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HU프런티어 어워즈’ 첫 도입…성과·창의 기반 인사 혁신 시동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성과와 창의를 중심으로 한 내부 인사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직원 개개인의 실질적인 성과를 조직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확산시키는 새로운 포상 체계를 도입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시동을 건 것이다.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7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한 ‘HU프런티어 어워즈’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창의성·문제 해결 능력·성과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직원 사기 진작과 성과 중심 조직문화 정착, 우수 사례의 확산을 목표로 설계됐다. 이번 수상자 선정 과정은 부서 및 개인 추천을 시작으로 선발 심의위원회 평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까지 포함한 다층적 구조로 진행됐다. 이는 평가의 공정성과 수용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장치로 풀이된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계적인 예산 운영을 통한 재정 효율성 제고, 공영
- 김삼성 대표/발행인/편집인
- 2026-04-07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