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범 김구 선생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라고· · ·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27일 오전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은 말로 서두를 열었다. 이어 “지식과 문화, 그리고 배움이 일상에서 시작되는 공간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첫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다”며 “전체 화성시민을 아우르는 화성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정명근 시장은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의 미래를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발표하면서 시민 체감형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106만 특례시를 넘어 200만 초광역도시로의 대도약을 선언, 도시의 새로운 역사를 예고했다. 【4개 구청시대 전환】 더 가까워진 밀착형 행정체제 먼저 화성시는 내 집 앞 30분 행정생활권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를 공식 출범시킨다. 이는 권역별 특성에 맞춘 세밀한 정책과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한층 더 밀착 지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아울러 각 구는 산업, 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김경희 의원이 2026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6일 오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경희 의원은 8대와 9대 화성시의원을 지내면서, 제9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는 등 여성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극대화하며 세심한 의정, 섬세한 의정과 함께 과감한 의정을 펼쳐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의원은 "오래된 현장 경험을 통해 화성시 전체적인 행정 및 민원 파악은 물론 행정과 민원이 풀어야 할 과제 등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며 "앞으로 행정이 가야 하고 또 이끌어내야 할 정책, 그리고 다분히 시급한 화성의 변화와 미래 발전에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김 의원은 "빠른 도시의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게 시민들에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돌봄을 비롯해, 균형 잡힌 화성을 만드는 책임 있는 현실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00만 특례시에 도착했고 앞으로 더욱 나아가야 할 화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이 1월 23일, 박승득 변호사를 공식 법률고문으로 위촉하며 문화원 운영에 '법률 갑옷'을 입혔다. 이번 위촉은 날로 복잡해지는 문화원 운영 전반의 법률적 자문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 문화원 측은 각종 계약 체결부터 내부 규정 정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검토가 절실하다는 판단과 함께 이사회 운영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정적인 법률 자문 체계 구축이 시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을 비롯해 박승득 변호사, 박승주 부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명망 높은 인사의 합류는 문화원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박승득 변호사는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35회,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한 베테랑 법률 전문가로 무려 28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경기도와 수원시의 고문변호사로도 활약했으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1부회장, 경기도 행정심판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공공기관 자문 경험을 자랑하는 한편, 현재도 다양한 공공 및 사회 분야에서 폭넓은 법률·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화성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노사 합동으로 오랜 시간 축적한 나눔의 기록이 결실을 맺은 순간으로 HU공사의 이런 진정성 있는 행보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HU공사는 2025년 내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쉼 없이 실천했다. 다문화, 외국인,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을 가리지 않는 포용적 나눔을 전개, 특히 지역 복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다문화·이주민 지원,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 지역 맞춤형 지원에 매진했다. 어떤 어려움도 HU공사의 나눔을 막지 못했다.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은 물론,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해 현장 복구 활동에 동참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HU공사의 나눔은 임직원 개개인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연중 6차례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으며,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대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했고 폭염 대비 안전 프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 탁구단이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코랄리안과 전략적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대한민국 탁구의 새로운 미래를 선언했다. 15일 HU공사는 이번 협약이 화성시 탁구단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압도적인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선 '초격차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코랄리안은 이미 다수의 프로 구단을 후원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스포츠웨어 분야의 강자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U공사 탁구단은 코랄리안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접목된 전문 스포츠웨어를 지원받아, 선수들의 경기 및 훈련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인 가운데 이는 선수단에게 강력한 소속감과 팀 정체성을 불어넣고, 실제 경기력 향상으로 직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성인 선수단을 넘어, 화성시 탁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청소년 선수 지원까지 포함해 그 의미가 남다른 것은 물론 탁구 꿈나무 육성과 유스 시스템 강화에 직접 기여하게 될 코랄리안의 협력은 이후 화성시가 대한민국 