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여주시 10개 장애인 복지 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애인 단체 및 복지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박시선 부의장, 경규명 의원, 이상숙 의원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박두형 의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 오늘의 방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귀담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9일과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육군 제9보병사단 등 7개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장협의회장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각 리 이장 22명 등 30여 명이 참석해 500만 원 상당의 배 70상자를 전달했다. 심영식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은 “항상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명절에도 국토방위를 위해 쉬지 않는 우리 군장병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위문품 전달이 군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현정 탄현면장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등 안보 위협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라며 “이번 기탁으로 장병들이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군부대를 찾아 정기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탄현면 배작목반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위문품으로 구매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