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로 총 4만 933건, 5억 5,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와 신고 등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다.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가 과세 대상이며,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를 비롯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상계좌 이체, 전자납부번호(지방세입계좌) 납부, 자동응답 카드납부 시스템 등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포천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부담이 발생하는 만큼 시민과 사업자 여러분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기업환경개선사업에서 총 16억 8천만 원(도비 8억 4천만 원, 시비 8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예산 규모 기준으로 2년 연속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환경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의 노후 기반시설과 소방안전시설, 노동·작업환경 등을 개선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과 함께 기업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 중 하나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에는 신규 사업으로 우수관 설치공사 등 기반시설 분야 5개 사업에 6억 9천만 원, 기숙사 및 작업장 개보수 등 노동·작업환경 분야 50개 사업에 9억 9천만 원이 선정돼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노동·작업환경 분야는 2025년에 비해 예산 규모와 선정 업체 수가 두 배로 확대돼 관내 많은 사업장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업은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체”라며 “기업인들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10일, 지역 내 러닝 커뮤니티인 양주러닝크루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양주러닝크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금으로, 개인별 러닝 거리에 맞춰 일정 금액을 적립·모금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러닝이라는 일상적 취미 활동을 지역사회 기여로 연결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복지사업 운영 및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러닝크루 회원은 “러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지역 주민 단체가 주도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9만 1천 건, 30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1월 1일 기준 각종 인허가, 면허, 영업 신고 등을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 종류와 사업장 규모에 따라 5종으로 나눠 1만 8천 원부터 6만 7천5백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고지서 없이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앱 등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올해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납부 대상에 포함된다. 실제로 영업하지 않더라도 폐업 신고를 하지 않으면 세금이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점숙 부천시 세정과장은 “등록면허세는 해마다 1월에 부과되는 정기 세목으로, 납부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부 방법과 사전 안내로 납세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군 청평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양옥 청평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성규 청평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평면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평소 지역 봉사활동과 각종 행사 참여를 통해 마련한 것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로타리클럽은 최근 가평군 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30만원 상당의 백미 42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 가평군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복구 기간에도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동익 가평로타리클럽 회장은 “북면의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6년에도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가평군과 북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가평군은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부자에게는 다양하고 품질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군은 특히 가평의 자연환경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을 적극 발굴해, 가평군만의 차별화된 답례품 구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특산품의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 체험·관광 등 3개 분야다. 가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및 운용 조례에 따른 지역특산품이거나, 가평군에 생산·제조 기반을 둔 업체의 제품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가평군에 사업장 또는 생산·제조시설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다. 공고일(1월 6일) 이후 연중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고향사랑기부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8일 진플란트치과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플란트치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가정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들은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장에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훈기 대표원장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진플란트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9일 대한적십자사 자금동 적십자봉사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결연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봉사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자금동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정순 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금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9일 시청 대강당(태조홀)에서 ‘시정협력 파트너와 함께 여는 2026 새해덕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시정협력 파트너들과 의정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희망찬 새해를 함께 다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각계각층의 시정협력 파트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기존의 정형화된 착석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동하며 소통하는 ‘스탠딩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덕담을 나누고 소통하며 상호 격려와 화합의 정서를 다졌다. 시정 파트너들이 주체가 되는 구조로 구성해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15개 동(洞)이 하나 돼 외친 ‘릴레이 새해 구호’ 퍼포먼스였다. 의정부1동부터 고산동까지 이어진 15개 동 대표와 회원들이 외친 힘찬 구호는 각 동의 개성과 소망을 담아 2026년 의정부시의 도약과 화합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