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탁월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백현종 의원의 이번 수상은 그의 남다른 열정과 기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가 펼쳐온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공식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25년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의 일환으로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백현종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경기 기후위성 1호기 가동과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역설하며 자치분권 실현에 선봉장 역할을 자처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난 2025년에는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삭발과 단식 농성까지 감행하며 도민 예산을 수호하기 위한 삭발과 단식 농성을 감행, 도민 예산을 수호하기 위한 불굴의 책임정치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었다.
이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과 정책 협력 기능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 의회를 이끌어 온 그의 리더십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백현종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경기도의회가 정쟁의 공간이 아닌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의 장이 되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고 이어 "여야를 넘어 집행부와도 책임 있는 협력을 이어가,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백현종 의원의 우수의정대상 수상은 도민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압도적인 책임감이 일궈낸 성과이며 그의 리더십과 정책적 비전이 앞으로 경기도의회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