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화성특례시장 선거에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부상한 김경희(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출마 예정자가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별보좌역 여성특보로 임명되며 정치활동에 또 한 번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달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로부터 경력증명서를 받은 김경희 출마 예정자는 화성특례시 최초 여성 시장 도전자로서 한층 탄탄한 정무적 기반을 마련하며 선거에 파란을 예고했다. 2018년 제8대 화성시의회 입성 후 민의를 대변하며 현장 중심 정치를 펼쳐온 김 출마 예정자는 2022년 재선에 성공했고, 같은 해부터 2024년까지 화성시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튀르키예와의 독자적 해외 교류협력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를 바탕으로 8년간의 의정 경험과 2년간의 의장 경륜을 두루 갖춘 그녀는 이번 선거에서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유력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경희 출마 예정자는 당대표 여성특보로서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주권정당’ 대혁신에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히며, 지방선거 여성 출마자들의 유리천장 해소와 당당한 선거 참여를 약속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대혁신의 길목에서 여성 리더로서 역할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리그2의 명실상부 다크호스 후보 화성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젊고 폭발적인 에너지의 소유자 공격수 문건호(20)를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에 청신호를 예고했다. '라인 브레이커'라는 별칭에 걸맞게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력을 겸비한 문건호 선수의 합류는 화성FC가 지향해야 할 공격 축구에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화성FC는 문건호 선수 영입을 통해 전술적 유연성과 공격의 다양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과 함께 특히 K리그2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구단의 강한 의지를 이번 영입에 반영했다는 평가를 내놨다. 문건호 선수는 2004년생으로, 이미 프로 무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으며 기량을 입증한 유망주로 그의 가장 큰 강점은 '스피드를 활용한 1대1 돌파'와 '직선적인 공격 전개' 능력을 꼽고 있으며 특히 측면에서 순간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공격 전개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하다는 분석도 함께한다. 또한 문건호 선수의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침투 능력과 더불어 컷백, 크로스 등 마무리 패스까지 연결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은 물론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고 공간을 창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