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천2)의 지명을 받아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에 전격 합류했다. 이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치 논리로부터 지키는 건 물론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SNS에서 시작된 이 챌린지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 굵직한 인사들의 릴레이 동참으로 뜨거운 전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지역 이슈를 넘어 국가 핵심 산업의 미래를 지켜내려는 범국민적 움직임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백 의원은 "반도체는 정치 대상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 산업의 근간"이라며 작금의 논란에 일침을 가한 데 이어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라는 거대한 전환기 속,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곧 "우리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계속해서 그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 온 이 사업을 "더 이상 정치 논리에 휘둘리게 두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선두에 서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철통같이 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탁월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백현종 의원의 이번 수상은 그의 남다른 열정과 기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가 펼쳐온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공식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25년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의 일환으로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백현종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경기 기후위성 1호기 가동과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역설하며 자치분권 실현에 선봉장 역할을 자처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난 2025년에는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삭발과 단식 농성까지 감행하며 도민 예산을 수호하기 위한 삭발과 단식 농성을 감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의 저서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1월 8일 구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과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 그리고 교육계와 행정,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은 물론 학부모 시민 독자들도 대거 참석하며 행사장을 달구었다. 특히, 이은주 의원과 백경현 시장, 백현종 대표의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구리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펼친 토크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으며 지역 교육 현안과 공교육의 방향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시각이 공유되는 등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담론을 형성했다. 이 의원은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를 통해 경쟁과 속도 중심의 교육 현실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가능성을 존중하는 교육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유영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여·야·정 협치위원회’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여·야·정 협치위원회’는 지난 8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양당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제안해 구성됐다. 협치위원회는 핵심 교육정책과 조례안, 예산안 등을 상정 및 검토하고 상호 의견을 조율해서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 주체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진경 의장,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용욱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에서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유영일 수석대변인, 유형진 교육수석이 협치위원회 위원으로 함께 자리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함께 만나서 이야기하다 보면 안 풀릴 일이 없을 것”이라며 “협치위원회를 통해 더욱 강한 결속력을 갖게 된 만큼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협치를 이뤄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정부의 만 5세 무상교육 정책과 관련해 정부 지원금 이전에 교육청에서 자체 지급했던 사립유치원 한시 지원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원(국민의힘, 구리1)이 4월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택시 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는 침체된 택시 산업의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백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이끌며, 교통전문가와 택시회사 대표자는 물론 노동조합에서도 토론자로 참석한다. 경기도의 택시행정 관계자도 토론자로 참석한다. 전문가 2명이 ‘택시 산업 침체 원인과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5명의 토론자가 각각의 관점에서 토론에 임하게 된다. 토론회를 준비한 백 의원은 “택시 산업의 침체는 업계와 택시 노동자는 물론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큰 불만을 사고 있다.”면서 “경기도 차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토론회인 만큼 도는 물론 도의회와 시군 차원에서도 택시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대책과 대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 택시업계 관계자는 물론 택시 노동자들의 관심 또한 매우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