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관내 100여 개 학교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 플랫폼 ‘G-ONE(지원이)’를 활용한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의 안정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급여 분야 대표 강사를 초빙해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임금체계 및 주요 변경사항 ▲통상임금 및 근속수당 산정 방법 ▲4대 보험 및 인사 변동에 따른 처리 사항 등 급여 업무 전반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신규 업무협업 플랫폼 ‘G-ONE(지원이)’의 화상회의 기능을 적극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실시간 자막, 번역, 회의 내용 자동 정리 기능을 활용해 교육 집중도를 높였으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환경이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G-ONE(지원이)’는 교육행정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업무 관련 질의에 대해 AI 대화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화해중재단 정책의 현장 안착과 학교 내 갈등 사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김포 ‘마음쉼표 화해중재 대화모임’ 확산에 노력한다. 이번 계획은 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관계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화해중재가 운영될 경우 학교장 자체 해결로 이어지는 비율이 93%에 달해 그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갈등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가 개입하는 ‘김포형 화해중재 집중 숙려기간’을 운영한다. 사안 접수 후 심의 개최 요청 전까지 2주간의 기간을 보장하며, 화해중재위원을 전담 배치해 집중적인 조정을 돕는다. 특히,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을 배정해 사안 조사와 중재를 병행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비롯해 초등 저학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마음쉼표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확산하여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nbs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과 초록우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가 중도입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정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양 기관은‘웰컴키트(Welcome-kit)’지원 사업 협력을 약속하고, 26일 시흥 관내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5개 기관 입학생들에게 웰컴키트를 직접 전달하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웰컴키트에는 ▲학용품 세트 ▲응급 상황을 대비한 구급용품 ▲한글교재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생활 및 학교정보 안내서 등이 담겨 있어, 학생들이 새로운 학습환경에 흥미를 느끼고 실질적으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채열희 교육장은“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이주배경 학생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함께 펼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협력 사업은 중도입국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환영받고 있다는 따뜻한 소속감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이주배경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정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6일, 정왕동 체육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제19회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협동심,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고 학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적 의미가 더욱 빛나는 행사였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21교와 중학교 9교, 총 30교에서 441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초등학생 265명과 중학생 176명이 출전하여 200m, 800m, 400MR, 높이뛰기 등 다양한 육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스포츠맨십을 잃지 않았고, 대회장은 도전과 성취의 열기로 가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장을 넘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적 경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학교 간의 교류와 협력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배우며, 이를 통해 올바른 인성과 긍정적인 태도를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3. 25.부터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여,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철저히 관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주의단계’발령에 따른 긴급 에너지 절약 대책의 일환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8조에 근거하여 공공부문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현재의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에 시행 중이던 승용차 요일제를 보다 엄격하게 운영하기로 했다. 승용차 5부제의 적용대상은 공공기관 공용차량 및 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가 포함되며, 렌터카 등 임대차량도 대상에 해당되고, 월(1, 6번), 화(2, 7번), 수(3, 8번), 목(4, 9번), 금(5, 0번) 차량은 해당 요일에 운행이 제한된다. 이번 조치는 3. 25.(수)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평일 24시간 내내 적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자동차(전기·수소차 등)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제외증명서'를 발급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방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미래실에서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 위원 10명을 위촉했다.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군포시 소재 학원장 및 강사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자율적이고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주로 신규 또는 설립 3년 이내의 학원을 대상으로 학원 내 법정 게시 사항, 법정 비치 장부,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한 학원 안전관리 여부 등을 컨설팅할 예정이다.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의 자율적이고 건전한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학원자율정화위원회가 자율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투명하고 건전한 학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제38회 교육장배 안산 학생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안산 관내 초·중학교를 대표하는 학생 선수 900여 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학부모와 교사 등 안산 교육 가족 1,5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으며, 이는 경기도 내 25개 교육지원청 주관 대회 중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안산 체육 교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중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종목별 수상자들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교육감기 육상대회’에 안산시 대표로 출전하는 영예를 안게 된다. 김수진 교육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달리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행복한 도전’과 ‘따뜻한 배려’의 가치를 확인했으며, 이러한 소중한 경험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모든 학생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미래로 가는 안산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관내 초·중·고교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과학실험 안전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탐구 중심 과학수업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교육지원청 3층 나눔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집합 연수에는 각 학교의 과학실험 안전관리 담당 교사와 실무사 등 학교별 최소 1명 이상이 필수적으로 참여한다. 주요 연수 내용으로는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매뉴얼 안내, 과학실 안전사고 사례 분석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의 참석자들은 추후 9월의 과학교재교구관리 연수 과정을 거쳐 과학실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교육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과학실험실 담당자 연수를 통해 안전사고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은 효율적인 과학 탐구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연수를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안심하고 실험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부터 효촌초등학교와 회암초등학교의 통학차량을 공동운영하여 두 학교의 통학 수요를 동시에 해결하고, 연간 약 1억 1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2025.4.8.) 이후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이 직접 계약·주관한 최초의 공동운영 사례이다. 양주시 남면 포동리에 위치한 효촌초등학교는 양주시 최외곽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으로 통학차량 없이는 학교 운영이 불가능한 구조이다. 2024년 IB월드 인증 이후 학생 수가 52명에서 67명으로 29% 증가하면서 기존 45인승 1대로는 학생 수용이 어려워졌다. 회암초는 통학 대상 학생이 3명(2·3학년)에 불과하지만, 편도 2.4km(도보 39분)로보·차도 미분리 통학로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통학차량 지원이 절실했다. 교육지원청은 관내 15개 초등학교 노선을 전수 조사하여 노선 중복 학교를 파악하고, 4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협의했다. 일부 학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등·하교 시간대 분석 자료를 토대로 학교를 설득하여, 효촌초등학교와 회암초등학교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6일, 관내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 U-GROW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의정부 U-GROW 인재성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행정실장의 직무역량 향상과 현안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 U-GROW’는 지방교육행정 인재의 생애주기별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조직 실행력으로 연결하는 통합 인재성장 플랫폼이다. 행사는 교육장과 협의회 임원 간 차담회를 시작으로, 의정부교육지원청 주요 직원 소개, 2026년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임원 및 전입 실장 소개, 주요 정책 안내, 협의회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정담회에서는 ▲하이러닝 및 AI 활용 서·논술형 평가 ▲학생맞춤통합지원 ▲고교학점제 등 교육 분야 주요 정책과 함께 ▲중대산업재해 예방조치 및 대응 절차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G-ONE(지원이)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