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문화재단이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하남시 4개 생활문화센터(덕풍, 미사, 감일, 하다)에서 봄맞이 기획 프로그램 '생~긋!'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성·트렌드·입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단순히 배우는 수업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생활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을 채우는 세 가지 빛깔 프로그램]
준비된 프로그램은 총 세 가지로, 성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결이 고운 봄(한 땀 라탄 공예), 맛이 튀는 봄(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꿈이 크는 봄(나만의 팝업북 만들기)으로 구성됐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 “가족과 함께 신청하세요”]
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참여 비용은 5천원이며, 팝업북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 오후 2시부터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생활문화센터
공간이용 참여신청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하남시민으로서의 정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문화의 즐거움을 느끼며 환하게 웃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