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사회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호평동 쓰담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환경보호 실천과 더불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한다.
이날 행사는 호평동 물놀이공원을 집결지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호평애향기동대를 비롯한 사회단체, 주민,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해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참여자들은 4개 구간으로 나뉘어 도로, 하천, 시가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썼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이번 쓰담데이를 통해 지역 환경이 한층 더 깨끗해지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