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세외수입의 정확한 부과와 징수율 제고 및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상·하반기 집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 징수, 결의, 독촉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업무의 전산 사용법을 위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부과 담당부서와의 협업 및 정기적인 교육 추진을 통해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는 10개 구단과 합동으로 2025 시즌을 돌아보고 리그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2025 KBO 윈터미팅’을 11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이틀간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개최한다. ‘The inning continues, 지속가능한 KBO 리그 천만 관중 기반 조성’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윈터미팅은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부문별 강연을 통해 야구계 내외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KBO 리그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1일차인 27일(목)에는 바이오메카닉스, MLB 사례로 살펴 본 AI 야구 혁신, 미디어 등 3개의 주제로 부문별 강의를 진행한다. 첫번째로 ‘바이오 메카닉스’는 드라이브 라인(Driveline) 마이크 라트웰 CEO와 트레드 애틀래틱스(Tread Athletics) 콘 맥알파인 CEO, 레이프 스트롬 투수 총괄이 강연자로 나와 바이오 메카닉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한 이후 변화한 최신 야구 최신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두번째로 ‘MLB 사례로 살펴 본 AI 야구 혁신’에서는 장원철 서울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용수리에 위치한 세창종합상사(주)는 지난 25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00만 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세창종합상사(주) 오송석 대표는 “다가오는 연말,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추운 겨울철 어느 때보다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세창종합상사 오송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창종합상사(주) 오송석 대표는 매년 초월읍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과 현물 등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26일 새마을지회 사무실 일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해 배추 절이기와 양념 버무리기 등 김장담그기에 동참했으며 이날 마련된 김장 김치는 북부·남부 무한돌봄센터와 연계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원영 광주시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원과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사랑의 빨간밥차 운영, 탄소중립 실천 사업, 방역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5 시즌 KPGA 투어가 열린 토너먼트 코스에서 가장 난도가 높았던 홀은 어디일까? 바로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이 열렸던 경기 파주 소재 서원밸리CC 밸리, 서원코스의 11번홀(파4. 514야드)이었다. 서원밸리CC 11번홀의 평균타수는 4.72타로 기준타수보다 0.72타 높았다. 나흘간 그린적중률은 17.46%에 불과했고 평균퍼트수는 2.15개였다. 대회 기간동안 11번홀에서 나온 버디는 단 4개였다. 반면 보기는 198개, 더블보기는 42개, 트리플보기는 5개나 쏟아졌다. 11번 홀에서는 올 시즌 가장 적은 버디가 나왔고 반면 보기와 더블보기는 최다로 작성됐다.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의 우승자인 이태훈(35.캐나다)은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1번홀에서 1타만을 잃었다. 2라운드에는 보기를 범했지만 1라운드와 3라운드, 최종라운드에서는 모두 파로 막아냈다. 서원밸리CC 서원, 밸리코스의 11번홀은 2023 시즌에도 KPGA 투어가 펼쳐진 대회 코스 중 가장 난도가 높은 홀이었다. 당시 파4, 506야드로 조성됐고 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8)이 제387회 정례회 예산안 심의에서 2026년 경기도 재정 운용의 총체적 부실에 대해 화를 억누를 수 없는 수준의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도의회와 집행부 간의 긴장감을 넘어, 도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경기도 살림이 '재정 파탄' 위기에 직면했다는 섬뜩한 경고가 터져 나왔다. 재정·회계·예산 전문가 박진영 의원의 핵심 지적은 명확하다. 경기도의 재정은 이미 통합재정, 안정화계정, 지역개발기금, 지방채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곳이 탈탈 털려 거의 바닥을 드러낸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 예산안의 '세수입 추계'는 현 경제 상황을 완전히 무시한 비현실적인 장밋빛 전망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경기도 세수의 가장 큰 축인 취득세 전망에 대한 비판은 논리적이고도 뼈아프다. 