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일산동구보건소와 협력해, 3~4월 매주 금요일 관내 경로당에서‘우리동네 한방진료소’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방진료소’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한의사와 보건소 소속 간호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한방진료소의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 측정(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침 시술 등 전문 한방진료 서비스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이다. 또한 심층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일산동구보건소 및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항1동은 해당 사업을 통해 노인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침 시술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경로당에 찾아와서 침 치료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도 체크해주니 참 편리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7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올해 1월 새로 위촉된 신규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기존 위원들과 소통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대부도 일대에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위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나누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백석1동 주민자치회장 윤효경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특히 새롭게 함께하게 된 위원들과 뜻을 모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환경개선 활동과 주민 자치 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 46,86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 제출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방문,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타당성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일산동구는 같은 기간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사전에 일산동구 시민봉사과에 방문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시민봉사과장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통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3월 17일, 봄을 맞아 관내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클린화정 마을대청소’활동을 실시했다. ‘클린화정 마을대청소’는 10여 년간 지속된 지역 환경정화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지난해부터 재개돼 매달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달 활동은 덕양구청이 추진하는‘더꾸네 쓰담쓰담 환경정화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정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정중앙공원에 집결한 뒤 4개 조로 나눠 지역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유동 인구와 상점가가 많은 로데오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같은 쓰레기 수거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져,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활동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정2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16일, 한 주민이 찾아와 익명으로 양곡 4kg, 10포를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양동 법정동인 선유동에 거주한다는 익명의 기부자는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며, 후원한 양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쌀은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이름을 밝히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께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양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총 90,719필지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표준지 공시가격을 바탕으로 산정됐으며, 덕양구 표준지는 2025년 대비 약 2.88%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할 수 있으며, 덕양구청 시민봉사과 토지관리팀에 전화 또는 방문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덕양구청 시민봉사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비교표준지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하고,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주택시장에서 가격정보 제공은 물론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된다. 구는 가격 결정 및 공시에 앞서, 공정하고 적정한 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열람 대상은 덕양구 내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9,249호이며,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가격 열람과 의견 제출은 덕양구청 세무과 주택재산팀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성 등을 재조사한 후, 기간 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의견 조정을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 및 공시된다. 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관내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와 포충기, 유문등 등의 3월 조기가동에 문제가 없도록, 방역 관련 장비 총 101개의 상태를 확인하는 사전 전수점검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을 이용해 인체 피부나 겉옷에 가볍게 1-2번 분사해 해충의 접근을 막는 장비이며, 포충기는 해충이 좋아하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모기 등 해충을 유인 및 퇴치하는 방제 장비다. 3월 17일 기준, 일산동구 주요공원 및 해충발생 다발지역 등에 고양시 최대 개수인 101개의 방역관련 장비들이 설치돼 있으나, 일산동구보건소는 쾌적한 건강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오는 3월 중으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대의 방역 관련 장비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호수공원에 설치된 기존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8대의 오래된 사인물 디자인을 교체해 시민들이 정확하고 올바른 장비의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평균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모기 활동 시기가 빨라졌다”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하절기 모기 개체 수의 급격한 증가를 사전에 차단하고,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해빙기 모기 유충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유충구제방역은 4월 말까지 주거 밀집 지역의 정화조, 하수구 등 겨울철 추위를 피해 모기가 월동 서식하기 좋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해빙기 유충 구제는 모기가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단계에서 방역하는 방법으로, 유충 1마리를 구제하는 것이 성충 수백 마리를 잡는 것과 유사한 효과가 있어 하절기 모기 개체 수 조절에 매우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이다. 특히 덕양구보건소는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분무소독 및 유충구제 방역을 병행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빙기 선제적인 방역 소독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여름철 모기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며,“효과적인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시민 스스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므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밝은 색 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는 18일 시청 순암홀에서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그린 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그린 리더 단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기념사, 기념 촬영, 활동 방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시민추진단 ‘그린 리더’ 단원 27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그린 리더는 앞으로 2년간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안내하고 ‘기후행동 기회소득’ 응용프로그램 설치와 참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그린 리더는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