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신의 저서를 발표하며 지역 사회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토요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최대호 안양시장의 저서 『도시의 다음 문장』 출판기념회는 참석한 모든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중앙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들은 물론 지역 정치인들과 지역 주요 내빈들 그리고 안양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시작 전부터 1,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최 시장이 생각하는 안양의 도시 비전과 시정 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최대호 시장은 저자 인사말을 통해 "도시는 행정이 완성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계속 써 내려가는 이야기"라고 강조하며, 『도시의 다음 문장』이 안양의 오늘을 정리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제안하는 기록임을 시사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정·관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도시를 변화시킨 행정가"라고 최대호 시장을 평가했으며, 민병덕 국회의원은 "이 책에서는 도시를 시민의 삶과 꿈이 담긴 공동체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라고 극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도시경영 철학을 담은 '에세이' 「도시의 다음 문장」을 출간하며,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도시의 미래를 논의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최 시장은 이번 저서에서 “지난 민선 시기 동안 축적된 도시정책 경험과 행정의 고민을 담아냈다”고 밝혔고 책의 부제는 “준비된 도시 안양의 다음 단계, 도시의 완성을 위한 제언”으로, 안양시가 직면한 주요 의제들을 속속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시민참여 민주주의와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내용이 담긴 이날 출판기념회는 오후 3시부터 시민들과의 북토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 자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음 문장 쓰기 퍼포먼스도 계획되어 있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될 전망이다. 최대호 시장은 “도시의 미래는 행정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써 내려가는 공동의 문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책이 안양의 미래를 성찰하고 다음 세대가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