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열기를 이끌 대표 프로그램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가 전국의 참가팀을 찾는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경연에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람의 사신단’은 항해와 바다, 바람, 배를 테마로 펼쳐지는 전국 단위 댄스 퍼레이드 경연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참가팀 규모와 공연 완성도가 높아지며 화성 뱃놀이 축제를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무대 중심 경연 방식에서 벗어나 거리 퍼레이드 형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동안은 사전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만 축제 현장 무대에 설 수 있었지만, 올해는 예선 자체를 축제 현장으로 옮겨 진행한다. 이에 따라 참가팀들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퍼레이드를 펼치게 된다. 공연과 경연, 축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현장의 몰입도와 긴장감, 그리고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이번 운영 방식의 변화가 더 많은 참가팀들에게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정월대보름 달빛이 화성을 다시 하나로 잇는다. 오는 3월 7일(토), 화성시 여울동에서 화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2026 화성특례시 제2회 정월대보름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세시풍속 재현을 넘어, 2026년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기복(祈福)의 장’,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4개 구 출범을 알리는 ‘선포(宣布)의 장’, 그리고 100만 시민이 하나 되는 ‘대동(大同)의 장’이라는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 새 행정체제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제로 풀어내겠다는 취지다. 축제의 문은 풍물패의 길놀이와 지신밟기로 열린다. 신명 나는 가락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한다. 전통 거리극 퍼포먼스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묘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는 어름산이 공연은 긴장과 웃음이 교차하는 무대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4개 구 대항 정월대보름 줄다리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오는 3월 8일(일) 오후 4시 30분, 김해를 상대로 2026시즌 홈개막전을 치른다. 새 시즌의 출발을 알리는 이날 경기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화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가족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홈개막전은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장외 광장은 ‘가족 테마존’으로 꾸며져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별히 올 시즌 새롭게 공개된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이 팬들을 맞이하고, 현장에서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되며, 응원 피켓 만들기 체험,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 놀이터까지 준비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어린이 응원반 ‘뀨울크루’ 부스에서는 신규 모집과 함께 출석 체크,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경기를 일찍 찾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경기 전 전광판에 등장하는 ‘얼리버드 팬캠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참여 팬들에게는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현장 티켓 판매처에서는 2026시즌 연간회원권 가입 부스도 운영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시와 안양춤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2025 안양춤축제’가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 글로벌 명품 부문’ 수상 축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안양춤축제는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이 운영 성과와 콘텐츠 구성, 지속 가능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안양춤축제는 춤 경연대회, 랜덤플레이 댄스, 댄스버스킹(거리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곳곳을 무대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만들어 왔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성과 지역 문화자원에 국제적 감각을 더한 기획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정적인 운영 역량 역시 ‘글로벌 명품 부문’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용산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렸다. 시는 같은 날 시청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고, 안양문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갯골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이번 선정은 전문가 평가와 관광객 만족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한 결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 내만갯골 인근 갯골생태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관내는 물론 외부에도 도시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제20회 축제는 야간 공연 ‘바람에 핀 소금꽃’과 열기구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과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 연속 수상 등 국내외 축제 평가에서 그 우수성을 이미 인정받고 있으며 2025년 20주년을 맞이해 축제 운영 체계와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 해외 관광객 유치와 국제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시민과 지역사회, 축제 관계자가 함께 노력한 결실로 시흥갯골축제가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축제와 공연 시즌이 된 9월 화성특례시는 20일부터 국내 최초 배틀 오브 더 이어(브레이킹 대회)와 2025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을 같은 날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20일 토요일~21일 일요일 양일 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를 살펴보면 화성 향남 인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브레이킹 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와 역시 같은 날 화성 안녕동 인근 정조효공원에서 펼쳐지는 귀호강의 절정 ‘2025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다. 