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소중한 구성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깊은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을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했다. 그간 의회 내 국외공무출장 수사로 인해 구성원들이 겪은 심리적 고통과 부담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사과의 마음을 전했고 이번 비극을 막지 못한 의회 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기도의회는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곧 출범할 ‘마음건강충전소’를 통해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정서 지원을 강화할 계획과 함께 소외 받는 이 없이 모두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아울러 의정국장을 중심으로 전담 TF를 꾸려 국외공무출장 제도 전반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재검토, 구조적 허점을 개선해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새롭게 다질 것을 약속했다. 특히 김진경 의장은 이번 사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의회의 공적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성찰과 근본적 개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경기도의회는 고인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2026년 1월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김 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받은 영예로 특히 김 의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의정에 반영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의장과 초청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 의정 발전에 힘쓴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 김운남 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현장을 살피며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으로 김운남 의장은 지역사회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온 결과를 인정받은 가운데 앞으로도 지방자치와 지역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이 28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 의장과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는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업무계획과 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장들을 위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자리가 됐다. 오혜자 의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가 협력할 때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가능하다”며 “이번 총회가 지방자치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방의회 간 협력과 자치분권 강화 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안양 축구 팬들에게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이뤄진 이번 구매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박준모 의장은 지난해 FC안양이 1부 리그로 승격하고, 올해 성공적으로 잔류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 응원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데 이어 "올 시즌에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축구단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구단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하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 가운데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연간회원권 티켓북은 FC안양 사무국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게끔 팬들의 편의를 높였다. 박준모 의장의 연간회원권 구매로 시민들의 응원을 독려하듯 그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김운남 의장)가 1월 23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의 닻을 올렸다. 29일까지 이어지는 7일간의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 논의는 물론, 새해 시정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가 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를 결정하고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통해 한 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들이 공유됐다. 특히 1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지역 현안과 정책 개선 사항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활발한 의견 개진을 이어갔다. 특히 김운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 간의 '건전한 견제와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면서 최근 집행부의 재의요구권 행사에 아쉬움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김 의장은 “의회의 의결은 법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시민의 민주적 의사가 집약된 결과로서 그 정당성과 효력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데 이어 “재의요구권 역시 법률이 정한 요건과 취지에 맞게 신중하게 운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집행부에 사실상의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계속해서 김 의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이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는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장은 이번 챌린지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 옹호가 아닌,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 실천으로 인식하며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 강조하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 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그러나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고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와 관련, 여주시를 포함한 경과 지역 주민의 건강·환경·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의회가 2026년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의정부시의회(의장 김연균)가 19일 의원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정미영, 강선영 의원 등 의정부시의회 주요 인사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나형진 북부봉사관장, 양점숙 대한적십자 봉사회 의정부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 구호 활동에 쓰이는 것은 물론,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인도주의 사업 전반에 걸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닿는 희망의 손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연균 의장은 "적십자 회비는 단순한 기부가 아니다. 가장 힘든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인도주의 활동의 소중한 재원이다"라고 강조하며, "의정부시의회 역시 적십자사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드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이 12일 제주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 참석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를 계기로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광역의회 간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과 함께 재난구호금 지원 기준 개선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고 그 안건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지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급여 기준 개정 필요성을 담은 건의안을 제출하면서 동일 업무를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일반임기제 공무원의 약 60% 수준에 불과한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낮은 급여 체계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불합리한 보수 격차가 채용 난항으로 이어져 결국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약화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전국 시도의회 간 연대를 통해 지방의회 강화를 위한 제도적 문제들을 하나씩 바로잡고,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고양시 기업들과 만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책 『김운남의 일』을 출판했다고 전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9월 6일(토) 오후 3시, “고양특례시가 기업들의 특례시가 되는 길, 고양시에는 어떤 기업들이 일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3층 301, 302호에서 출판기념회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책은 고양시 곳곳에서 활약하는 40개 기업의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을 한 권에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기업의 도전과 성취,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아이디어를, 청년들에게는 창업과 미래를 준비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운남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그룹을 만들고 성과로 나타내는 보람이 있으면 좋겠다. 만약 창업을 앞둔 젊은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선배 경영인들의 경험담이 될 것이다. 앞서서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목적이 있는 삶’을 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소개된 기업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별들은 아니지만, 각자가 빛을 낼 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의회 황선호 의장이 제9대 의회 후반기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정 성과와 활동을 되짚으며, “군민과 함께 숨 쉬는 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열린 의회 실천 지난 2024년 7월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황선호 의장은 1년 동안 △회기 운영의 내실화 △실질적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한 행정사무감사 △군민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 △지역사회와의 소통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 회기 운영의 내실화, 군정 견제와 균형을 위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 지난 1년간 양평군의회는 총 2회의 정례회와 6회의 임시회를 운영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회기마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및 결산안 심사, 조례안 검토 등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지켜왔다. 특히,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실질적인 군민 체감도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과 집중의 재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