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장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오는 30일까지 도내 420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경상원 측은 “통큰 세일 기간에 맞춰 많은 지자체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소비 촉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은 할인으로, 상인들은 높은 매출로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격 꿀팁을 공개해 화제다.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환급을 받는 ‘통큰 세일’ 특히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같은 지역화폐로 페이백이 입금되는데 이때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 실제 환급 비율이 더 높다. 여기서 꿀팁! 통큰 세일 페이백과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외에도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지역이 있다는데... 첫째 ‘알뜰살뜰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받기’ 1. 가평군과 광명시, 11월 30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 혜택 제공 2. 고양시, 남양주시, 수원시, 연천군 등 은 통큰 세일 기간을 훌 넘긴 12월 31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하며 수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김민철 원장이 도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의 뜨거운 현장을 찾았다. 경상원은 25일 김민철 경상원장이 안성맞춤시장, 의왕도깨비시장 등을 방문해 통큰 세일에 동참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에게 직접 페이백 행사 관련 홍보를 전했다고 밝혔다. 안성맞춤시장은 전통시장과 청년 상인들로 구성된 ‘청년생생몰’과 레트로 감성의 옛 풍경으로 꾸며진 ‘7080 추억의 거리’ 등 다양한 테마 거리로 구성돼 있어 서로 다른 개성의 볼거리로 언제나여행객의 발길이 붐비는 곳이다. 또한 의왕도깨비시장 역시 의왕시에서 유일한 전통시장으로서 수도권 지하철 의왕역에서 단 5분 거리에 위치해 인근 거주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 한 편으로 토속적인 이름이 말해주듯 도깨비 캐릭터가 곳곳에 배치돼 있고 인근에 철도 박물관, 왕송호수 등 다양한 관광지가 즐비해서 주말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날 김민철 원장은 상인들과 간단한 소통의 자리를 갖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통큰 세일에 대한 폭 넓은 의견을 청취했는데 주 소비자층이 고령자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1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이 소비자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예산 조기 소진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예산이 소진됐다고 밝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상반기와 달리 결제 유형을 ‘경기지역화폐’로 통일하고 페이백도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도민들의 관심이 폭발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번 하반기 통큰 세일 페이백은 기존 지역별 구분 없이 어느 지역이나 상권도 경기지역화폐 이용 금액에 따라 구간별 페이백을 지급하는 형식이 진행되며 큰 인기를 구가한 가운데 자체 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지역상품권 ‘착’)을 이용하는 시흥·성남시는 페이백 관리 편의를 위해 별도 예산으로 구분, 평소 지역화폐 사용률이 높은 시흥시는 행사 3일 만에 페이백 예산이 조기 소진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경상원 관계자는 “성남·시흥시를 제외한 나머지 29개 시군에 대한 페이백 예산은 아직 여유가 있으나 이번에도 상반기처럼 행사 종료일보다 앞서서 페이백 예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가급적 이른 시일 내 통큰 세일 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총 상금 200만 원 규모의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이끌며 경상원 대표 사업으로 자리 잡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의 매력을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도민들에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7일 낮 12시까지이며 통큰 세일 주요 내용과 하반기 변경 사항 등을 알리는 세로형 쇼트 폼(short-form, 짧은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최소 40초부터 최대 120초 분량의 MP4 파일(1080ⅹ1920 픽셀 이상)로 제출해야 하며 생성형 AI 도구를 이용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기존 출품 작품과 중복해서도 안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1인(1팀) 1작품으로 제한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3인 등을 포함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1차 서면 발표,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3일 최종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며 발표일부터 10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4일 도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상반기 운영 성과와 하반기 추진 계획을 다룬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10」을 발간했다. 2025년 상반기 통큰 세일은 지난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도내 396개 상권이 참여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소비 인증 페이백, 경기도 공공배달애플리케이션 할인, 상인회 자율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브리프에 따르면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6% 증가하며 같은 기간 매출이 6.85% 감소한 미참여 상권과 비교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소상공인과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통큰 세일의 긍정적인 체감도가 확인됐다. 참여 소상공인의 84.4%는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상권 활성화와 고객 유입 등에서도 효과가 있었다고 답했다. 또한 소비자의 92.2%는 행사 이후 해당 상권을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상품 및 서비스 할인에 대한 만족도도 전년 대비 높게 나타났다. 경상원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6월 도내 400여 상권에서 도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가 다시 시작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오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도내 약 370개 상권에서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처음 시작한 ‘통큰 세일’은 내수 회복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된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자체 예산 40억 원으로 시작해 도민들의 폭발적인 관심 끝에 올해 120억 원으로 예산을 대폭 늘리며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상반기 통큰 세일 당시 페이백이나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이 조기 소진되면서 지역 상권 활력을 끌어올렸고 실제로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행사 전주 대비 행사 기간 매출이 약 133억 원(7.5%) 증가했다. 공공배달앱의 경우 같은 기간 매출이 25.2억 원(69.9%)가 늘어나며 소상공인 경제 회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페이백 절차를 보다 간편하도록 개선해 도민들과 상인들이 소비와 판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하반기 나눔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나눔학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재능, 기술 등을 누구나 가르치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시민주도형 재능나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모집 강좌는 재능나눔 강사들이 직접 기획한 총 23개 강좌이며 수강신청은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각 강좌별 주제, 일정, 강사 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과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호 평생교육과장은 “재능나눔 강좌에 참여하며 시민들이 직접 주도하는 평생교육으로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학교 강사 참여는 강의 경력과 상관없이 화성시민 누구나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