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팬과 구단, 선수단 그리고 화성특례시민이 모여 새 시즌 출범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UILDING TWOGETHER’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성장과 협력의 의지를 담았으며, 이 슬로건은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했다. 이날 출정식은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구호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지난 시즌 팬 투표로 선정된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다시금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 선수들의 불타는 의지도 함께 다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팬과 선수의 직접 소통을 강화했으며, 토크쇼와 Q&A 시간을 마련해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교감할 수 있는 이벤트는 물론 행사 마지막에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뜨거운 화합의 장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행사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오는 2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 정신’이라는 책 속 메시지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민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함께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진 전 행정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경험을 토대로, 다산 정약용의 개혁과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재해석해 정책에 반영할 필요성을 책에 담았다고 전했다. 또한 그의 책에는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와 함께 풀어내고 재해석할 예정이다. “백성이 주인이다”라는 기치를 내걸며, 권력자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제도 개선과 실천을 목표로 하겠다는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SNS를 통해 “화성의 주인인 시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백성이 주인인 자리에 주인공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깊이 당부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화합을 다지는 ‘2025년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26일 시민들의 열띤 응원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체육회 및 화성시장애인체육회, 각 종목단체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 및 종목별 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 휠체어육상, 축구, 테니스, 배구, 탁구, 씨름, 궁도, 배드민턴, 볼링, 바둑, 족구, 게이트볼, 한궁, 슐런 총 16개 종목 28종별 경기에 29개 읍면동 4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26일 오전에는 29개 읍면동별 특색을 뽐내는 입장식에 이어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대회사 및 주요 내빈의 축사,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의 개회 선언, 선수단 대표 선서, 입장상 시상,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입장상은 궁중 악대인 대취타를 면민들과 함께 재현한 정남면(조성하 정남면장, 이용기 체육진흥회장, 최학운 이장단협의회장)이 차지했다. 2위는 진안동에게, 공동 3위는 팔탄면·서신면·기배동이 선정됐다. 이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48개 부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