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지난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결국 사람이다」출판기념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백미는 송 의원의 진행 아래 펼쳐진 토크콘서트였다.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송진영 의원의 인간적 면모와 여정을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함께한 대화에서는 정치의 본질과 시민 섬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내빈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치인의 진면목을 새롭게 체감했다”는 감상을 쏟아냈으며,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내렸다. 송진영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시작점으로 삼아 “정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시민을 이롭게 하고 섬기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김민철 원장이 도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의 뜨거운 현장을 찾았다. 경상원은 25일 김민철 경상원장이 안성맞춤시장, 의왕도깨비시장 등을 방문해 통큰 세일에 동참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에게 직접 페이백 행사 관련 홍보를 전했다고 밝혔다. 안성맞춤시장은 전통시장과 청년 상인들로 구성된 ‘청년생생몰’과 레트로 감성의 옛 풍경으로 꾸며진 ‘7080 추억의 거리’ 등 다양한 테마 거리로 구성돼 있어 서로 다른 개성의 볼거리로 언제나여행객의 발길이 붐비는 곳이다. 또한 의왕도깨비시장 역시 의왕시에서 유일한 전통시장으로서 수도권 지하철 의왕역에서 단 5분 거리에 위치해 인근 거주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 한 편으로 토속적인 이름이 말해주듯 도깨비 캐릭터가 곳곳에 배치돼 있고 인근에 철도 박물관, 왕송호수 등 다양한 관광지가 즐비해서 주말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날 김민철 원장은 상인들과 간단한 소통의 자리를 갖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통큰 세일에 대한 폭 넓은 의견을 청취했는데 주 소비자층이 고령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