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오전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 생활의 플러스, 경기도가 더 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1년 만에 경제가 확실한 회복과 성장 궤도에 올라섰으며, 지방정부인 경기도의 역할이 민생 현장으로 성과를 연결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서두를 열었다. 이어 김 지사는 세 가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첫 번째 핵심 정책으로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꼽았다. 도는 ‘통큰세일’과 ‘소상공인 힘내GO 카드’를 활성화해 시민과 자영업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리도록 지원 중이다. 예컨대, 오산의 김 과장과 안양의 최 사장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소비자는 페이백과 충전 인센티브로 수만 원을 절약하고, 소상공인도 무이자 혜택으로 경영 안정 효과를 보고 있다. 두 번째로 교통비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The 경기패스’ 가입자 169만 명이 월 평균 교통비를 40% 절감했으며, 올해는 ‘모두의 카드’ 기능 추가 등 시즌2를 시작해 더욱 폭넓은 지원을 약속했다. GTX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 효과도 체감되고 있으며, 일산대교 완전 무료화와 경기북부 고속화도로 건설, 도시철도망 12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의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가 27일 군포와 성남을 끝으로 2,119km 대장정을 마쳤다. 김민철 원장이 취임식을 정담회로 대체하며 시작된 현장 소통의 여정은 경기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가운데 김민철 원장은 정담회에서 제시된 안건들에 직접 답하고 실무진과 논의하며 사업 개선을 이끌었다. 주로 청년에 집중되었던 창업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중장년층을 위해 경상원은 정담회 의견을 반영, 연령 제한 없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부터 홍보물, 공간 및 사업화까지 전방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상권의 혼동과 매니저 공백 민원이 많았던 상권 매니저 지원은 모집 시기를 일원화, 2026년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매니저를 지난해 10월 일괄 모집하고 교육 및 인건비도 통일해 운영 안정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특히 경상원의 대표 소비 촉진 행사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며 현장 의견을 즉각 반영해 지난해 하반기에는 대폭 개선된 방식으로 운영, 소상공인과 도민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지난 23일, 화성시청 앞 환경노동자 복직 시위 농성장을 직접 찾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화성에서의 첫 공식 일정으로 망설임 없이 민생 현장을 택한 진 출마예정자의 행보는,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는 확고한 정치 철학을 여실히 보여준 대목이다. 이날 진 출마예정자는 공공운수노조 민길숙 교섭위원장으로부터 현 화성시정의 답답한 소통 부재 상황을 전해 들은 후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현직 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환경노동자 관련 '사용자들 이야기만 들은 발언'이라는 비판에 “소통 단절의 민낯”이라고 지적하면서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SNS를 통해 "청와대 선임행정관 시절, 문제의 해결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을 절감했다"며, 한화오션 고공농성장과 세종호텔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모든 과정의 시작이 '현장'이었고, 핵심은 '소통'이었음을 강조하며, 화성시 행정 역시 시민과의 소통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제시했다. 특히 보건복지 전문가답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이 광명과 안산 지역 상인들과 '찾아가는 민생현장 소통 정담회'를 열어 지역 상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렸다. 이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을 누비며 펼쳐온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2026년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듣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지난해 11월 성공적으로 끝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특히 호평을 받았는데, 종이 영수증 대신 경기지역화폐로 페이백을 자동으로 지급하는 디지털 전환이 젊은 고객들을 시장으로 이끄는 큰 역할을 했다고 상인들이 평가했다.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된 페이백 사용 기한이 약 1개월로 정해진 덕분에 통큰 세일 이후에도 고객들이 시장을 다시 찾아오는 효과를 누렸고, 이는 상인들이 체감하는 행사 기간을 훨씬 길게 만들며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통큰 세일에 많은 관심과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통큰 세일을 비롯한 경상원 지원 사업의 만족도를 100% 채울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상원이 추석을 앞두고 남양주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민생현장 정담회에서 “추석 연휴 시장 활성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물가 안정, 안전 대책 마련 등 종합 점검을 위해 25일 남양주농업기술센터에서 소상공인 민생현장 정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세균 부회장,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김영흥 회장, 골목형상점가연합회 이호준 회장과 남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지자체 관계자,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 등이 참석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나눴다. 특히 일주일 이상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점포 안전을 점검하고 물가 상황, 시장 활성화 등 종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집중 청취했다. 또 하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행사가 오는 11월에 진행되는 가운데 상반기 진행 현황과 하반기 달라질 운영 방식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김민철 원장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맡으며 지역 상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15일 부천상동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부천시 관내 상인회와 함께 ‘2025년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 부천시 지역경제과, 부천시 전통시장·상점가·골목상권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지역 상권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함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추진된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의 상권별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행사 개선 사항 등이 제시돼 시선을 끌었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 지역 상권 간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주제로 상인들의 목소리도 폭넓게 전달하는 등 부천시 상권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서로 고민하는 시간도 나눴다. 특히 부천 원미구 일대는 1기 신도시 조성 후 30여 년이 흐르면서 노후 된 곳이 많아 낙후 시설 개선, 환경 미화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인건비, 임대료, 자재비 등 점포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권을 위해 우리 경상원은 물론 정부도 힘써 노력하고 있다”라며 “경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김현준 후보(수원시 갑선거구(장안구))는 제22대 총선 후보등록신청 첫날인 21일에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마치고, 개인택시 일제검사 등 장안구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필승결의를 다졌다. 김현준 후보는 후보등록 소회를 묻는 질문에 “압도적인 의석수를 가진 민주당이 입법폭주를 일삼고, 당대표 방탄, 국민 갈라치기 그리고 종북 세력들까지 합세해 대한민국을 발목 잡고 있다”며 “4.10 총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선거”라고 다가오는 총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장안구는 전과4범 이재명 호위무사냐? 아니면 일 잘하는 검증된 일꾼이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할 일많은 장안구에는 검증된 일꾼 김현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후보등록의 형식적인 장소를 찾는 대신, 민생의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준 후보는 개인택시 일제검사에 참석해 택시 운수 종사자들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택시 업계에 대한 지원강화 방침도 밝혔다. 김현준 후보는 “세무상담 및 부가가치세 면세점 상향 등 택시 운수 종사자들의 세무부담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의회는 13일, 관내 농협 사업장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민생현장 방문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 청취와 지역발전에 노고가 많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경희 의장과 이계철 의원 이계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