탁구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화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도입하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수영장 이용은 물론 근무자들의 효율적인 현장 관리를 돕기 위한 첨단 기술 도입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번 AI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영장 안전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전한 HU공사는 시스템에 대해 최신 스켈레톤(Skeleton) 인식 기술을 활용, 수영장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즉시 현장 근무자에게 자동 알림을 전송하여 신속한 상황 인지 및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AI 기반 시스템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더욱 빠른 구조 및 조치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상시 관찰이 필수적인 수영장 환경에서 육안 감시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1차적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함으로써 근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피로도를 완화하는 등 효율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여타 운동시설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 수비 라인 강화의 핵심 자원으로 왼발 센터백 장민준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정점을 찍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전술적 가치가 높은 왼발 센터백을 확보한 화성FC는 장민준의 합류로 수비진의 높이는 물론 세밀함을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 2002년생 수비수 장민준은 186cm, 80kg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로, 경남 유스를 거쳐 전북 현대와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 경험을 쌓았으며 그의 가장 큰 강점은 희소성 높은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점이다. 또한 장민준은 정교한 왼발 킥을 활용한 후방 빌드업 전개 능력과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중앙 수비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은 팀의 전술 운용 폭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민준은 구단을 통해 “화성FC의 일원이 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 믿고 불러주신 만큼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며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잘 준비해 팬들에게 최상의 경기력으로 인사드리겠다”는 입단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와 입단 절차를 완료한 장민준은 곧바로 팀 전지훈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서해안 앞바다에 기름 유출로 인한 비상이 걸렸다. 1월 12일(월) 화성시 인근 국화도 해변가를 비롯해 해수면 위에도 검은색 기름들로 얼룩져 있는 것이 확인되며 이번 기름 유출로 인해 해산물 양식업을 하는 주민들을 포함해 주변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재 평택 해경과 시 공무원들이 원인 규명에 나섰지만 별다른 원인은 아직까지 규명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은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발 빠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 양식을 하는 한 주민은 “자식처럼 키운 김에 기름이 덕지덕지 엉겨 붙어 큰일 났다”며 “심각한 오염으로 올해 화성시 김 양식업자들은 다 죽게 생겼다”라고 호소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타르 성분이 검출되었다”며 “인근 당진 가스기지를 포함해 운항 중이거나 운항 기록이 있는 약 80척 이상의 배를 향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급한 데로 관련 공무원들과 방제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얼마만큼의 기름이 유출된 건지 어느 정도 오염지가 확장 된 건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민들은 주민대로 관계기관은 관계기관대로 우선 방제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공수 겸장 '하이브리드 풀백' 정용희를 전격 영입하며 새 시즌 측면 전력에 폭발적인 추진력을 덧씌웠다. 안산 그리너스에서 활약한 정용희의 합류는 화성FC의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판도를 바꿀 핵심 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2년생 정용희는 183cm의 신장과 80kg 조금 못 미치는 뛰어난 피지컬로 대학 무대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전진 가담 능력으로 '하이브리드 풀백'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플레이를 펼치며 프로 무대에서도 꾸준히 실전 경험을 쌓아 온 그는 경기 운영 능력과 수비 안정감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매년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는 평가다. 정용희 플레이의 정수는 '과감한 오버래핑'과 '정확한 킥'으로 예측 불허의 타이밍에 측면을 돌파, 공격에 수적 우위를 제공하고 날카로운 크로스로 박스 안 득점 기회를 끊임없이 만들어낸다. 또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은 차두리 감독이 선호하는 용병술에 따라 그 힘이 배가 될 전망이다. 화성FC는 정용희 영입을 통해 단순히 측면 수비만 강화하는 것을 넘어, 공격 전개 속도와 크로스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려 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왼발 오버래퍼' 박경민을 전격 영입하며 새 시즌 팀 전력 강화에 나섰다. 박경민은 왼발을 능숙하게 다루는 측면 수비수로, 폭발적인 기동력과 과감한 오버래핑을 통해 좌측 라인에 빠른 공수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박경민은 부산 유스 시스템을 거쳐 프로 무대에 데뷔, K리그2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고 서울이랜드FC에서의 활약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스피드를 활용한 넓은 수비 커버 범위와 상대 역습을 차단하는 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유스 시절 공격 자원으로도 활약했던 경험은 크로스와 컷백 등 공격 가담 옵션의 다양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화성FC는 박경민의 합류로 좌측 풀백 포지션의 에너지와 템포가 향상될 것이며, 측면 공격에서의 시발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박경민은 "화성FC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팬들에게 화끈한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으며 이미 전지훈련에 합류하여 동계 훈련을 소화 중이다. 한편, 박경민은 1999년 8월 2일생, 포지션은 DF(수비), 국적은 대한민국, 174cm, 65kg의 날랜 피지컬로 부산아이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