둘 다 신나는 볼거리와 함께 귀를 호강하게 하는 음악의 향연을 즐기는 행사로 먼저 향남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배틀 오브 더 이어’는 강렬한 비트에 어울리는 강렬한 댄스로 댄스 크루 아티스트들이 관객들 앞에서 현란한 춤 실력을 선보이며 지구 최강 비보이, 비걸의 매력을 겨루는 대회로 이미 세계에서 정평이 난 4대 메이저 브레이킹 대회다. 세계대회이니 만큼 다양한 각국 실력자들은 물론 국내 최고의 실력자도 대거 참가해 색다른 역동적인 비트의 브레이킹(Breaking)으로 실제 접촉이 없이 각자의 개성 있는 춤의 대결을 벌인다. 참고로 브레이킹은 1970~80년대
2025 국화리 페스티벌 동영상(이런뉴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에도 아름다운 섬이 있다. 바로 화성시 우정읍 국화리가 그 주인공이다. 궁평항에서 배를 타고 1시간 남짓 들어가면 해돋이는 물론 낙조까지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섬 국화도가 나오는데 그 국화도에서 지난 15일 광복절 저녁 7시 ‘2025 국화리 수산물 판촉 판매 홍보 페스티벌’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전년에 이어 다양한 판촉물과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은 국화도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나오는 풍요로운 수산물도 맛보고 또 추첨을 통해 한 아름 챙겨가는 기회도 제공됐으며 노래자랑을 통해 실력도 뽐내고 남녀노소 즐거운 춤가락을 통해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올해도 역시 국화도의 대표 수산물 바지락(젓갈), 김, 키조개, 박하지 등이 풍족하게 관광객을 맞았으며 배표를 보여주고 받은 상품권과 추첨권 그리고 2~3만 원 상당의 금액으로 국화도 산 수산물을 구매해 가는 손님들로 넘쳐났고 그에 보답하듯 초대 가수들은 여름밤을 품은 노랫가락으로 그 풍취를 더했다. 이날 국화도 페스티벌에는 조오순 시의원, 김정미 우정읍장, 백승재 주민자치회장, 김서용 우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광복절 연휴 이틀간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열린 ‘안산서머페스타 2025’가 시민 등 관광객 10만 여 명의 참여 속 안전하게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민선8기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축제는 안산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브랜드 ‘여르미오(YEORUMIO)’와 연계해 열린 첫 행사다. 도심 한복판에서 ‘물’을 소재로 복합형 축제를 개최하며 여름 대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 밤에는 열정의 무대 안산시는 뜨거운 폭염을 식혀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 기간 낮 시간대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도심 풀장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물총 싸움 ▲원도심 거리 퍼레이드 등이 이어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가 펼쳐졌다. 저녁이 되자 무대는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물대포와 함께하는 광장 클럽(DJ 파티) ▲청년 아티스트 공연 ▲대학생 버스킹 무대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현장은 청춘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향남읍 인근 발안만세시장에서 전통문화의 향연 제3회 단오풍정 축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올렸다. 6월 14일 토요일 정오에 열린 단오풍정 행사는 화성문화원(유지선 원장)이 주최하고 화성문화원과 발안만세시장(송진호 회장)이 공동으로 주관한 축제로 전통과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지는 지역 전통 문화행사로 유명하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화성문화원과 발안만세시장은 다문화 가정은 물론 외국인 노동자가 즐비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내국인과 외국인들 모두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부스를 동시에 운영하며 한국 고유의 풍류와 전통을 선보이는 등 뜨거운 열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창포물 멱감기는 인종을 가리지 않는 시민 참여자부터 유지선 문화원장을 비롯해 문화원 가족들도 함께 멱감기 시범을 통해 잠시 더위를 식혀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한국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에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이 들어선 약 100미터 길이의 시장 골목을 가득 메운 방문객들은 한국의 먹거리와 고향의 먹거리를 즐기며 문화원과 만세시장이 정성스레 준비한 이벤트 기념품(시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 지참)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간의 여정을 마친 가운데 역대 최다 방문객을 경신했는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막식 첫날 약 7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 집계됐고 둘째 날인 토요일은 약 15만 명이 예상, 그리고 마지막 날 일요일 방문객을 포함화면 전년 방문객 23만 6천 명의 기록을 가볍게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21대 대선 사전선거와 겹쳐 방문객이 적을 것이라는 예상을 깬 이번 축제에서 화성시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는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줄을 서는 인기를 끌었고 특히 군공항 화성시 이전을 반대하는 부스와 화성특례시 홍보부스는 연일 준비한 기념품이 매진되며 큰 인기를 구가했으며 각 어촌계에서 준비한 먹거리는 바다의 풍미를 느끼는 맛으로 방문객들의 허기를 채워 주는 등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특별한 이벤트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행사 기간 모든 부스를 찾아 손님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을 독려하며 응원했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축제가 진행되는 사흘간 큰 사건 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진행됐고 가족 혹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