이미용 서비스 방문 가구를 대상으로 ‘수원 새빛돌봄(누구나)’ 사업 홍보를 병행했다. 해당 사업은 생활·동행·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 등 5종의 기본형 서비스와 재활·심리상담·방문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8일,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 1·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청 돌봄정책과, 경기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 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대상자의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여러 기관이 머리를 맞대 대상자의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적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주민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매교동 소재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미용 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1인 가구 16명이 매달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셔서 매월 한 분 한 분 얼굴을 뵈며 정성껏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변함없이 사랑이 넘치는 매교동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8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협의회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동정 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 임원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내 아파트 등 인구 밀집 지역 내 담배꽁초 수거 활동 추진과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 관련 사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복자 매교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민원을 접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동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주민 접점에서 항상 열심히 소통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공고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