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1일, 나노의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관 이용자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정기후원 및 후원 연계 사업,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나노의원은 청담동에 위치한 성형외과 전문 병원으로,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고민과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는 진료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조중연 원장 또한 환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진료의 출발점이라는 신념 아래 세심한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중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충북도는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유치와 프로야구 2군 창단 추진을 위해 체육계 주요 인사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 도는 지난 3월 4일 전 한화이글스 유승안 감독, 3월 12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의 만남에 이어 3월 24일 전 LG트윈스 김재박 감독과 간담회를 갖고 돔구장 유치와 2군 창단과 관련한 자문을 받았다. 이날 김재박 전 감독과의 간담회는 도청 여는마당에서 김영환 지사와 김재박 전 감독, 임병운 충북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충북형 돔구장 유치와 프로야구 2군 창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충북도는 이처럼 야구계와 체육계 주요 인사들과의 전방위적 소통을 통해 돔구장 조성과 2군 창단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높이고, 충북 스포츠 인프라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충북형 돔구장은 전국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프로야구 경기와 각종 스포츠대회, 대형 공연과 문화행사가 가능한 사계절 복합 스포츠·문화 시설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키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하며 기관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내부 중심의 점검 체계를 넘어 외부 시각을 반영해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4일 오후 3시, 체육회 제1회의실에서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제도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열 사무처장을 비롯해 권현진 노무사와 민지희 변호사가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감사관은 노동 및 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노무법인 여산의 권현진 노무사와 법무법인 기성의 민지희 변호사가 각각 참여하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부패 취약 분야 점검과 개선 과제 발굴, 관련 교육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 직후에는 첫 회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표 청렴시민감사관을 선임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2025년도 경기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며 내부·외부 체감도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제도를 단순 자문기구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24일(화)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개최된 ‘제5차 경기도 교육정책자문위원회 교육협력분과 회의’에 참석해 경기공유학교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한 교육협력 정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김재훈 의원은 “경기공유학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공교육 확장의 중요한 모델”이라며 “도 전역으로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서는 교육청뿐 아니라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발굴과 지원 체계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공유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오는 3월 27일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추진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통합돌봄 정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제도 운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은 노쇠ㆍ장애ㆍ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ㆍ요양ㆍ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복지와 의료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이용자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는 제도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돌봄통합지원단’을 신설하고, 31개 시군에 전담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인력 확보 등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해왔다. 이를 통해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간 격차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올해 2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천시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대상자를 결정하는 공식 대회로, 대한민국 수영계를 이끄는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남녀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는 AG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되며,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 남자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이자 이번 대회 1,500m 우승자인 김우민(강원도청)과 2관왕 황선우(강원도청)를 비롯해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 등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노린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챔피언에 오른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3) 등이 출격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이라는 영광스러운 태극마크를 향한 마지막 관문이자, 대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영천시는 23일부터 4월 2일까지 11일간 영천체육관에서 2026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중등부)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태권도 도시’ 영천에서 2019년 이래 7회 연속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대회 중 하나로,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2,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중등부 체급별 겨루기와 함께, 오는 9월에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 1차 선발전(겨루기·품새)이 함께 진행돼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 중등부 겨루기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남녀 각 11개 체급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어 30일부터 4월 1일까지는 아시안게임 1차 선발전 남녀 8개 체급 겨루기가 펼쳐지며, 4월 2일에는 품새 국가대표 선발전이 진행된다. 품새 경기는 공인품새와 자유품새를 혼합 시연하는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돼 선수들의 기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4일 열린 개회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과 권기덕 경북태권도협회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도모한다. 밀양시는 경기장 시설 관리 및 제반 행정 지원을 전담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의 전반적인 기획과 전문 기술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단위의 야구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서산시청 사격팀이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됐으며, 서산시청 사격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대회 2일 차인 17일 권협준 선수는 50m 소총 3자세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3일 차인 18일 최보람·소승섭·방재현 선수는 공기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소승섭 선수는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같은 날 최예린·이은서·권다영·정한결 선수가 50m 소총 3자세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최예린 선수는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최보람 선수가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3일 차를 마무리했다. 6일 차인 21일에는 최보람·소승섭·방재현 선수가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최보람·소승섭·방재현 선수가 스탠다드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방재현 선수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자원봉사 단체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사랑의 밥차”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오는 4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직접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진행한다. 운영 규모는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이며, 매회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해 연간 총 4,800명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배부 지역은 상반기 덕풍2동행정복지센터, 하반기 시청 앞 신장근린1호 공원 및 미사강변 17단지로 나누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 하남시통장협의회, (사)아이코리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누리밥차연합회, 해군전우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사)하남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 캠프 등 관내 주요 봉사단체들이 참여 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