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용인과 이천 구간 27.02km를 잇는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공식 제도화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도로 신설과 전력망 지중화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 시도로 반도체클러스터 전력 문제를 일거에 해소한 혁신적인 해법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공사 기간은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도 약 30% 절감되는 등 중복 공사 최소화와 행정절차 간소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8일 향후 모든 지방도로망 구축 사업에 전력과 상하수 등을 통합해 추진하도록 조례 또는 행정지침을 준비할 것을 특별지시 했다. 이에 도로정책과를 포함한 관련 부서가 신속히 모여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는 방안을 마련, 500억 원 이상 규모의 도로·철도·하수도 등 대규모 건설사업에 대해 관계기관과 공동건설 협의를 의무화하는 조항이 신설되며 계획 고시 전과 타당성 조사 전 협의 절차도 구체화될 예정이다. 계속해서 경기도는 올해 기본설계용역을 시작하며 ‘지방도 318호선’ 공동건설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에서는 도로 포장과 용지 확보를 도가 맡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회 3일차 경기도는 오늘까지 금메달 14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를 포함, 총 44개의 메달과 19,571.40점의 종합득점으로 대회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가운데 개최지 강원이 2위 서울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관왕으로는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와 스프린트 4.5km, 그리고 크로스 컨트리 4Km 금메달 세 개를 차지한 이찬호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고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박채이가, 남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양지훈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빙상 부문에서는 염승윤 선수가 500m와 1000m 두 종목을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정선정 선수가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종목별 주요 경기에서도 경기도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 빙상 등에서 다수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전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빚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김동연 지사)가 대한민국 국정의 핵심 동반자로서 책임감 있는 주거 정책에 전면 나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일 오전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2030년까지 도내 주택 80만 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과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바탕으로, 경기도 특유의 체계와 속도를 더해 현장에서 신속히 실행되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에 따른 공공과 민간의 균형 잡힌 공급 전략을 통해 도민 주거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체 80만 호 중 17만 호는 공공에서, 63만 호는 민간에서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62만 호, 다세대·단독주택 등 18만 호를 공급하며, 주요 선호지역인 1기 신도시 재정비와 노후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도심지 탈바꿈을 가속하고 개발제한구역의 활용 검토로 장기 안정 공급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세심한 주거복지 전략을 더해 26.5만 호를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형 공공주택은 1인 가구에서 다인가구, 청년부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김동연 회장)가 또다시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굴 준비로 분주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표선수단은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7개 종목, 총 194명(선수 70명, 임원 및 보호자 124명)이라는 대규모 전력으로 참가한다. 체육회는 지난 대회 종합우승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에도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대회가 끝나자마자 효율적인 선수단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고 강조한 데 이어 “선수 선발부터 종목별 훈련 체계 점검까지, 전반적인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재정비를 마친 빙상 종목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5명(감독 1, 선수 4)이 출전 예정인 직장운동부 휠체어컬링팀을 지켜봐 달라”며 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와 함께 “차별 없는 장애인체육 향유”라는 김동연 지사의 뜻을 이어받아, 경기도 대표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펼쳐 보일 각오를 다지고 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결국 사람이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송 의원이 25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깊은 통찰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강한 어조와 잔잔한 문체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출판기념회 북콘서트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 참여해 송진영 의원과 더불어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사회적 비전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과 사회를 위한 변화를 모색해온 인물로, 이번 만남은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정치, 신념,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진솔하게 나누는 소중한 기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송 의원의 글 속에 담긴 현실을 향한 도전과 성찰, 그리고 사람 중심의 세상에 대한 희망이 시민들의 마음에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사뭇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오산 시민들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최종합격자를 28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분야별 지원자 총 5,195명 중 ▲공립 1,418명, ▲국립 3명을 최종합격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11월 시행한 1차 시험과 올해 1월 시행한 2차 시험을 거친 결과다. 최종합격자는 2월 2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도내 각급 학교와 유치원, 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지원자의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최종합격자 대상 임용후보자 연수 및 등록 관련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내 ‘뉴스/소식→ 시험정보→ 교원’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장애인 스포츠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줬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총점 2만4,47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15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16개 등 총 52개의 압도적인 메달을 획득했지만, 종합득점에서 개최지 강원에 밀려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에서 1,127명이 참가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총 194명이 출전해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빙상 등 7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스포츠 최장 경기도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이찬호 선수는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와 인디비주얼 7.5km, 크로스컨트리 4km 클래식과 6km 프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4관왕이라는 기록으로 최다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경기도의 종합 성적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알파인스키 박채이·양지훈·정선정 선수와 빙상 염승윤 선수도 각각 2관왕에 오르며 경기도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주면서 화제를 불러 모은 가운데 종목별로는 알파인스키 종합 2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초유의 비상 상황에 따른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미양면 돼지 농가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된 후 정밀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오며 지역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고 밝혔다. 2019년 파주에서 시작된 ASF는 전국적으로 56건 발생했으며, 안성시는 강원 강릉 발생 일주일 만에 추가 발병을 맞았고 발병 농장의 돼지 2,459마리에 대해 즉시 예방적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진행하며 확산 초기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성시는 해당 농장 주변 500m, 3km, 10km 이내 농가들을 관리, 보호,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집중적인 감시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시 전체 158개 돼지 농장에 전담 공무원 75명을 투입, 철저한 예찰을 벌이며 감염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한 안성시는 행안부, 검역본부,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으며, 첫 발생인 만큼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해 ASF 확산 방지에 나서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남 부시장은 “각 읍면동 축산농가 전담관의 책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1월 28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2026 서포터즈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멤버십은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가입비는 14세 이상 10만 원, 14세 미만 7만 원이다. 이번 서포터즈 멤버십은 ‘역대급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멤버십 회원은 김천상무 홈경기 시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서포터즈석(N2, N3구역) 입장권을 정액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가입회원 본인에 한해 서포터즈석 선예매가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있다. 서포터즈 특화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홈경기 서포터즈석 티켓 지원, 원정경기 티켓 일부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패키지 구성 또한 풍성하다. 서포터즈를 형상화한 멤버십 실물카드와 랜야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14세 이상 가입자는 구단 공식 의류 후원사 켈미 바람막이를 받을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최하는 대형 소비 촉진 이벤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3월 개최를 앞두고 참여 상권 모집에 나섰다. 30일 경상원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약 450개 상권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통큰 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첫 시행 이후 꾸준한 호응을 받으며 지역 경제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 역시 경기지역화폐를 통한 자동 페이백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 절차를 간소화한 가운데 성남과 시흥에서는 결제 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며, 31개 시군 모두 행사 기간 내 12만 원 한도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펑펑 쏟아지는 환급금은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니 5월 말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않고 전달했다. 이어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공공배달앱 3사와의 할인 쿠폰 이벤트도 지속된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제공되는 쿠폰은 코로나 이후 위축된 배달시장에도 활력을 계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