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지난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결국 사람이다」출판기념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백미는 송 의원의 진행 아래 펼쳐진 토크콘서트였다.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송진영 의원의 인간적 면모와 여정을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함께한 대화에서는 정치의 본질과 시민 섬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내빈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치인의 진면목을 새롭게 체감했다”는 감상을 쏟아냈으며,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내렸다. 송진영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시작점으로 삼아 “정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시민을 이롭게 하고 섬기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강수현 양주시장이 22일 오후 ‘양주시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민心전心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국회교육위 김민전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와 양주시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교육 관련 궁금증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각계각층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문답을 비롯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등 같은 눈높이에서 상호교류하고 양주시 교육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늘봄, 돌봄 추진, ▲학교 시설 복합화 및 학교 재배치 문제, ▲학교 신설 지연 및 해소 방안, ▲안전한 학생 등하교 방안 등에 대해 다뤘다. 김민전 국회의원은 “양주시민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도시 양주 조성을 위한 요구와 필요에 부합하는 교육 정책을 모색하고 국회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모아 잘 전달하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5일 저녁 7시, 화성시 동탄 다원이음터 대강당에서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이하 특보)과 김준혁 한신대학교 교수, 양문석 전 방통위 상임위원, 현근택 민주연구원 부원장,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등 5인과 2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를 주최한 독(한)소리 5형제는 그 동안 진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혁 과제에 대한 소신을 밝혀온 인물들로, 화성, 수원, 안산, 성남, 용인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활동하는 개혁적인 친명계 정치 신인들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이들의 개혁 의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사회적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변화, 민주당 대선패배의 원인, 한미일 군사훈련과 국제정세, 검찰개혁, 이재명 당대표의 사법리스크 등 다양한 주제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 토크콘서트는 오픈채팅방의 실시간 질문과 의견개진이라는 방식을 사용하여 시민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고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많은 유튜브 방송인들이 참여하여 라이브 중계를 진행했으며, '독소리5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