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남한산성시장 일대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99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전통시장을 탐방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경험하고 상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초등 5학급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하는 활동을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과 전통시장의 경제적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범중 은행유스센터 센터장은 “전통시장이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13개소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의 제안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심장에 전기 충격을 가해 정상 리듬을 회복시키는 응급장비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된다. 이에 따라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 시설에 우선적으로 기기를 설치했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기 설치뿐만 아니라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용법 교육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소요동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11일 오전 7시 관내 전역에서 ‘새봄맞이 통장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지역 내 각종 위험요소를 점검·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로드체킹에는 송내동 28개 통장이 참여해 담당 구역별로 도로, 축대 및 옹벽, 공사장, 배수시설, 생활 주변 위험요소,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보도블록 들뜸 및 파손 ▲빗물받이 내 낙엽 및 토사 적치 ▲노후 담장 균열 ▲불법 유동광고물 부착 등의 경미한 사항이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정비 요청 및 계도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도로 일부 포트홀 발생 ▲축대 균열 및 배수시설 막힘 등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진 촬영과 함께 위치 및 내용을 정리하여 관련 부서에 신속히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주변에서는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불량 옥외광고물과 불법 현수막 등을 정비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도 힘썼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로드체킹을 통해 해빙기 취약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함으로써 안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지난 10일 보훈회관 4층 대강당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박대원 6·25참전유공자회 동두천시지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관심과 후원이 참전유공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석훈 동두천시재향군인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DDC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트렌드 이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 모델 수립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토너먼트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평일 저녁과 주말을 병행해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창업 트렌드 및 아이템 발굴 ▲창업 사례 분석 및 정부지원사업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비즈니스 모델 실습 및 사업계획서 그룹 멘토링 등이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5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내면 탐구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내 마음 치유, 독서명상’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이달 2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독서와 명상을 결합한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멘탈 케어’의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10년 경력의 명상·요가 전문가이자 ‘2026 국제선명상 앰배서더’로 선정된 박윤아 강사가 맡는다. 삼성연수원, LG 워크숍, 공공조달역량개발원, 한국수자원본부 등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다수의 명상 특강을 진행해 온 전문가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안정적인 독서명상 가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총 3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함께할 그림책으로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5월 14일) △두더지의 소원 (5월 21일) △위를 봐요! (5월 28일)가 선정됐다. 프로그램 신청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높빛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기획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지식정보취약계층 어린이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하기 위해 공공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높빛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위해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고 ‘관계’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총 16회에 걸쳐 선보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견학 및 활용 수업 △그림책 푸드테라피 △TRPG(스토리 몰입형 롤 플레잉게임) 프로그램 △그림책 중심의 독서토론 교육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책, 나아가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가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상태 등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할 ‘2026년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착한가격업소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서비스업자 및 법인이다. 특히 업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착한가격메뉴’가 지역 상권의 평균 가격보다 저렴해야 하며 평균 가격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이달의물가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로 방문, 우편, 전자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5월 중 심사 절차를 거쳐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최종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 인증표찰과 인증서를 교부하고 종량제봉투·소모품 지원, 공공요금 지원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및 고양시청 누리집에 게재되고, 네이버 지도·카카오맵·티맵 등 주요 민간 포털 앱에 ‘착한가격업소’ 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1일 목민봉사회와 연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말 이른 아침부터 수택3동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거실과 안방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께 더 안락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목민봉사회 윤재근 회장님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한다리마을은 지난 4월 11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한다리 대동회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정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 간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교1·2경로당 어르신들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골목길과 공터, 재활용 분리배출 장소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도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한다리 대동회 봄맞이 대청소'는 매년 4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마을 행사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