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는 3월 23일, 위해 서울 마포구 ‘성미산마을’ 일대에서 ‘의왕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의왕시 6개 동 주민자치위원 간 교류를 촉진하고, 마을공동체 운영 우수사례를 학습해 각종 주민자치 사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서대문구 ‘코지’ 모임공간에서 ‘6개 동이 하나 될 때, 빛나는 의왕’을 주제로 8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팀 빌딩 및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오후 일정에서는 마포구 ‘성미산마을극장’에서 성미산마을의 형성 과정과 운영 철학에 대한 강의를 들은 뒤, 마을 곳곳의 공동체 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미산마을’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지역으로, 생활문화·돌봄·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참여 기반의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온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미산마을’에서 진행된 이날의 체험은 의왕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천적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위원은 “32년간 성미산 마을공동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가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아름채노인대학이 3월 24일 아름채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입학생 164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배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으며, 입학식은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과 설렘 속에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입학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교육과 문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노인대학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 또한, 노인대학을 통해 교양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친구들과 소통하며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내겠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름채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건강·교양·문화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르신들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아름채노인대학에서 다양한 교육과 함께 현장 체험 학습도 즐기시면서 건강한 노후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AI 산업 전환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핵심 현장을 직접 찾으며 첨단산업 중심 도시 도약에 힘을 보탰다. 24일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MARS 2026 AI 투자유치·컨퍼런스’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과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의회는 주요 산업·투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는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들이 함께하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고, 시의회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AI 산업 생태계 전반을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대규모 산업·기술 행사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의회는 행사 전반을 살펴보며 기업의 AI 전환(AX)과 투자 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가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한다. 이번 감시단은 산림과 공무원 5명과 산림재난대응단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를 통해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감시단은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등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는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 또는 인접 지역에서 허가 없이 불을 피울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고의 방화 시에는 최대 15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보건교사 95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교사대상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근무하는 모든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현안을 안내하기 마련됐다. 특히 신규 보건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보건교사의 의료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고 또한 학교내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조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학교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추진 사업 방향 안내 ▲ 학교내 아낙팔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전문 교육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전자담배 유해성 교육 강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으며 학교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보건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을 통해 학교별 보건교육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학생 건강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진행했다. 또한, 지자체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인『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은 24일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현행 보훈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포천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과석 의원은 매년 3월이면 태극기를 게양하고 기념식을 통해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으나, 이러한 추모와 기념이 그들의 후손이 처한 현실적인 삶의 문제까지는 온전히 보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이 한정되는 현행 국가 지원 구조로 인해, 같은 유공자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보호의 범위에서 벗어나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서과석 의원은 이 문제를 단순히 국가 제도의 영역으로만 남겨두며 수동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로 시각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서,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다산동 소재 도농제2배수펌프장에서 수질오염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에는 시 환경정책과와 각 행정복지센터 수질오염사고 담당자 등이 참여해 방제 전 과정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사고 접수와 상황 전파 △오염물질 확산 방지를 위한 오일펜스 및 흡착붐 설치 △흡착포 및 흡착제 살포 △유류 제거작업 등 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방제물품의 종류와 사용 요령, 방제 완료 후 사후관리 사항까지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제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고 발생 시 신속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3월부터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내 성인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과 이용인 간담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등 총 2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한글(한글교실) △도전! 피카소!(미술교실) △커피프린스 남양주점(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이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AI 크리에이터(AI 활용 영상 제작), 하하호호(하모니카) 등 신규 프로그램도 개설했다. 김남국 관장은 “성인 장애인이 다양한 평생교육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시 전역에서‘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남양주 쓰담데이’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남양주 쓰담데이’는 시가 운영하는 대표 시민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단체와 지역사회단체, 상인회, 군부대 등 27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해 추진됐다. 주요 활동은 △우리동네 취약지역 정화활동 △동절기 방치 폐기물 집중 수거 △하천과 공원 외래식물 퇴치 활동 △빗물받이 주변 낙엽, 담배꽁초 등 비점오염원 제거활동 등을 실시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환경정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쓰담데이 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또는 거주지 읍면동 환경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집중 추진기간 이후에도 읍면동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24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일대에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공백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위기 상황에 놓인 돌봄공백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석태 오남읍장을 비롯한 오남읍 관계자 및 오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역할을 나눠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조별로 나눠 아파트 단지와 인근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발굴된 돌봄공백가구에 대해 신속한 상담과 함께 긴급복지지원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활동 결과를 분석해 향후 홍보 방식과 발굴 시스템을 더욱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최현숙 위원장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