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 ‘결국 사람이다’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무리

한파 속 1시간 30분, 진솔하고 유쾌한 토크콘서트로 채워진 소통의 장
소강석 목사와 이준석 의원, 정치 본질 담은 대화로 현장 감동 배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지난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결국 사람이다」출판기념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백미는 송 의원의 진행 아래 펼쳐진 토크콘서트였다.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송진영 의원의 인간적 면모와 여정을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함께한 대화에서는 정치의 본질과 시민 섬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내빈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치인의 진면목을 새롭게 체감했다”는 감상을 쏟아냈으며,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내렸다.

 

송진영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시작점으로 삼아 “정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시민을 이롭게 하고 섬기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정치인과 시민, 종교계와 정당을 넘나드는 다양한 인사가 함께하며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입증했다는 평가와 함께 한파마저 녹여내는 뜨거운 열기로 오산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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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성 대표기자

진실에 접근시 용맹하게 전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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