최근 몇 년간 취득세는 경기 침체와 부동산 거래 감소로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여왔음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세수 추계는 이례적으로 높은 폭의 증가를 예측했다. 이는 실제 부동산 거래 현황의 감소 추세와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거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는 25일 한국은행과 함께 ‘디지털 전환 시대, 서비스업 성장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정과제 ‘서비스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내수·수출 활성화’ 의 핵심분야인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업 혁신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정부 정책의 실행 거점으로서 경기도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은행 김민정 경제조사팀장의 ‘온라인 소비확대가 경기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조발제 후 오완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세션별 전문가들이 각 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세션1에서 김현학 국민대학교 교수는 ‘경기도 서비스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종합적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며 “서비스산업 특화지원 프로그램 신설, 경기도형 ‘디지털 스킬’인력 양성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세션2에서는 김민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이 ‘경기도 중점 서비스산업 발전방안’ 발표를 통해 “제3차 경기도 서비스산업 육성 기본계획은 경기도 서비스업의 디지털 혁신 방안을 담은 연구결과”라며 “디지털 콘텐츠 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기원이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을 이끌어갈 연수부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1월 26일부터 12월 9일 오후 6시까지 14일간이며, 신청은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지원 자격 요건 중 필수 자격은 국기원 태권도 9단, 국제태권도사범자격 2급 이상, 태권도승·품단심사위원자격 2급 이상 보유자로 국기원 '정관' 제12조(임원의 결격사유)와 '인사규정' 제8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공직자윤리법 제3조와 제17조에 따른 취업제한 등 의무 이행이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다. 필수 경력은 WTA 강사(교수) 경력 10년 이상, 대학 강의 조교수 이상 경력 10년 이상 등 2가지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후보자 지원서(사진 1장 포함) △이력서 △무력 확인서 및 자격증 확인서 △주민등록표 초본 △직무수행계획서 △운전경력증명서 △징계사실 유무 확인서 △위임장 △체육 및 태권도 단체 소속 경력 부존재 확인서 △임원의 결격사유 부존재 확인 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24일 열린 축산동물복지국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에서 “축산 분야 필수사업의 대규모 감액은 도 재정이 특별히 나빠서가 아니라, 예산 편성 과정에서 자체 축산동물복지 사업이 후순위로 밀린 결과”라고 지적했다. 축산동물복지국 전체 495개 사업 가운데 170개가 감액ㆍ일몰된 점에 대해 “세수 추계도 전년과 비슷하고 지방채 발행 여건도 달라진 게 없는 상황에서 이처럼 많은 필수사업이 빠진 이유를 도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 위원장은 특히 가축질병 예방약, 가축 매몰지 관리, 악취 저감 시설, 방역ㆍ환경 예산 축소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가축질병은 한 번 발생하면 피해가 수십 배로 커진다”며 “예방약ㆍ치료제 예산은 어떤 경우에도 감액해서는 안 되는 최우선 사업”이라고 말했다. 청년 지원, 고급육 평가대회, 테마파크 조성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 감액ㆍ일몰된 점도 지적했다. 방 위원장은 “이 사업들은 단순 행사성ㆍ홍보성 사업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이라며 “예산이 줄면 1년씩 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24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심사에서, 연구원이 제출한 ‘시험검사정보시스템 기능개선’(1,880만 원) 예산안을 두고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운영 실패의 문제”라며 전액 삭감을 강력히 요구했다. 정경자 의원은 먼저 사업설명서에 기재된 “수기관리로 인한 누락·오류·중복 발생” 문구를 인용하며,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인정하고 있듯 2026년에 시약·초자·실험 장비를 수기로 관리하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경자 의원은“식약처는 이미 2017년 이전 통합 실험실 정보관리시스템(LIMS)에 시약·초자 관리모듈을 탑재했고, 2018년부터 전국 소속기관 사용을 의무화했다”며 “없던 것도 아닌 시스템이다. 2026년 보건환경연구원 예산만 48억 원인데, 이 규모의 실험 자산을 과연 제대로 관리할 수 있었겠나?”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정경자 의원은 “전산을 도입하지 않은 것은 직무태만이며, 모르고 있었다면 더 심각한 행정 후진성”이라고 규정했다. 정경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