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 공유를 통해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다. 수상작 발표는 4월 20일 예정으로 시상은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5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전시 예정이다.
출품작은 미발표된 창작 사진으로 가족 부문과 어린이집 부문으로 나뉜다. 주제는 ▲취학 전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 및 보육 활동 모습으로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보육기관 종사자가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과 다수의 행복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모 부문을 구분해 출품하며, 작품은 2메가바이트(MB) 이상 용량의 사진파일(JPG) 형태 로 규격 및 규정에 맞게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광이 센터장은 “이번 사진전이 영유아 가정과 보육 현장에 즐겁고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영유아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