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책임 청렴' 선언! 고위직부터 솔선수범 '시민 신뢰' 뿌리내린다

1.26 청렴 선언식 개최, "일회성 아닌 실천 약속"… 부패 사전 차단 실현
고위직 주도 솔선수범 약속! '청렴 우선 가치' 전면 선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실천한다고 표명했다.

 

지난 1월 26일 고위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위한 청렴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는데, 이는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셈이다.

 

이날 선언식에 참석한 간부진 전원은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조직 문화 조성", "권한 남용·이권 개입 금지", "갑질 및 부당한 업무 요구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등을 담은 선서문을 함께 제창하며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다졌고, 지위와 권한에 걸맞은 책임감으로 부패를 원천 봉쇄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DNA를 심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선언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고위직부터 청렴을 기준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는 실천의 약속"임을 강조한 데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화성도시공사는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고위직 주도의 청렴 실천 분위기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교육, 점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청렴 가치가 단순한 구호가 아닌 일상 업무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청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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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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